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통, 고열, 설사와 실신 증상 원인은?
8월 29일 윗배에 간헐적으로 심한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시작됐고, 30일부터는 아랫배 통증과 함께 열이 최고 39도까지 올랐습니다. 심한 두통과 고열이 9월 1일경까지 지속됐습니다. 이후 심한 설사가 하루 약 20회까지 있었고 주로 초록색 변이었으며, 메스꺼움은 지속됐고 죽을 조금씩 먹고 이온음료는 마셨지만 물은 많이 마시지 못했습니다. CT상 오른쪽 장 전체가 많이 부어 있고 염증 수치가 높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9월 2일 새벽 화장실에 다녀온 후 갑자기 심한 오한과 숨 참, 기력 저하가 있었고, 병원에서 전해질 수액을 맞았습니다. 이후 상태가 조금 호전됐나 싶었으나 9월 3일 화장실에 있던 중 갑자기 식은땀이 나고 시야가 흐려지면서 전신 저림과 정신이 아득해지는 실신 직전 증상이 있었습니다. 실제 의식 소실은 없었으나 이후에도 몽롱함과 저림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최근 회, 굴, 육회, 게장 등 날것을 자주 섭취했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