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3 복용 시간 늦어도 괜찮나요?
저녁7시반쯤 저녁먹고 오메가3먹는걸깜빡했는데 밤11시반에 오메가3먹어도되나요? 아니면 오늘저녁은넘어가고 내일부터 식후바로먹을까요?

저녁7시반쯤 저녁먹고 오메가3먹는걸깜빡했는데 밤11시반에 오메가3먹어도되나요? 아니면 오늘저녁은넘어가고 내일부터 식후바로먹을까요?

관계후 갑자기 왼쪽 배꼽 밑 아랫배가 아프고 괄약근에 힘이 들어가면 아랫배까지 통증이 옵니다 가스찬것 처럼 땡땡한 느낌이고 누르면 아픕니다 처음 느껴보는 아픔인데 찾아보니 난소꼬임? 그런걸까요?

2주 전에 뒷목부터 뒤통수 그리고 머리 전체가 폭발할 것 같고 저리는 두통과 함께 눈의 초점이 마구 흔들리고 메슥거리는 증상이 갑자기 생겼다가 10분 정도 후에 조금 가라앉았습니다. 머리 뒤통수부터 미간까지 계속 저리는 것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병원에 갔더니 디스크가 아주 심하다고 하더라구요. 주사와 물리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강렬한 두통은 그날 이후로 없었고 다른 뇌졸중 증상도 전혀 없었는데 그럼 그 두통은 디스크로 인한 두통이었던 거겠죠? 디스크는 보통 얼마나 있어야 낫나요?

구개수염 때문에 1달전에 가글같은거 받았었는데 지금 써도되겠죠?

9월말 당뇨 합병증으로 인해 발가락 4,5번째 절단 후 새벽마다 저혈당이 오고 퇴원 후 피곤, 적절하지 못한 식사로 인해 공격성 섬망이 한번 왔습니다. 왜그럴까요? 예방 방법은요? 실내자전거로 운동하면 개선될까요? 완치는요?

요즘 뭐만 먹으면 설사싸 방금도 그냥 완전 물설사 쌌고 뭐만하면 배아프고 뭐만하면 설사 싸 아침 때도 설사를 많이 싸 아침에만 학교 가기 전에 2번 싼 적도 있어 화장실 가게 되면 준비 시간이 그만큼 늘어나서 친구들이랑 같이 학교 가는데 계속 늦어.. 그래서 뭐 먹고 싶은게 있어도 꺼려져 다음날에 배아프고 설사 계속 쌀까봐.. 아까도 쌌는데 엄마가 나 요즘 뭐만하면 설사 싼대… 전에는 매운 거 잘 먹지는 못 하지만 먹어도 다음날에 막 힘들진 않았는데 전에 매운 거를 3일 연속으로 먹어서 그 때부터 조금만 매운 거 먹어도 설사 나오고 배가 너무 아프고.. 아 모르겠어 그냥 뭐만 하면 설사 나와 어떡해 맛있는 거 내가 먹고 싶은 거 먹는게 꺼려져 게다가 요즘은 갑자기 많이 붓기도 해서 더 꺼려져.. 그리고 괄약근 조절도 잘 안 되는 거 같아 저번 주에만 설사를 정확히는 잘 모르지먼 한 3~4번은 싼 거 같은데.. 설사가 지 맘대로 조금씩 나오려해서 팬티에 살짝 묻은 적도 있어.. 왜이래

자이프렉사 2.5mg과 데파코트서방정 500mg을 아스피린과 30분차이 두고 먹는건 괜찮지?

