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성 우울증에 상상친구를 만드는 것이 괜찮을까요?
상담 중에 해리성 우울증이 있다고 진단받았어요. 요즘 과거의 추억이나 평소 잘 기억하던것도 자주 까먹게 되었어요. 일상회화도 막힐때가 종종 있어요. 모든걸 잊게 되는건 아닐까 두려워요. 약물치료 꾸준히 하는 중이고 DTMS도 시작했어요. 그래도 불안해요. 그러던 중 SNS에 툴파?라고 상상친구가 있다는걸 보았어요. 상상친구를 만들어 그 친구에게 모든 기억을 백업 시키고 싶다는 생각이 순간 들었어요. 그런데 그랬다간 정신병이 악화될까 걱정되기도해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