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동염으로 인한 편두통 가능성은 있을까요?
제가 머리가너무 아파서 병원을 찾아갔는데 혈관확장 으로 인한 편두통 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제가 전두동염(축농증)이 있는데 축농증 때문에 편두통이 생길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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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머리가너무 아파서 병원을 찾아갔는데 혈관확장 으로 인한 편두통 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제가 전두동염(축농증)이 있는데 축농증 때문에 편두통이 생길수 있을까요?

최근 5개월간 전신이 근육연축으로인해 공부에 집중을 못하고있습니다 운동의 빈도수도 적고 힘든일도 지금안하고있는데 손 발 얼굴 등 허벅지 엉덩이 배 이런곳이 무의식적으로 한번씩 떨리다보니 깜짝놀라곤합니다 힘은 일시적으로빠지나 취침후 다음날 괜찮아지고 체중이많이 나가긴한데 근전도검사에선 이상이없다하셔서 테프라정과 환인클로나제팜정을 복용하고있습니다. 약을복용하면 일시적으로 떨림이멈춘 후 다시 생기곤하는데 혹시 혈액순환에의해 근육연축이나 떨림이 생기는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건강검진때 고혈압주의를 의사선생님께서 진단 내려주셔서 참고하고 건강을 되찾고싶네요

몇년전부터 수전증이 있는데, 불편해서 치료를 받으려 합니다. 인데놀 같은 약물로는 큰 효과를 못봐서.. 초음파수술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수전증 진료 및 치료나 진료의뢰서 발급이 가능한 곳을 찾고 있습니다.

48세이신 어머니께서 최근 물어봤던 질문을 또하시곤 저번에 말해줬잖아 하고 말씀드리면 내가 그랬나? 라고 답하시거나, 짜증이 느시고, 오늘 아침에는 핸드폰 패턴을 까먹으시고 치매인것 아니냐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어머니께는 고혈압이 있고, 최근 우울감와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는것 같은데 혹시 치매일까요?? 병원에 가보는게 좋을까요??

48세이신 어머니께서 요즘 들어 물어봤던 말을 다시 물어보셔서 제가 아까 말해줬잖아! 하고 말하면 그랬나?라고 대답하시고, 짜증과 화내는 빈도도 느시고, 오늘 아침에는 어제 밤까지 잘 사용하셨던 핸드폰의 패턴을 까먹으셨다고 그러시는데 혹시 치매인가요??

조금 전에 영화를 보면서 맥주 한캔을 마셨습니다. 그리고 누워서 영화를 마저 보고 화장실을 가려 일어나서 소변을 누는데 갑자기 극심한 구역감과 함께 어지러움, 기절할거 같은 느낌 그리고 이명이 점차 심해지더니 소리가 잘 안들리고 물 속에서 소리를 듣는거 처럼 소리가 들리길래 황급히 누웠습니다. 누우니까 증상이 금새 사라졌는데 혹시 음주와 관련이 있을까요? 그런데 평소에 주량에 비하면 매우 적게 마셨고 가끔 기립성 저혈압이 있긴하나 기립성 저혈압과는 느낌이 달랐습니다. 혹시 미주신경성 실신일 가능성이 있을까요?

핸드폰을 보다보면 머리가 한번씩 아파와요 바깥 공기도 잘 안쐐기도 했고 다이어트한다구 먹는 양을 확 줄였거든요 핸드폰도 좀 자주 하기도 하구요 뭐가 원인일까요.. 편두통인데 앞에 쪽이나 오른쪽이 아파요

저는 평소에 술을 아예 안하는 사람입니다. 7일전 맥주 카스 355ml를 마시고 5일이 흐른 이틀전 대발작이 와서 뇌전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알코올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나요? 아니면 가족력 혹은 스트레스가 원인일 가능성이 높나요?

안녕하세요 20살 대학생입니다. 서울에 있는 대학에 붙어 상경하게 되었고, 자취하면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학원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똑똑하고 냉철하다고 생각합니다. 두뇌회전도 빠르고 막힌다는 느낌을 받아본 적이 없거든요. 근데 몇 달 전부터 왼쪽 눈이 시시때때로 떨리더니 지금은 왼쪽 볼 근육도 떨립니다. 그러고 나서 몇 일 뒤 극심한 불면증을 느끼고 있구요. 잠을 잘려고 해도 몸은 피곤한데 정신이 안따라 줍니다. 자야해서 잘려고 해도, 폰을 안보고 생각을 비우려고 해도 도저히 안됩니다. 하루에 2시간쯤 자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머리도 멍청해진 것 같습니다. 자꾸 했던 일을 기억 못하고, 일정을 까먹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 무슨 요일이지 하고 달력을 봤다가 10분 뒤에도 무슨 요일이지 하고 봅니다. 일정표도 다 기록해놓는데 봐도 기억이 잘 안나고, 내가 어제 뭐했는지 뭘 할건지도 가끔 기억이 안납니다. 내과에 가니 신경염일 수도 있을거다 라고 했는데 신경과를 갈까요?

