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월 여아 챔프시럽, 아세트아미노펜, 맥시부르펜 1회 용량은?
22개월 여아 11.9키로 고열로 인한 챔프시럽 아세트아미노펜.맥시부르펜 1회 용량좀 알려주세여

22개월 여아 11.9키로 고열로 인한 챔프시럽 아세트아미노펜.맥시부르펜 1회 용량좀 알려주세여

새벽에 속이 쓰린이유 생활습관 때문인가요?11

몸에 열이 나거나 더우면 두드러기가 나는데 전혀 간지럽지도 따갑지도 않아요 왜 이럴까요 올해 여름 부터 갑자기 이러네요 ㅠ

8/18 인레이 시술을 받았고, 임시재료로 막아둔 상태로 25일 본뜨 것을 부착하기로 했습니다. 시술한 치아 쪽에 불편함이 심한데, 흔히 냉수에 의한 시림 증상이 있고 동시에 5분 이상의 욱신거림이 있으나 냉수로 자극을 주지 않으면 시림의 자발통은 없습니다. 일단 온수에 욱신거림은 없습니다. 그러나 불편함이 있는데 통증이라고 하기엔 시림 같은 통증은 아니고.. 근육통 같은 느낌의 욱신거림이 있습니다. 마치 교정 처음할 때 철사의 조임으로 인해 아픈 것처럼요. 인레이 시술한 의사분이 신경이 노출 됐다고 말씀하시진 않았는데 냉수 테스트 2번한 것으로 5일 만에 신경이 죽어서 통증을 일으킬 수 있나요? 갈수록 뻐근한 느낌이 강한데.. 새벽이라 미치겠습니다.

생리 마지막 날 질외사정 임신가능성

수요일 감기몸살로 인해 처방받은 약 진세프정,아나록스정, 코푸정,오티렌 f정 목요일부터 갈증이 심해졌고 복부 팽만감과 소화불량증세가 나타났습니다. 금요일날 저녁까지 먹고 이상하다 싶어서 약 복용을 중단하였습니다. 토요일 갑작스럽게 갈증 증세가 더 심해지고 소화불량, 복부불쾌감, 팽만감, 구토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며칠전에 과호흡이 왔고 추정되는 원인으로는 스트레스와 역류성 식도염입니다. 최근 상태는 배부르게 음식을 먹지 못하고 먹으면 바로 소화가 되지 않는 느낌이라 한입 먹고 소화시키고를 반복했습니다. 또 수요일부터 미열이 있었고 오늘은 두통이 조금 있었습니다. 스트레스는 휴식시간과 마음을 편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역류성식도염 증상인데, 목에 무언가 자꾸 걸린 느낌이고 숨쉬기가 불편합니다. 먼저, 이 증상 역류성 식도염 맞죠? 혹시 다른 증상으로 추정되는 것이 있으면 말해주세요. 둘째, 역류성 식도염 약을 처방받긴 했는데, 식습관과 생활습관도 조언해주세요. 셋째, 자고 일어나면 목에 가래가 끼는데, 자는 자세나 침대 기울기를 조절해야 하나요? (병원에 있는 침대처럼) 넷째, 제가 다니던 이비인후과로 예약을 잡았는데, 지금까지 말한 증상으로 보았을 때 이비인후과로 가는 것이 맞는 것인가요? 외에도 제가 말한 것을 바탕으로 저에게 도움이 될만한 조언들을 해주세요.

사람들과 지내면서 한 말실수나 흑역사들을 하루종일 생각하면서 자책을 합니다.

오른쪽검지에는 검정색선이 뚜렸하게 한줄있고 한 몇줄더있고 회색같아요 왼쪽발톱3번째 발톱은 전채적으로 회색입니다

26일차 신생아 분유 줄때마다 몇 ml 타서 줘야하나요? 지금 100ml 먹고있는데 2~3시간 텀으로주고있어요

부정출혈이 한달 넘게 많은 양으로 지속되는 이유가 뭘까요? 호르몬제를 복용해도 멈추지 않아요.자궁내막증이나 그럴 암이나 그럴 가능성이있을까요?

엉덩이에 모낭염인지 종기인지 하는 피부질환을 앓고있는데 거의9년째 앓고있는데 완치가가능할까요 이유가뭐고 어떻게 치료해야할까요

자낙스와 덱스브로펜 함께 복용 가능한가요?

위내시경 검사 받고 역류성 식도염약과 위염약을 복용했는데 지방이 있는 식품을 먹으면 토할것만 같고 단백질 식품도 삶은 계란이란 이라던가 두부 생선 아니면 비타민 종류는 과일 채소만 먹어야하고 고기종류는 바로 거부반응를 보이고 잠도 새벽에도 일어나 있을때가 있어서 걱정입니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아무것도 하기 싫고 반 애들이랑 잘 지내야겠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저도 제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 너무 힘들어요그냥

다 너무 짜증나고 죽고싶어요 남자친구가 작년에 다른 여자애랑 성적인 이야기 한다 갈아탄다는 소문이 전체에 쫙 깔렸어서 그것때문에 한번 다퉜었는데 다툰것도 아니고 남친이 일방적으로 저한테 뭐라 했어요 그러고 난 후로부터 너무 힘들어요 그리고 남친이 자꾸 거짓말하는 것 같아서 너무 힘들어요 그냥 아무것도 하기가 싫고 무기력해요 반 애들이랑 놀기도 싫고 원래 친하게 지내던 애들이랑만 놀고싶고 피곤하고 새벽에 잠도 안 오고 너무 답답하고 미치겠어요

생리 빨리하는 주사 맞은지 5일째인데 이제 담배 안피면 생리하나요

3일 전부터 배꼽 조금 위쪽(엄지손가락 길이정도)이 쥐어짜듯 아프고 눌렀을때 살짝 단단해진거 같기도 합니다. 3일 내내 물설사도 계속 합니다. 웅크린 자세에서는 덜 아프고 누우면 더 아픕니다. 속이 더부룩한 느낌도 계속 있고 구역감도 살짝 있는데 트름만 계속 나오고 구토증세는 없습니다. 첫날엔 열과 두통이 있었는데 이건 해열진통제 먹고 괜찮아졌습니다.

2~3시간 전부터 오른쪽 목 옆이랑 승모근 쪽이 갑자기 많이 뻐근하고 아프기 시작했고, 어깨도 욱신거렸는데 어깨 통증은 조금 나아졌어요. 2~3일 전에는 반대쪽 승모근이 살짝 아팠다가 괜찮아졌어요. 최근에 잠을 며칠 동안 4~5시간밖에 못 잤고요. 아까 잠깐 숨이 살짝 답답하고 딸리는 느낌이 있었는데 코막힌 것처럼 느껴졌고 지금은 괜찮아요. 가슴 통증이나 압박감은 없어요.

후두경부암도 전염되는지 그리고 증상중에 소화불량, 구토등도 동반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