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독 검사 음성 후 61일차 양성 전환 가능성은?
6주 5일차 매독검사 tpla fta abs igg,igm음성인데 61일차에 양전될 가능성이 얼마나 되나요 증상이 생기기까지가 잠복기로 칭해서 12주인걸ㄹ로 아는데 창문기는 다른걸로 알아서요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검사에 잡히는 시기요! 찾아보니까 4~6주인거 같은데 정확한지 모르겠어요

6주 5일차 매독검사 tpla fta abs igg,igm음성인데 61일차에 양전될 가능성이 얼마나 되나요 증상이 생기기까지가 잠복기로 칭해서 12주인걸ㄹ로 아는데 창문기는 다른걸로 알아서요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검사에 잡히는 시기요! 찾아보니까 4~6주인거 같은데 정확한지 모르겠어요

양손이 계속 저리는데 오른쪽이 유독 심해요

콘 ooo이란다이어트약

등가운데통증이 잇어요

60대 중후반으로 연골 주사를 맞고 있습니다. 계단 오르는 것과 앉은 상태에서 일어나기 등에서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아파트에 거주중이고, 엘리베이터가 없어 4층을 오르내립니다. 당장에 엘리베이터나 저층으로 이사를 갈 수 없는 상황인데 약이나 주사 없이 좋은 방법 없을 까요?

두피에 염증과 트러블, 색소침착으로 수년간 고생해서 대학병원에서 조직검사까지해서 약 처방받아서 왔는데요,, 몸에 염증수치가 높고 모낭염으로 보인다고 하시면서 이소티논, 에보프림연질캡슐, 알레그라(펙소페나틴)을 처방받았는데 집에서 챙겨먹던 오메가3 , 아연 과 같이 먹어도 될까요?

병원을 방문해보는게 맞을까요? 제가 키는 165cm 이고 몸무게가 49-51 변동했습니다. 진짜 22살인데 7년동안 이 범위를 크게 벗어난 적이 없었어요. 4일동안 아무리ㅜ쳐먹어도 며칠뒤면 2키로 찐게 다시 빠졌고 오히려 아무리 먹어도 노력해도 살이 안 쪄서 밤에 땅콩버터까지 먹고 잘 정도로 살 찌고 싶어했어요. 근데 제가 반수생이라 최근 공부중인데 식욕이 없습니다. 물론 주면 먹겠지만 귀찮은데 식욕이 그정도론 없어서 아침밥 먹고 점심에 삼각김밥+저지방 우유/ 가끔 포도주스, 저녁 8-9시쯤에 건강식 먹습니다. 건강식 같은 경우는 채소 한그릇, 밥, 미역국, 연어 이런식이에요. 근데 최근 3달~1달동안 4키로가 찌더니 최근 1달동안 3키로가 더 쪘습니다. 결국 57키로가 됐습니다 돼지마냥..! 이걸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운동량이 줄긴 했겠지만 그만큼 오히려 평소보다 적게 먹는데 왜 살찐건지 궁금합니다.. 빼고 싶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병원 가봐야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콩팥이 안좋으면 어떤증상이 있고, 치료방법은 없나요?

현재 상황은 3차병원에서 xxy염색체 진단을 받고 호르몬 주사를 맞기 전 여러가지 치료를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정보를 조사하니 xxy염색체는 우울증과 다른 여러가지 증세를 보인다고 합니다. 또한, 예전에 우울증 진단까지 받았습니다. 제가 고치고 싶은 가장 큰 문제는 20대 중후반임에도 공부도 그 무엇도 전혀 눈에 들어오질 않습니다. 약으로 해결하고 싶을 정도로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우울증 진단은 대략 3년전 쯤 받았고 한달 정도 후 약을 자체적으로 끊었고, xxy 유전자는 1년 전쯤에 진단 받았습니다.)

만 12세(중1) 동생이 작년 12월부터 약 10개월간 불규칙한 새벽 구토와 소화 장애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2~3주 1~2달 간격으로 자다 깨서 수차례 구토하며, 토한 후에도 속이 계속 답답해합니다. 특히 자다 깼을 때만 속이 안좋아 토를하러간답니다. 그저께 삼겹살을 먹고 한 달 만에 새벽에 토했습니다. 공복일 땐 침이나 가래만 토합니다. 요즘은 배고픔/배부름 느낌 자체를 잘 못 느낍니다. 먹고 바로 눕지 않으며 약간의 변비가 있고, 살은 빠지지 않았습니다. 이전에 병원 2~3곳에서 내시경 등 검사를 받았을 땐 별다른 이상이 없다고 들었고, 당시 병원 약을 먹을 때는 토하지 않았습니다. 검사에는 이상이 없는데 왜 자꾸 토하는지, 앞으로 병원 치료를 어떻게 받으면 좋을지 상담 부탁드립니다.

마운자로 주사는 확실히 체중감량에 효과잇나요?

생리 끝나구 2주 정도 지난 시점에서 냉이 많이 나오고 아랫배가 살짝 나오고 체중이 증가 했어요 하루아침에요 성욕이 증가했고요 근데 임신 했을때에도 이런 증상 오나요? 성관계를 하진 않았는데 불안해서요 손에 묻은 정자등이요..

비염과 축농증의 차이가 먼가요? 증상이 다른가요?

생리기간이 한달정도 지속되고있으며 지혈제를 처방받았으나 손발끝이 저리며 어지러움이 발생 빈혈검사를 진행해봐야하나요? 아니면 급한대로 철분주사라도 맞아야하나요?

약 1년 전부터 (걸을 때 특히) 한쪽 귀만 먹먹한 느낌이 지속되고 숨소리나 제 목소리가 크게 들리는 증상이 있습니다. 누워있거나 할 때 느낀 적은 없어요. 병원 가야 할 정도일까요?

임신하고 몇주 안되서 배란기 오나요?

로션 안바른지 1년 된거같은데 이러면 어떻게 되나요? 부종이 더 쉽게 생기거나 그럴수있나요? 얼굴이 탄력이 없는거같기도하고 어떻게되는지 최대한 많이 적어주세요

콧물에 재채기에 눈 가렵고 비염같은데 콧물은 막 줄줄 나오는게 아니고 코안에 꽉찬느낌일때 풀면 콧물이 엄청 나옵니다 근데 이게 아침 저녁 점심 상관없이 시도때도없이 그러구요 재채기도 한번나오면 몇번이어지고 귀까지 가려워요 눈도 가렵구요 약국에서 알러지비염약 사먹어도 그때뿐이고 비염이 아닌가요?

팔 지흡 한지 1주일 됐는데, 팔이 안올라가는거 괜찮나요 ㅠㅠ 올릴려고 하면 너무 아파여 이대로 근육이 굳는건 아니겠죠..?? 스트레칭을 해야하나요 아니면 일단 회복을 하나요. 현재 실밥은 안풀었어요

방광염 진단받았고 혈뇨있고 잔뇨감심하고 배뇨통있는ㄴ데 피검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