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하수체에 3mm 물혹 의심, 선종 가능성과 성장 속도는?
뇌하수체 에 물혹의심이라고하는데 3mm입니다아직 호르몬수치검사에서 정상이고요 이게 선종일가능성이 낯다고해도 확률이있으니 근데 선종이던물혹이던 커지는데 얼마나걸리나요 그리고 뇌하수체에 물혹도 생기나요?

뇌하수체 에 물혹의심이라고하는데 3mm입니다아직 호르몬수치검사에서 정상이고요 이게 선종일가능성이 낯다고해도 확률이있으니 근데 선종이던물혹이던 커지는데 얼마나걸리나요 그리고 뇌하수체에 물혹도 생기나요?

눕기만하면 왼쪽 갈삐벼 통증과 명치 압박이 너무 심해서 숨을 못 쉬겠어요 그나마 앉아있으면 통증이 덜 한데 누워있으면 너무 아파서 숨이 잘 안쉬어져요

며칠전 피를 뽑았는데 뽑을때 손목쪽 핏줄까지 찌릿한 느낌을 받았어요 그런데 이 느낌이 며칠동안 지속돼요 손을 움직이지 못할정도로 찌릿찌릿한데 왜그런거죠?

뒷골이 당기면서 멍해지고 무기력함과 함께 다리의 힘이 빠지는 증상이 있습니다. 왜 그런가요?

비대면 진료보고 처방전 받았는데 실비청구 가능한가요?

가만히 앉아서 핸드폰이나 컴퓨터를 조작할때 작은 움직임이나 국소적인 신체사용에도 다리등 전신에 힘이실리고 들어간다던가 움찔하거나하는것은 신경계의문제밖에 가능성이없나요?일반적인 경우가 아닌건가요? 일시적인 이유나 상시적이라고해도 또다른 원인이 없나요? 손을 쓰다보면 어느새보면 다리에 일부 미세하게 힘이 들어가있고 다리 힘을 풀수 있습니다. 힘 주면 근육이 수축하잖아요 힘준 기억은 없는데 힘을 주고있어서 수축해있어요 엄청 세게 힘이 들어간건 결코아니에요. 추가로물어볼것은 걷는 도중에는 보통 어느근육들에 힘이 실리나요?

왼쪽 다리랑 골반 발바닥까지 통증이 있고 특히 허리를 숙였다가 다시 일어났을때 통증이 못걸을정도로 심해요

왼쪽골반? 쪽 뼈가 너무 아프고 허리숙였다가 일어나면 제대로 못걸을정도로 아파요 제대로 허리를 못피겠어요 특히 머리감고 일어날때 제일 심하구요 그리고 왼쪽 다리가 저려요 골반을삔듯한 느낌이 들어요

잠을 나눠서 자도 괜찮을까요? 밤에 2시간, 낮에 2시간, 새벽에 잠깐 1시간 정도 이런식으로 잠을 나눠서 자도 되나요?

욕창부위 냉찜질이 도움될까요?

손끝 손톱 등쪽 부분이 계속 저려요

누으면 손이 뻣뻣하고 머리가 저린증상

유방통이 자세 문제로 있을수 있나요?

가만히 있어도 뒷골이 싸하면서 머리를 뒤로 젖혀야 좀 싸함이 나아집니다. 이런지 오래 됐는데 하루종일 이런 적은 처음이라서 문의드립니다. 뒷골이 싸한 드낌이 들면서 온 몸에 기운도 기력도 없습니다.

현재 목디스크 의심 중인데 누우면 귀가 시원해지듯이 싸하면서 통증이 있어요.. 서있으면 괜찮아지는걸 보니 누울때 목의 신경을 건드려서 그런 것 같은데 잠도 못자고 아주 미치겠습니다.. 병원이라도 가봐야할까요? 그전에 수건베개라도 만들어서 목이 눌리는 걸 막아볼까요?

두통이 있고 신경질이 있고 스트레스가 커요.

항우울제(설트랄리),콘서타를 복용중인데 골프라운딩을 뺄수가없는상황중 요통이생겨 소염제(펠루비서방정),근이완제(에페솔정),위장촉진제(모사무라정),궤양치료제(동광니자티딘캅셀150) 을 처방받앗는데 같이 복용해도 괜찮을까요?

고개를 뒤로 젖히면 아파서 못 젖히겠고 고개를 옆으로 돌려도 아파서 못 돌리겠어요 자고 일어나도 아프고 어떻게 해야하죠... 어제 아침에 갑자기 공부하는데 팍하고 아파져서 그 후로는 계속 아파요 수능이 얼마 안 남아서 약 먹고 버티고 싶은데 그냥 약국가서 진통제 사면 되나요?

고개를 뒤로 젖히면 아파서 못 젖히겠고 고개를 옆으로 돌려도 아파서 못 돌리겠어요 자고 일어나도 아프고 어떻게 해야하죠... 어제 아침에 갑자기 공부하는데 팍하고 아파져서 그 후로는 계속 아파요

저는 19살입니다ㅠ 제가 몇 년 전부터 주기적으로 정말 심한 다리통증이 있고 최근엔 허리와 허벅지 전체적으로 아플 때 까지 있어서 잠 자는것 마저 힘듭니다ㅜ 허벅지가 뜨거우면서 전체적으로 너무 아프고 근육이 통통 튀는 현상도 있습니다ㅠ 주기적으로 손,발(특히 손)이 저릴 때가 많고 조금이라도 많이 걸은 날은 정말 많이 아픕니다ㅠ 제가 자세가 좋지 않은 편이긴 한데 통증이 심해지니 척수암, 척추암 증상이랑 비슷해서 너무너무 두렵습니다… 또한 신장암이 있어도 허리등이 아플 수 있다고 해서 더더욱 무서울 따름입니다.. 얼마전에 소변을 자주 보고 따갑고 가려운거 때문에 소변검사만 받아봤었는데 소변검사는 정상이였지만 어렸을 때 부터 이유없는 혈뇨가 자주 나와 충남대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지만 신장엔 이상이 없어 보이고 이유를 모르겠다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이런 일들 때문에 혹시나 이미 전이가 되었을까봐, 많이 심각할까봐, 암일까봐 너무 무섭습니다ㅠ 제발 도와주세요ㅠ 제발..제발 도와주세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