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내시경 후 다음날 운전 가능할까요?
대장내시경 다음날 운전해도될까요?

대장내시경 다음날 운전해도될까요?

남자친구가 건강검진을 갔다가 신장한쪽이 잘 안보인다며 다시 상담을 갔다오더니 복부ct를 찍고 피검사도 한다고합니다 혹시 신장이 잘안보이는 이유는 뭔가요? 이상이 있어서 그런건가요? 복부ct를 찍는 이유와 이럴경우 신장에 어떤문제가 있을수있나요?

소변 검사 후 wbc 수치가 15-20정도 나았는데 의사 선생님이 경미한 수치라고 약 먹지말고 물 많이 먹고 지캬보자는데 괜찮을까?

건강검진에서 단백뇨 판정이 나왔는데 다시 한 번 소변검사를 하는게 좋을까요? 다른 지표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베시케어정 이랑 트루패스정 같이 먹어도 되나요?

빅타비정 항레트로치료제 구입할 수 있나요

오늘 밤을 샌 상황입니다. 아침?정도부터 소변을 누고 싶은데 소변을 오래참았고 몇 번 참으니 마려운 느낌이 안 들어서 아예 깜빡하고 있었어요. 몇 시간 지났었구요 그러다 오전 11시쯤 잠이 들었고 중간에 배가 아파서 몇 번 깼어요. 그러 아랫배가 심하게 아파서 잠을 깼는데 소변 마려운느낌 약간에 아랫배가 계속 너무 아파서 좀 전에 소변을 눈 상태입니다. 몇 시간 참음+ 잘 때도 2시간이 흐른 상태라.. 아직 아랫배가 심하게 아픈데 소변참음으로 이렇게 통증이 심할 수 있나요? 아랫배가 땡기고 쥐어틀듯이아픈데요..바로 병원에 가봐야겠죠?확 심하게 아프다가약간 괜찮아지고(그래도아픔)확 심하게 아프고 반복이고 묵직하게 아파요 지금40분정도 지났는데도 심하게 아픈데요 따뜻한거 댔더니좀 뜨거운온도여서 그런지 더 아픈느낌입니다..물은 일단마시고 있는데 병원오픈시간이 50분정도남아서참기가 힘드네요ㅠ 이정도 상태에서 50분정도 계속 냅둬도 괜찮나요? 욱신거리는느낌+와이존도 땡기듯아픔, 지릿거림

저선량 흉부 CT에서 우측 상부 5MM 결절이 발견되었습니다.(GGN) 몇 년 전부터 하부 요로 증상(빈뇨, 잔뇨감)과 허리 통증이 있었는데, 최근 허리 통증이 심해졌습니다. 제가 우려하는 건 전립선 암이 허리와 폐로 전이된 것이 아닌지인데, 너무 과한 걱정일까요? 우선 허리 mri를 예약했는데, 추가로 전립선 검사도 받아야할지 고민입니다. 받아야 한다면 어떤 검사를 받아야 할까요?

A 병원과 B 병원 중에 맞는 진료 소견이지 판단해주세요. 전립선암 의심에 대한 진료 소견인데 아래는 A 병원과 B 병원에서 각각 검사한 psa 수치입니다. A 병원 작년 5월 말: 6 작년 6월 초: 7 작년 10월 말: 9 올해 1월 말: 8.5 올해 5월 말: 8.3 B 병원 올해 6월 초: 9.85 작년 7월 초에 전립선 비대증(경요도 전립선 절제술) 수술을 시행했습니다. 전립선 비대증 수술 시 시행한 조직검사는 그냥 비대 조직이라고 결과가 나왔답니다. 그리고 두 곳 모두 2차 종합병원이고 A 병원에서는 수치가 10정도 되면 정밀검사를 하자고 일단은 지켜보자는 식으로 진료를 이어나가고 있고 아직 정밀 검사도 안한 상태인데 의사선생님 말씀이 만약 암이 나오더라도 피검사만 정기적으로 해보면서 지켜보면서 천천히 치료해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A 병원에서는 직장수지검사는 한 번도 안했다고 알고 있고 B 병원에서는 직장수지검사에서 단단?딱딱?하다고 바로 조직검사를 권유받았습니다.