저는 43세 남성입니다 신장 : 175cm / 83kg 흡연 : 30년째 하루 2,3개피 음주 : 소주기준 5잔 월 2,3회 달리기를(살짝) 시작하면 10초정도 뒤에 앞이 보이지 않으면서 다리에 힘이 풀립니다 그러다 5초뒤에 괜찮아집니다 초등학교때 3년정도는 너무 심해서 달렸다하면 무조건 그리고 하루에도 여러번 발생했다가 겨우 괜찮아졌는데 요즘 또 재발하여 증상이 점점 심해지더니 급기야 며칠전 쓰러져서 119를 타고 병원에 갔었는데요 예전과 다르게 빵이나 고기만 먹었다 하면 뒷목이 뻐근하고 많이 어지럽기도 합니다 트라우마 때문에 운동도 못하고 있습니다

한달전에 독감 주사를 내과에서 맞은 후로 맞은 부위가 가만히 있을 땐 전혀 아무렇지도 않은데 치이거나 눌렀을 때 약간 통증이 계속 있습니다. 병원을 가보는게 좋을까요?? 병원을 가야된다면 어떤 병원을 가야할까요??

웰부트린 남은약이있는데 콘서타36랑 같이 복용해도 될까요?

새벽에 갑자기 구토하고..자고 일어났는데 어지럽고 몸에 미열이 조금 있고 두통도 있고 지금도 조금만 움직이면 구토날거같고ㅜㅜ..

가만히 있을 때는 괜찮은데, 움직이면 몸이 붕 뜨는 느낌이 들면서 어지러워요. 얼마 전에 이석증 진단을 받았는데, 이것도 이석증인가요?

계속 기립성저혈압, 변혈처럼 머리가 어지럽고 앞이 안보이고 중심을 못잡겠는 증상이 나오는데 이 이유가 뭔가요?

눈꺼풀떨림이있는데.. 어느병원을가야할까요? 요즘들어 두통도좀 있는데 관련이있을까요?

오른쪽 구렛나루 또는 안구 내부 부분에 통증이 있습니다 이유를 알수 있을까요

어지럽다기보다는 순간적으로 의식이 끊길 듯한 느낌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난 직후는 멀쩡한데 시간이 지나면서 저 느낌이 나타납니다. 앉아 있다가, 특히 컴퓨터로 글을 보다가 고개를 숙이면 순간적으로 벼랑에서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 종종 들어요. 늘 그러는 건 아니며 5~6번 중에 한 번쯤. 또한 순간적으로 고개를 빠르게 움직이거나, 예상치 못한 순간에 힘을 줄 때도 순간적으로 떨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예를 들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뭔가를 건드려서 떨어지는 물건을 잡으려 한다거나, 갑자기 큰 소리가 나서 그쪽을 쳐다보는 식으로요. 또한 왼쪽 귀에서 띠- 혹은 삐- 하는 이명도 계속 되고 있습니다. 작년에 이석증을 앓았고, 올 여름에도 이석증이 왔다가 하루만에 사라졌습니다. 119를 타고 가는 사이에 흔들려서 그런가 바로 사라져서 올해 이석증은 확실치 않습니다. 아내 말로는 눈이 이석증 당시처럼 흔들렸다고 합니다. 추워지면서 저 의식 끊기는 느낌이 더 심해졌네요.

잠결에 머릿속에서 유리 깨지는 소리가 가끔 들려서 놀라 잠을 설치는 경우가 있어요 무슨 증상인지 걱정됩니다

어제 저녁부터 오른쪽 종아리가 뭉친듯? 저린거라고 해야할까요? 혈액순환이 안되는거처럼 무겁더니 오늘도 그래요. 어제 맹인 안마사님께 마사지를 받았고, 운전을 좀 했어요. 새벽에는 유산소운동도했는데 종아리 마사지기를 사용해도 여전히 뭉친거같이 무거워요. 스트레칭을 하면 도움이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