현재 심방세동으로 부정맥약먹고있어요 (탬보코정.딜라트젠정.리바로젯정) 수면제도 먹고있어요 (스틸녹스정.로라반정.명인브로마제팜정.알프람정) 현재 치과치료후 이빨이 아파서 진통제 복용했습니다 (대웅생명과학.나프록센나트륨정) 먹은후 우연인지 오늘 잠을못자서인지 두근거리더라구요 지금 통증이 너무 심한대 하나더 먹어도될까요? 아니면 제가 먹으면 안되는약인가요? 기존에 먹는약과 상관이 있는약인지 괜찮은약인지 궁금해여 ㅠㅠ

그 제가 병원에서오픈필 다섯발가락 뒤에 뼈금갔는데 다 붙었데요 후유증은 남는다고하긴했는데일 단 오늘 제가 축구를 좀빡세게 했는데 지금 좀아프거든 오 후유증일까요 아님 다시 골절아님 금일까요

척추협착증이 생긴지 3개월되는 사람입니다 그동안 수십년을 낚시다니고 늦게 아내를 만나서 같이 낚시다닌지도 13년되었네요. 척추협착증이 생긴후로는 낚시가서 하루 앉아있다보면 방석을 깔고 앉아도 왼쪽 엉치가 아프고 왼쪽 다리까지 저리는 증세가 가끔 있습니다. 낚시를 끊어야 할지 고민되는데 건강을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좋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9.30부터 10.6까지 생리를 했고 10.5에 질외사정을 한 뒤 10.14부터 갈색~옅은 분홍색 소변을 보고 휴지로 닦을때만 피가 소량 나왔고 중간에는 냉과 섞여 나오는 느낌이 들었고 19일 오늘은 하루종일 라이너 두개?정도의 양의 적은 출혈이 있었습니다 19일에 아침소변으로 임테기를 했을때는 한줄이었는데 어떤 이유 때문에 계속 소량의 부정출혈이 나는걸까요 복통이나 가슴 아픔같은 증상은 없습니다

대장암 수술 항암후 관찰중 음주는 금하는것이 답이지만 한달에 한번정도 소주 한두잔 간ㅇ여부ᆢ

스트레스로 인해 갑자기 이유없는 설사가 반복될수 있나요 ?

이앓이가 너무 심해 밤에 잠을 못자는데 멕시부펜이나 세타펜액을 몇 밀리 먹여애 할가요? 만 10개월 9키로입니다.

최근에 아랫배도 약간 묵직하고 왼쪽 오른쪽 아랫배가 약간 아플 때도 있는데 혹시 난소암은 아니겠죠?ㅠㅠ 요즘 소변도 평소보단 좀 자주 보고 방광쪽도 약간 묵직한 느낌인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방광염처럼 소변 볼 때 따갑거나 아프진 않아요. 지금 역류성식도염이랑 비염약 먹고있는데 그 약에 가스 배출해주는 성분이 있다고 해서 배가 약간 꾸룩거리고 살짝 묵직한 게 있긴 한데 정확히 그거 때문인지는 모르겠어요. 그리고 제가 허리가 안좋고 골반이 틀어져있어서 그 영향으로 아랫배도 묵직하고 왼쪽 오른쪽 아랫배도 약간 불편한건지 잘 모르겠어요. 참고로 약 6개월 전쯤에 산부인과에서 자궁난소 초음파 봤는데 그땐 다낭성이 심하다는 것 외에 다른 소견은 없었어요.

폐에 음식물 들어가면 어떻게 되나요? 아까 음식을 좀 잘못삼킨거같은데 기침은 안나요 혹시나 기침반사작용이 안되서 폐에 음식물이 들어가진 않았겠죠..? 폐에 음식 들어가면 바로 죽나요? 전 증상이 없어서ㅠ 증상으로는 뭐가있나요?

입안침의농도 건강한 사람들은 ph6초중반도 평소 유지될까요?

성관계가져본적 없는 남자인데 여친사귀기 무서워요 운동선수라 혹시 성관계중 성기파열 생기거나 고환염 생기면 운동 쉬어야할까봐

운동선수 도핑검사에 파록스시알정12.5 가 걸리는지

등척성운동이 인대를 강화하게하는 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