1. 경직장 전립선 초음파로 전립선암을 발견하고 알 수 있나요? 아니면 경직장 전립선 초음파에서는 전립선암이 안보이나요? 2. 그럼 병기가 어떤지 간에 전립선암이 있더라도 초음파에서는 전혀 이상이 없다고 나오거나 전립선 비대 조직만 있다고 결과가 나올 수도 있나요?

A 병원과 B 병원 중에 맞는 진료 소견이지 판단해주세요. 전립선암 의심에 대한 진료 소견인데 아래는 A 병원과 B 병원에서 각각 검사한 psa 수치입니다. A 병원 작년 5월 말: 6 작년 6월 초: 7 작년 10월 말: 9 올해 1월 말: 8.5 올해 5월 말: 8.3 B 병원 올해 6월 초: 9.85 작년 7월 초에 전립선 비대증(경요도 전립선 절제술) 수술을 시행했습니다. 전립선 비대증 수술 시 시행한 조직검사는 그냥 비대 조직이라고 결과가 나왔답니다. 그리고 두 곳 모두 2차 종합병원이고 A 병원에서는 수치 10이면 검사하고 아직은 계속 지켜보자는 식으로 진료를 이어나가고 있고 아직 정밀 검사도 안한 상태인데 의사선생님 말씀이 만약 암이 나오더라도 급한 건 없으니 피검사만 정기적으로 해보면서 지켜보면서 천천히 치료해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A 병원에서는 직장수지검사는 한 번도 안했고.. B 병원에서는 직장수지검사 결과 단단딱딱하게 만져진다고 바로 조직검사를 권유받았어요.

거품뇨 나오길래 단백뇨, 당뇨검사를 했지만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나올때가 있고 안나올때가 있고 거품이 1분이내 없어질때 있고 없고 그래도 병원에 가는게 나을까요 병원에 뭐라 말해야할까요

어지럽고 아랫배 아프고 왼쪽 고환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혈뇨도 보는데 무슨 병일까요

악간 불편하게 자고있었다가 갑자기 꿈속에서 제가정말 좋아했던 친구가 나와서 오래동안 못깨다가 화장실 꿈을 꾸고 실제로 가고싶어져서 화장실을 갔다왔거든요 근데 이게 시원하지가 않고 자꾸 잔뇨감이 들어요 방광이 아프고 너무 불편해요ㅠ 마치 화장실을 안간느낌 어제 건강검진해서 피뽑은 팔때매 아파서 긴장된상태로 잠들기도 했는데 그거랑도 관련이 있나요.??ㅠ 아니면 생활습관이 잘못됬나요ㅜ 고1여잔데 너무걱정되요..

20대 남자이고 남성호르몬이 비이상적으로 낮아서 남성의학으로 원인 검사를 위해 정밀 검진을 받아야 되는데, 예약 날짜가 10월 1일이라 너무 늦습니다, 그럼 원인 검사 하기전엔 남성호르몬 주사를 맞아도 되는 거 아닌가요?

계속 설사를할때는 어떡해해야하나요 씨도 때고도 없이 밖같에 나갈때도 그러고 집에서도 그러고 정말 미쳐버릴것같습니다

초2 남아 기저귀 떼고부터 지금까지도 소변을 살짝씩 지려요. 꾹 참았다가 화장실에 가서 누라고 아무리 말을 해도 자기도 모르게 이미 소변이 조금씩 나와있대요. 크면 나아질까요, 아니면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는걸까요?

독시사이클린이 역사정을 유발할수있나요?

고환이랑 아랫배가 아픈데 고환때문에 배가 아픈건지 아니면 배가 아파서 고환이 아픈건지 헷갈려요 비뇨기과 가서 오줌 검사 초음파 같은 걸 했는데 정상으로 나오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약간 통증이 있다가 살짝 심해 졌다가 해서 통증이 왔다 갔다가 합니다

26세 여자이고 오른쪽 아래 신장에 결석이 있는 상태입니다. 안 아프면 모르겠는데 통증이 자꾸 생기고 한번은 악!! 할 정도로 아팠는데 근데 시간 지나니까 또 괜찮아서 냅뒀어요 크기는 작다는데 이게 빨리 안 빠져서.. 차라리 후딱 빠지고 한번 아픈게 낫지 계속 어정쩡하게 아프고 하니까 넘 괴로워요 요로결석은 진짜 엄청 아파야 치료 가능하대서요..ㅠㅠ 소변도 자주 마렵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