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가래약 복용 후에도 가래가 계속 생기는 이유는?
가래가 계속 생겨서 기침가래약을 먹었는데도 가래가 그대로 계속 생겨요

가래가 계속 생겨서 기침가래약을 먹었는데도 가래가 그대로 계속 생겨요

휴약기간을 안 가지면 어떻게 되나요?

24살 여성 직장인인데요 요즘 체력이 떨어지고 어지럽고 예전 보다 뭔가 몸이 다른 거 같다고 느껴서 영양제를 챙겨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필수로 먹어야되는 영양제랑 제가 먹으면 좋은 영양제랑 영양제 브랜드 추천 부탁해요

하는일 특성상 오래 서있는데 최근에 발 뒤꿈치,발목,종아리 부분에 통증이 생겼는데 해결방법이있을가요

왼쪽 귀의 이주부분에 지속적으로 통증이 잇어요 저린느낌..? 저리면서 누가 세게누르는느낌? 왜이런건가요ㅜㅜ

이마쪽 머리에 두통이 있고 코피가 난적있는데 주변에선 수면 부족같다던데 다른 문제가 있을가요

의료급여 2종 수급자 인데 인공눈물 6통 받아도 처방비 약국엣ㆍ 500원인가요?

단기간에 급격하게 섭취량을 줄여 살을 빼면서 두드러기 같은 게 심하게 나서 병원에서 색소성양진을 진단 받았는데요 그 후에 처방받은 항생제랑 스테로이드 약을 먹고 다 들어갔었거든요 현재는 그때보단 식사량을 늘리긴 했는데 며칠 전 다시 가슴이랑 등에 두드러기 같은 게 몇개 나기 시작했는데 이럼 다시 약을 복용해야 하나요?? 키토래쉬가 올라올 때마다 약을 먹어야 하나요? 한번 나면 만성으로 가는지 궁금합니다

식욕억재 다이어트 제조 받고싶습니다

제가 눈썹 반영구 제거로 레이저 했는데 딱지가 생긴다는데 5일지나고 안생기는데 괜찮은건가요? 문질러도 괜찮은 건가요? 만져도 되는거죠..? 연고는 잘바르는데 눈썹 부분 잘 못씻어서 간지러워요, 그리고 눈썹 탈색은 언제 가능한가요?

2년이상 꾸준히 경구피임약 머시론을 복용중입니다 빼먹는 날은 없고 날짜도 맞게 먹고 시간도 오전 9시에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중간중간에 복용시간이 30분~1시간반 오차 정도 있습니다. 괜찮은가요? 그리고 복용 후 3시간 정도 후 묽은변(심한 설사 아님 형태가 바스러지는 변 정도)을 봐도 피임효과 괜찮나요

역류성 후두염으로 ppi 위산억제제인 에스원 엠프정과 휴사드정을 복용 중입니다 그런데 제가 무월경 증상으로 산부인과에서 호르몬 약 프로베라정과 프로기노바를 처방해주었는데 호르몬제제먹으면 속 쓰릴 수 있어 알마겔도 추가로 처방해주어서 ppi 위산억제제를 먹고 2시간 있다 호르몬제제와 알마겔을 먹어도 괜찮나요? 같은 작용의 위산억제제약이라 부작용 있을까봐요

7월 4일이 생리 예정일이고 6월 13일에 관계를 맺고 26시간 후에 유즈페법을 사용했습니다 질외사정을 했는데 임신 확률이 어느정도 될까요

야즈 복용 중인데..한 알이 없어졌어요 어디 사라진 거 같은데 만약 한 알이 없어지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6/11일 목요일에 왼쪽 아래 매복 사랑니를 발치했습니다 지금 4일차 지나가고 5일차가 되가고 있는데 방금 입 벌릴때마다 쓸리는 느낌이 나서 입을 벌려서 확인했더니 실밥 꿰맨 곳에 동그란구멍이 나 있고 실밥은 안 보였다가 옆으로 끝 매듭만 살짝 보였다가그러더라구요ㅠㅠㅠ.. 욱씬거리거나 그러진 않은데 구멍 사이에는 빨간색 혈전과 하얀 막이 있긴 했습니다 5일 차가 되가는 중에 이럴 수 있는걸까요..?

빵먹다가 손으로 실수로 이빨 세게만졌어요 ㅠㅠ 어케요

배가 고프지 않은 상태에서도 뭔가 먹고싶다는 생각이들 고 분명 더먹으면 위가 아플거다 다음날 힘들 걸 아는데 도 자꾸 먹고싶어요 식욕억제제(디에타민, 푸린정 등), 마운자로도 해봤는데 입맛이 떨어지고 잘 안들어가는 걸 느끼는데도 자꾸 뭔갈 먹으려고해요 먹을 땐 좋다가도 먹고나면 먹었다는 죄책감이랑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요 스트레스 받을 만큼 조절이 안되는데 식욕억제제말고 다 른 약물치료 방법은 없나요 그냥 안먹고싶어요

배가 고프지 않은 상태에서도 뭔가 먹고싶다는 생각이들고 분명 더먹으면 위가 아플거다 다음날 힘들 걸 아는데도 자꾸 먹고싶어요 식욕억제제(디에타민,푸린정 등), 마운자로도 해봤는데 입맛이 떨어지고 잘 안들어가는 걸 느끼는데도 자꾸 뭔갈 먹으려고해요 먹을 땐 좋다가도 먹고나면 먹었다는 죄책감이랑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요 스트레스 받을 만큼 조절이 안되는데 식욕억제제말고 다른 약물치료 방법은 없나요 그냥 안먹고싶어요

우울증 약 먹고 있고, 중간중간 약 일기? 처럼 혼자 쓰고 있어요 나중에 의사샘 보여드릴 생각으로.! 이번에 57일치 처장 받았는데 이게 첫 처방이었어요. (기숙 학교를 다니고 사정상 자주 못 가서..) 어제 약 하루 안 먹어서 당연히 안 될 거 알면서 어제 거 먹는다는 핑계로 이틀치 먹음 약 과다 복용 해 보고 싶었음 약 때문에 어지러움이 이제 안 느껴진다는 게 좀 아쉽고 약물 자해를 이런 약으로 할 기회가 있어서 그냥 해 봄.. 앞으로는 안 할 듯 현타 온다.. 라는 내용으로 일기 쓴 걸 보시면 약을 늘리실 까요 줄이실 까요 이거 때문에 약 줄이실까봐 걱정돼요..

머리가 최근에 씻을때 의식하니 30가닥 정도 빠진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탈모인가 싶어서 살짝씩 잡아당기던 습관이 이제는 20분동안 계속 잡아당기는 버릇이 되었습니다. 숱이 준다는 느낌은 잘 없는데 20분동안 잡아당길 때마다 머리카락이 계속 (50가닥이상) 나와서 더 불안하고 뽑게 됩니다. 20분동안 의식하고 머리 곳곳을 살짝씩 잡아 당겨서 뽑히는 머리도 탈모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