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려하고 약 배달이 가능한가요?
진려하고 약 배달 받을 수 있나요?

진려하고 약 배달 받을 수 있나요?

비염이심해서 눈까지 간지러운데 처방전없이 약국에서 살수있는 안약이있나요?

가시바늘로띠르는듯한목안통증. 열내렸다올랐다반복 힘빠지면서 전신근육통 어느과가서 검사진료보아야되나요

수포나 피부 발진은 없는데 오른쪽 뒤 허벅지가 일주일 정도 따갑고 스치거나 닿으면 쓰라려요. 엉덩이 고관절 통증은 일주일 넘게 있어요. 허벅지는 쓰라리고 엉덩이 쪽 통증이 있으니까 전체적으로 이제 어디가 아픈지도 모르겠어요. 정형외과를 가보려고 했는데 허벅지가 쓰린 건 어느 병원을 갈까요? 수포나 발진 없는 대상포진은 어느 검사로 알 수 있나요? 어느과를가야할까요?

생리 미룰려고 피임약 복용 예정일 5일 전부터 복용함 오늘: 9/13 예정일: 9/15 피임약 먹기시작: 9/11 오늘 부정출혈 생리 못미루고 피임약 중단해야되나요?

핸드폰을 보다가 머리가 아프고 일어서면 현기증이 나고 걷다보면 쓰러질것같아요 최근에 고지혈증이라고해서 약먹고 있어요 왜 그런건가요?

광범위한 피멍과출혈 전완근파열 후 1달입원휴 퇴원 이후 3개월 째 엘보바로밑 통증이 호전안되고 무름에 무의식 적으로 닿으면 통증 누르면 지속적인 3개월째 통증 변함없이 호전안되고. 이게.왜일까요

어제 아침부터 마른기침 시작, 오후부터 열나서 이부프로펜 복용, 효과없었고 저녁부터 온몸 근육통 + 고열(38.7도), 약국에서 감기약 사서 복용하니 좀 나아지나 싶었다가 새벽 2-3시에 오한으로 깨서 열재보니 39.2도, 응급실이나 다른 방법 생각을 못할정도로 의식 혼미했음, 예전에 받아놨던 항생제랑 소염제가 있었던걸 발견하고 그거 먹고 잤더니 오늘 오전 9시경 체온 정상(36.7), 그러나 기침이 갈수록 심해졌고 끈적한 누런 가래 나옴, 숨이 차고 흉통, 폐가 아픔, 맑은 콧물도 줄줄 나고 있음 이런 상황인데 폐렴같기도 한데 응급실 가야할까요? 아니면 내일까지 기다렸다가 내과?에 가면 되나요?

특히 저는 옆으로 누워 손을 엉덩이 쪽으로 하여 피지를 자주 짜내는 버릇이 있다보니 이게 상체부근에 긴장이 된 건지 쪼여오는 흉부 압박감도 느껴지거든요.. 알면서도 이런 미련곰탱이에 무모한 짓을 하고 있는거 같아 자책감 심해집니다. 소화가 안되고 숨이 막히고.. 안쉬어지고..손에 땀나고 갑자기 이러다 잘못될까봐 무섭고. 어플 심박수 측정하면 61정도 나와요. 손목 맥박을 짚어보면 평소 뛰듯이 일정한 간격으로 뜁니다. 지금 엉덩이 피지 짠 흉터도 깊고 진하며 다 퍼져 있기에 육안으로보면 쫌 흉해요. 상처가 되어있으니. 무료함과 취업 장기 공백 스트레스가 섞여서 정신질환으로 나타나는 행동이라 볼 수 있네요. 너무 후회됩니다...ㅠㅠ 설마 심장마비 오는 일은 없겠죠? 미치겠네요. 심적으로 불안하고 진정이 안되네요. 참고로 공황장애와 강박증,우울증 있습니다. 무려 한시간 전에 필요시 안정제 한 알 먹고 버티는중인데 오늘은 쉽지않네요. 진짜 힘듭니다. 버릇도 고치고 싶어요 정말ㅠㅠ

33세 남자입니다. 9/13 오늘 새벽 1시경 갑자기 오른손 검지 힘과 미세동작이 약해졌습니다. 엄지-검지 OK 동작, 검지로 누르는 힘, 젓가락질이 평소보다 힘들었고 손을 쓰면 전완과 약지·소지 쪽 손 근육이 금방 뻐근해졌습니다. 젓가락질도 잘 안되고요. 첨부드린 사진의 손동작을 하면 힘이 세게 안 들어가고 손가락이 바들바들 떨이면서 손등에 힘이 많이 들어갔어요. 박수를 치는 등 일상생활에서 하는 일을 하면 왼팔보다 오른팔이 쉽게 지칩니다. 팔꿈치 안쪽/바로 아래를 누르거나 기대면 약지·소지가 저리거나 찌릿했고, 원통형 물건을 쥘 때도 약지·소지 쪽이 쉽게 피로했습니다. 다행히 오전부터 점점 호전돼 오후에는 젓가락질이 정상적으로 되고 OK 힘도 많이 돌아왔지만 아직까지 몇몇 동작은 잘 안되고 손등과 전완이 뻐근합니다. 얼굴·말·다리·보행은 전부 정상입니다. 이 경우 신경 문제인 건지 단순 근육 피로인 건지, 내일 신경과를 먼저 가는 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48세, 남성, 키 175cm, 몸무게 88kg 입니다. 체격은 건장한 체격 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뱃살이 점점 차올라오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고늨 싶은데, 근무여건상 오전 9시 출근, 오후 8시반 퇴근을 하고 있어서 퇴근 후 운동이 여의치 않습니다.

