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식 후 3주 뒤 리쥬란 힐러 시술 가능할까요?
지방이식이 과이식과 섬유화때문에 제거 후에 꺼짐 방지를 위해 소량 지방이식을 했습니다 수술한지는 지금 11일차며 피부장벽이 많이 무너져 리쥬란 힐러를 맞으려하는데 3주뒤 정도면 시술받아도 될까요?

지방이식이 과이식과 섬유화때문에 제거 후에 꺼짐 방지를 위해 소량 지방이식을 했습니다 수술한지는 지금 11일차며 피부장벽이 많이 무너져 리쥬란 힐러를 맞으려하는데 3주뒤 정도면 시술받아도 될까요?

만성위염과 장상피화생이 있는데 예전엔 괜찮았다가 요즘에 양배추와 두부를 먹으면 두통이 있는데 왜그럴까요

커피 마신 후 인데놀 복용해도 문제 없을까요?

속쓰리고 울렁거리는데 굶는게 낫나요? 미음이라도 먹고 약먹는게 낫나요?

아점을 어쩔수 없이 굶고 이제 저녁을 먹기 시작하는데 몇숟갈 뜨지 않아도 심장부터 배까지 꼬이고 가스차는 느낌때문에 못 먹겠어요ㅠ 무리하게 굶다 갑자기 먹기시잣해서 그런걸까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죠ㅠ 배고파서 밥 먹고싳은데ㅜ 아파서 먹기가 힘들어요ㅛ

교수님, 곤지름 레이저 시술 후 45일이 지났는데 특정 동작(허리 숙이기, 다리 꼬기)을 할 때마다 시술 부위가 찌릿하고 따갑게 아픕니다. 7일 전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았지만 큰 호전이 없어서요. 혹시 시술 흉터 조직이 신경을 붙잡고 있는 유착 문제일까요? 초음파로 확인해보고 수압박리술 같은 처치가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비뇨기과에서도가능한가요ㅜ

발표공포증이 있습니다. 조만간 중요한 발표세미나가 있는데 인데놀 처방받을 수 있을지요?

식욕억제제 비대면처방가능한가요.

금연약 왜 비대면 처방을 전부 거부하는건가요? 처방 가능하다고 나와있는데

남편이 아스퍼거인데 반찬을 만들어 놓으면 가족들 먹기도 전에 가족 생각안하고 다 먹고 너무 변덕스러워 한번 먹은건 다시 안먹어요 .. 나이 60이면 적은 나이도 아닌데 자식들하고 경쟁적으로 먹으려 할까요 자식이 잘 먹으면 본인이 덜먹어도 기쁘지 않을까요 왜 아이처럼 그럴까요 ? 왜 본인입에 들어가는게 가족은 굶든 말든 관심도 없을까요 ? 일반적인 아버지 상이 아닌 비상식적 이해하기 힘들어 결혼생활을 이어가야 할지 너무 스트레스에요.. 아스퍼거 증상과 대처법 을 알려주세요. 100번 얘기해도 모르는건지 까먹는건지 퇴행하는 행동이 정말 보기 싫어서요.

손톱 사이로 박스에 베여서 염증이 올라오고 있는데 병원 가야 할까요

전날 새벽 응급실에서 수액 두팩을 맞았는데, 집에 돌아오니 입이 계속 마릅니다.. 혹시 집에서 할 수 있는게 있을까요??

대장내시경을 4년전에 받았었고 선종하나가 나와서 작 년에 내시경 주기 찾아왔었습니다. 그런데 일이 바빠서 1년 지난 지금까지 안받았는데 그사이 생긴 대장 용종 이 암이되어있거나할수 있나요? 추가로 1년 반전에 치루수술때문에 받은 직장내시경에서 용종이 있다는 얘기를 듣긴했습니다. 설마 그사이에 암으로 진행된건 아닐까요. 당시에는 치루수술때문에 용종 제거는 못하셨어요.

피부가 가렵고 동그랗게 껍질이 일어나는데 이거 뭐때문에 그런거에요?

이번에 병원에서 처방 받은 약은 엠피디엘정,파모나정,록스탑정 입니다 3일치 다 먹고도 완벽히 낫지 않아서 병원을 또 가서 약을 탈까하는데 그렇게 할까요? 아니면 그냥 3일정도 먹었으면 시간 지나면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집에 남은 미노씬을 이어서 먹어도 되나요?

대장내시경을 4년전에 받았었고 선종하나가 나와서 작년에 내시경 주기 찾아왔었습니다. 그런데 일이 바빠서 1년 지난 지금까지 안받았는데 그사이 생긴 대장 용종이 암이되어있거나할수 있나요?

생리예정일이 26일인데 일주일정도 미뤄지는 경우도 있음 마지막 생리는 3월 17일~22일이고 17,18,19,20일 관계했는데 17, 18, 19일에 질내사정하고 20일에 질외사정했는데 사후피임약 먹어야겠지?

편두통을 가지고 사는 19살 여학생입니다 트립탄 계열은 물론이고 타이레놀까지 하나도 듣지 않아서 신경과에서 처방 받은 부루펜정을 복용하며 어찌저찌 약에 의존하여 버텼는데 최근 두통이 심해지면서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고 속이 울렁거리고 구역감이 매일매일 심해져서 내과가서 타라셋정 에페신정까지 받아와서 먹고 있는데 어제 밤에는 정신이 희미해지면서 오한 떨림 메스꺼움이 한꺼번에 왔지만 억지로 자고 일어났고 오늘 하루종일 깨어있는건지 모를정도로 정신이 희미하고 몽롱하며 아무 약도 듣지 않는 두통으로 일상생활 하나도 못하고 누워만 있어도 죽을 것 처럼 아프고 너무 힘들고 아파서 눈물밖에 안납니다.. 오죽하면 정말 머리 터질 것 같다고 표현할 정도로 너무 아파요 편두통 겪으면서 정말 이렇게 심각하게 아프고 힘든 적 태어나서 처음입니다… 응급실 가면 뭐라도 해줄까요ㅠㅠ 제발 통증만이라도 억제시키고 싶어요 너무 아파요ㅠㅠ

제가 김치를 거의 먹지 않고 생야채를 주로 먹는데 김치와 된장 발효 음식섭취를 늘리며 아랫배 가스 차는거 나아 질까요 ?

소변을 볼때 마지막에 잔뇨감과 찌릿한 통증 등의 증상이 어제부터 나타나는데 방광염 일까요? 제가 소변을 매번 일하느라 오래 참았다가 화장실을 가기도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