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인가요?
가끔씩 아무 전조 증상 없이 심장이 빨리 뛰고 몽롱해지는 기분이 들며 불안하다는 느낌보단 무언가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심하게 듭니다 무언가 빨라지거나 느려지는 상상도 들고요 시각적으로는 조금 느리게 보이기도 합니다 이런 증상들을 지칭하는 병명이 있나요?

가끔씩 아무 전조 증상 없이 심장이 빨리 뛰고 몽롱해지는 기분이 들며 불안하다는 느낌보단 무언가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심하게 듭니다 무언가 빨라지거나 느려지는 상상도 들고요 시각적으로는 조금 느리게 보이기도 합니다 이런 증상들을 지칭하는 병명이 있나요?

고등학생인데 학교 교실에서 하는 5분정도의 발표도 너무 떨려요 수업 때 발표시킬 거라고 쌤이 2주전에 공지한 날부터 발표하는 동안까지 너무 떨리고 괴롭고 매일매일 그생각을 몇시간씩 하고 눈물이 나왔어요..발표는 하긴 했는데 너무 떨어서 다 끝나고보니 내가 뭔 말을 했는지도 기억이 안나고요ㅜㅜ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아침 식후 아빌리파이정 5mg 반쪽짜리랑 웰부트린엑스엘정 300mg, 자기전에는 한림알프라졸람정 0.25mg과 브린텔릭스정 5mg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브린텔릭스정은 이번주 화요일부터 복용하기 시작했고 나머지 약들은 복용한지 한달이 넘었습니다. 지금 제일 큰 문제는 하루종일 졸림이 계속 지속되는데 어떻게 해결 할수있을까요? 오늘은 웰부트린을 아침에 안먹는 해결 방안을 시도해 보았든데 여전히 졸림이 없어지질 않네요.

저는 아직 미성년자인 학생인데요 우울하고 자해도 해요 이유없이 짜증나서 눈물도 나구요 근데 부모님한테 얘긴 못하겠어서 물어봅니다 저 혼자 정신과에서 약을 처방받을 수 있나요? 비용적인 부분도 궁금해요.. 돈이 많진 않아서 대략 어느정도 나올지 궁금합니다

제목과 같은 테스트를 어느과에 가면 받을 수 있을까요?

정신병 때문에 호흡곤란이 가끔와서 흡입기를 처방받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그럼 어느병원을 가야 처방받을 수 있을까용??

제가 불안,공황장애가 있고 벌레공포증도 심합니다 가끔 증상이 올라오면 숨쉬기가 너무 힘들어요ㅠ 의식해서 심호흡을 하지않으면 계속 숨이차고 심장이랑 머리가 너무 아파요 계속 어지럽구요 천식은 아닌데 흡입기 처방 받을 수 있을까요??

현재 adhd와 불면증약으로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약을 먹고 공부하를 하는대 얼마전부터 약을 먹어도 집중이 잘 안되고 손톱 물어 뜯는 습관이 다시 나타나고 있으며 갑자기 우울해지고 울컥울컥할때가 많습니다. 불면증은 약 먹고 책보면서 자는패턴이라 잘모르겠습니다. 더 심해진걸까요?

저가 너무 힘들고 하는데요... 혹시 약같은거 처방해줄수있나요... 살는게 너무힘들고... 모든게 너무힘들어요...

서너시간 전 공황이 왔는데요 아직도 오한이랑 심장이 꽉 막힌 느낌?이 안 사라져요 오한이 너무 심한데 소아과 가서 몸살약 받아오면 해결이 될까요...아니면 정신과 가야 할까요...

생각이 많아질때 배가 갑자기 아파요

약을 먹어도 공허하고 의욕이 없어요. 그냥 계속 자고싶어요. 데스벤라팍신 200 먹는데 뇌는 활기찬데 마음은 축 쳐진 기분이에요.

이번에 공황장애를 다시 진단받고약물을 받았습니다. 위염이 늘있어 최근 잘먹지못했습니다. 약은 알프라낙스정 복용하고있습니다. 불안감,명치통증 등등은 약을먹으면 조금편해집니다. 불면이었다가 잠도조금자구요. 그런데 아직은 그냥 눈물이주륵주륵나옵니다.약먹으면좀 편해지지만요. 평소엔 몸이 가라앉는느낌이심하고 숨차고 어지럼증이있어 힘들어했는데 오늘은 어지럼증이 심하더니(우측으로) 다리에도힘이잘없어요. 뇌 mri ct다찍어봤지만 이상없다하구요. 그리고 몸이 붕붕뜨는느낌도심합니다. 어떻게하면좋죠? 너무답답하여 여쭤봅니다.

조울증으로 치료중인 20대입니다 원래 올해 해외취업을 하고싶었는데 조증재발로 인해 치료때문에, 올해나 내년 초 까지는 한국에 머물러야되는 상황입니다(안정화를위해) 해외취업시에 조증때문에 불이익 같은것이 있을까 싶어서도 염려되고, 외국에서도 정신과진료를 외국인인 제가 받을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취업시에 조증이력을 밝혀야하는지도 궁금해요

계속... 자살충동이 일어나요... 칼로 손목 긋거나 그런건 안 해봤는데 밖으론 안 보이고 안쪽에서... 안 보이면서 썩어가면 좋겠어서 반복적으로 복부를 세게 가격하거나 일부러 썩은 음식을 먹거나... 이런 충동이 계속 일어나요 그냥 정신 잃고 죽고 싶단 생각 들기도 하다가... 시간 지나면 그냥 또 그냥저냥 살고 있고... 갑자기 충동이 또 일어나고...ㅜ 안 되는 거 알면서 모순적으로는 그냥 이대로 끝내고 싶고 그래요... 배는 오래 전부터 세게 쳐서... 명치쪽 통증이 요즘따라 쑤시는 통증이 심한데 이게 통증은 있으면서도... 그냥 갑자기 계속 더 치고 있고... 저도 저를 잘 모르겠어요...

금방 긴장되고 가끔 공황이와서 어지러워져요. 얼마전에는 쓰러지기도 했고, 이상한 강박증세도 가지고 있고, 습관처럼 제몸을 꼬집고 때려요. 코피도 나고 멍이 시퍼렇게 날 정도로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치료를 해야하나요.. 약물치료든 상담치료은 받고싶어요. 인간관계만으로 힘든데.. 더 힘들어져요..

제 아는 지인이 약물 치료를 하는데 약물 치료을 하면 난폭해지거나 분노를 잘 조절하지 못하나요?

문제가 있는거라면 정신과 가야하나요?

저한테 냄새가 난다고생각하는 환후 증상이있는거같은데 어떻게 치료해야할까요? 평소 너무 위생에 강박증상이있습니다

최근들어 건강이나 안전사고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그런지 걱정이 많습니다.. 저 혼자 있다가 사고나 병으로 쓰러질까봐 불안해서 혼자 살기가 무서워요 안전정보 공유하는 카페랑 건강정보 공유하는 카페 추천해주시면 거기서 정보를 공유하면서 불안을 어느정도 해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좋은 인터넷 커뮤니티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