하지정맥수술하고압박스타킹피부알러지 빨갛고열감이 계속잇어 처음엔 오돌톨 빨갛게 올라오더니 지금은 혈관점처럼 된곳도있고 알러지부위가심하게빨게 살짝 가렵기도 어떻게해야될까 오늘병원이 쉬자나

밥먹다가 갑자비 기침 나올거같을때 대처법좀 알려줘

사후피임약 처방

용종 나올 확률이 얼마나 되나요? 입맛 없다가 며칠 후 회복되는 증상, 9월 8일에 47kg 중반까지 g단위로 점점 빠지다가 지금은 공복에 48kg 중반으로 돌아왔고 기타 극심한 복통이나 그런 건 없습니다. 3개월~4개월 간격으로, 아니면 더 랜덤하게 이런 식으로 호전과 재발을 반복하길래 아예 끝내버리려고 위내시경을 충동적으로 예약해버렷습니다. 그래서 병원 관계자 말로는 내일 2시에 위내시경을 한다고 하는데 그것도 수면으로 한다고 하는데 용종 나올 확률 얼마나 되나요? 아침에 누룽지 2그릇 먹었고 방금도 점심으로 프라이팬에 밥 볶아서 먹었고 자두 1개 먹고 산책을 했고 돌아오는 길에 메로나 아이스크림도 1개 먹었습니다.

갑자기 갑상선 쪽이 아픕니다. 뭔가를 먹을때 씹을때 통증이있고 만졌을때도 아픈데 왜 그런걸까요? 감기가 있긴 합니다.

16세인데 최근 없던 눈 처짐과 코 모양 변화가 생긴 것 같아 걱정됩니다. 정면을 보고 눈에 힘을 빼면 눈썹이 예전보다 내려온 느낌이고, 눈꺼풀이 축 처져 눈을 뜨기 무겁습니다. 눈썹 바로 위 이마 쪽 살이 뭉치거나 아래로 몰린 듯 느껴집니다. 안과 두 곳에서는 가성 안검하수 소견을 들었습니다. 얼굴도 붓거나 처져 보이고 피부가 전반적으로 예민해진 느낌이며, 입술 모양도 조금 달라진 것 같습니다. 두통도 있습니다. 코는 콧볼과 콧망울이 처져 보이고 만지면 단단하게 느껴집니다. 불안해서 코를 자주 만지고 눌러 확인했는데, 그 뒤 원래 모양으로 돌아오는 느낌이 늦습니다. 반복적인 자극·부종·피부 문제인지, 다른 원인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성형 목적보다 갑자기 생긴 변화의 원인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소아청소년과·가정의학과·이비인후과·안과·신경과 중 어느 과를 먼저 가야 할까요? 필요한 검사나 진료 순서도 알려주세요.

생리가 끝났는데 생리 시작전에 나오는 갈색 냉? 이라고 해야하나 그게 나와요 화장실가서 볼일보고 닦으면 안나묻어나는데 시간 지나서 보면 애니데이에 묻어있었요 그래서 대형을 쓰고있는데 많지도 너무 조금이지도 한 중간정도인거같아여 딱히 생리통은 없어요 생리을 했을때 8월 초에 하고 스트레스을 받아서 그런가 8월 29일에 생리통이 있어는데 그리거 30일에 시작해서 9월 4일인가 5일에 끝났어요 근데 그렇다고 다시 생리가 한다고 하기에는 이상해서.. 산부인과에 가는게 좋을까요?

정확히 넘어진걸 보진 못했는데 아이말로는 뒷통수로 넘어졌다고하네요 베란다 바닥으로 혹은 안나고 약간 빨간 선이 있다가 지금은 없어졌는데 컨디션은 좋네요 엑스레이 안찍고 지켜봐도 둴까요

특히 저는 옆으로 누워 손을 엉덩이 쪽으로 하여 피지를 자주 짜내는 버릇이 있다보니 이게 상체부근에 긴장이 된 건지 쪼여오는 흉부 압박감도 느껴지거든요.. 알면서도 이런 미련곰탱이에 무모한 짓을 하고 있는거 같아 자책감 심해집니다. 소화가 안되고 숨이 막히고.. 안쉬어지고..손에 땀나고 갑자기 이러다 잘못될까봐 무섭고. 어플 심박수 측정하면 61정도 나와요. 손목 맥박을 짚어보면 평소 뛰듯이 일정한 간격으로 뜁니다. 이럴때 통증 가라앉기위한 운동과 호흡은 뭔지 알고싶어요. 그리고 저는 공황장애와 강박증, 우울증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