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크르정 5 복용 시 졸림이 정상인가요?
초기수축 콩크르정 5 졸림

초기수축 콩크르정 5 졸림

12시간전 발목을 접질러 약간의 통증이 있고 통증의학과에서 명문록소프로펜정을 처방받았습니다. 궁금한 점은 통증이 참을만하면 약을 안먹어도 되나요? 신장에 부담이 갈까봐 그렇습니다.

왼쪽 옆구리, 허벅지,등쪽이 찌릿거리는 통증이 있어요

1. 통증이 있은지 거의 일주일 정도 되갑니다. 처음엔 명치 아래부터 배꼽까지 아주 옅은 몽우리가 만져지는 것 같은? 느낌에 누르면 아픈 느낌이었는데 이젠 명치부분의 위아래가 아픕니다. 정확하겐 가슴을 활짝펴고 숨을 들이마시거나 엎드려서 명치부분이 압박됐을 때 통증이 있고 점점 심해지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2. 이 증상이 있음과 동시에 왼쪽팔에도 통증이 있었는데요, 팔을 쫙폈을 때 땡기는 느낌이 있고 편 상태에서 팔 접히는 부분 피부를 위로 땡기면 통증이 매우 심해집니다. 3. 이 두 통증에 연관성이 있는지, 또 심각하게 바라봐야 하는 증상인지 단순히 근육통이라 시간이 경과하면 괜찮아지는지 궁금합니다 4. 만약 약국에서 가볍게 사 먹는다면 어떤 약이 좋을까요? 증상의 지속기간이나 점점 아파지는 양상을 봤을 때 병원에 들르는게 좋을까요? 그렇다면 어느병원으로 가는게 좋을까요?

4일 전부터 중간 중간 어지럽고 중심이 잘 안잡히고 눈에 초점이 잘 안맞춰져요 어제보다 오늘이 더 괜찮긴한데 한쪽팔이 욱신욱신거리고 힘이 잘 안들어가네요 왜이럴까요

머리가 자주 아파요

얼굴에 소름 돋는 느낌

옆구리 통증이 심해서 허리까지 아팠는데 어제 과식이후 며칠 폭식했고 며칠 책상에 오래앉아있어서 허리가 아팠음 그리고 오늘 아침 옆구리가 움빅이기만해도 악소리나다가 오른쪽 허리부터 어깨까지 찌릿중간에 위경련처럼 오른쪽 옆구리 쥐어짜는통증잇어서 병원갈준비하니까 갑자기 멀쩡해지면서 허릳ㅎ 괜찮음 아무래도 근육쪽 보다 신장에 무리온거겠죠 며칠 기름지고 단음식 계속 먹음 근데 지금은 또 갑자기 멀쩡해서 병원안가도될거갘은데 어떻해야하죠

잇몸치료한지이주차인대뜨거운거먹다가살짝욱씬거린뒤로욱씬한느낌보다자꾸차가운느낌이들어요살짝욱씬하기도하구요

머리가 엄청 아프더라고요 어제 면접을 길게 보고 어디좀 다녀오느라 그랫나 싶기도 하고 아무튼 요새 잠도 잘 못자고 나눠자기도 하고 아프길래 타이레놀 먹고 통증은 좀 가라앉았는데 몸에 힘이 없는 느낌이에요

구토나 메스꺼움은 없는데 옆구리가 아프고 숨크게숴면 오릉쪽 옆에서뒷구리가아파 내과를 가야하는지 정형외과를가야하는지 모르겟어

어제 많이먹고 옆구리아프다가 지금 크게 숨도못쉬는데 며칠 허리아픈게 먼저여서 자세가안좋아서 허리통증이 옆구리로간건지 담낭이나 신장문제인지 어떻게 구분할수있어? 진료비나 검사비부담되서 걱정돼

이게 당남염증상인지 허리가 아픈건지 구분이안가 열은없고 옆구리가 어제아프더니 지금은 움직일때마다 아프고 숨크게쉬면아파서 모쉬어 허리꺼지아프고 옆구리아프다가 허리까지아파

안면통 고주파열응고술을 받으려하는데요. 시술 전에 해야할 검사가 있나요?

색전술후 증상이 악화되어 서혜하부 미세현미경 수술도 가능하나? 장단점은?

통증이 이틀 전 부터 서서히 왼쪽 엄지발가락 관절 쪽에 느껴지고 오늘은 걷지 못할 정도로 통증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염증도 있는 것 같고 열감이 상당합니다. 반대쪽 발과 비교했을때 붓기도 있는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통풍 검사를 하지 않았는데 해당 증상이 통풍이 맞을까요?

체하거나 소화불량이면 편두통이 오는데, 이거에 이유가 있을까요?

목부분 통증 원인이 뭘까요?

발먹 복숭아뼈에서 발등으로 가는 부분을 골프공에 맞았어요 신발을 신은 상태라 뼈에는 문제가 없었는데 일주일차 멍이 퍼렇게 밑으로까지 퍼졌고 아픈 부위밑으로 발바닥 멍든 부분까지 약간 저릿하고 차가운 느낌이 들어요

원래 목디스크가 있었습니다. 최초 증상(목 주변부 통증)은 2021년 봄에 시작되었고 2023년 초 MRI 찍어서 진단을 받았습니다. 2025년 12월 왼쪽 손가락까지 저림이 왔고 물리치료 후 좋아졌습니다. 최근 3주 전에 목 주변부 통증이 시작되었고 통증이 점점 심해지더니 어깨 주변부로 통증이 번지고, 오른쪽 상완 작열감, 팔꿈치까지 타고 내려가는 찌릿함+통증이 동반되었습니다. 그리고 근력저하가 함께 와서 오른손으로 물건 드는 것이 잘 안됩니다. 현재 학업으로 미국 거주 중이라 여기서 MRI 찍었는데 의사는 C5-C6 디스크가 있긴 한데 bulging 심하지 않고 원인을 모르겠으니 nerve study (EMG), oral steroid 권하는 상황입니다. 스테로이드 주사는 예약 잡는 데만 한 달 걸린다고 합니다. 근력저하와 통증이 우려도 되고, 업무에 지장을 크게 미쳐서 한국을 방문하는게 나을지 이곳의 가이드라인을 따르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되어 글을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