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목·등 스트레칭이 견갑 통증 원인인가요?
작년 2월초 목과 어깨가 너무 뻐근해서 2월14일에 병원가서 mri찍었더니 초기 목디스크 진단받았고 이후 2월 한달내내 하루에도 틈만나면 목을 뒤로 젖히며 스트레칭했고, 경추와 흉추까지 뒤로 과도하게 젖히는 스트레칭도 자주하였습니다. 2월내내 스트레칭을 하루에도 틈만나면 계속 하다가. 3월초부터 등을 굽었다 필때마다 등에서 뚜둑소리가 나길래 봤더니 왼쪽 견갑에서 뚜둑소리가 나더라고요. 그때부터 어깨를 굽었다 필때마다 왼쪽 견갑과 왼쪽 견봉쇄골이 걸리는느낌이 들다가 풀리면서 매번 뚜둑소리가 났어요. 작년 3월 중반에는 상탈하고 거울로보니 왼쪽 견봉쇄골이 오른쪽 견봉쇄골보다 더 돌출돼었더라고요. 원래 양쪽다 돌출된편이었지만 왼쪽이 평소보다 유독 더 돌출돼었습니다. 왼쪽 견갑 충돌증후군은 1년내내 지속돼었고 가끔무리하게 어깨를 사용하면 왼쪽어깨만 근육통이 2,3일갑니다. 팔을 끝까지 들어올릴때 통증은없지만 왼쪽견봉쇄골이 불편한느낌이 듭니다. 작년초에했던 과도한 스트레칭이 원인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