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가 심한 두통과 신경학적 증상 시 대처법은?
올해 여름쯤 부터 실신할 정도로 두통이 심해졌고, (특히 기상시 극심한 두통과 구역감) 그리고 동반되는 구역감, 어지럼증, 이명, 복시, 시야흐림과 기억력 감퇴, 잦은 고열(일주일 3~4일, 38도 이상), 팔다리 권태감, 진통제 무반응 등의 신경학적 증상까지 동반되고 있습니다. 미성년자 입니다. 비조영 뇌ct로는 별다른 이상 없었지만 악화되고 지속되는 증상에 많이 힘듭니다. 미성년자라 혼자 정밀 검사와 고액의 진료, 약처방 등을 받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집안 어른(부모)들이 이를 제가 예민해서 그렇다며 이전에 받았던 비조영ct 이후로 그 외 검사와 병원 방문을 완전히 배제하고있습니다. 일반 약이 듣지않아서 많이 힘들고 불편한데 이런 상황 어떻게하면 좋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