남편 동생과 불편한 관계, 시골 방문 시 피하는 방법은?
남편과 막내동생은 친하진 않아요 그런데 어느순간부터인가 막내동생이 남편을 좀 챙기나봐요 그런데 동생이 같이 식사하자고 남편을 부르지도 않았고 남편이 일부러 인사해서 동생분이 조개구이 하고 있었음 남편분의 동생분이 조개구이 할때 남편분의 동생분의 부인도 있었고 시어머니도 있었음 그런데 조개를 먹는데 전혀 관심없어도 남편동생분이 조개를 굽다보니깐 바지의 허리가 다 보이셔서 신경이 쓰여서 아예 신경쓰인다는 티도 안내고 아무렇게않게 조개를먹었어요 그런데 남편동생분의 부인은 남편체면 입장 신경 안쓰고 옷을 덮어주지도 않았어요 전 전혀 관심이 없아서 신경끔 그런데 전혀 관심이없다니깐 무표정 이었어요 그분이 저에게 관심을 가졌단 뜻이 아니에요 제가 돌부처같이 무표정이라서 오기가 나서 간접 작업건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니깐요 전혀 관심없는걸 알고 스스로 망신스러워서 남편이 챙겨준듯 보임 질문1 남편분 동생이 크게 잘못한건 없지만 불편한데요 1년에 한번만 시골갈때 안보는 방법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