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병이랑 우울증이랑은 다른 범위인가요?
치유받는게 아예 다른건지 궁금합니다

치유받는게 아예 다른건지 궁금합니다

제가 몸 관리 때문에 메일 닭가슴살 3개씩 먹거든요. 근데 주변에서 그렇게 한 음식만 먹으면 알레르기가 생긴다고 하네요 사실인가요?

현재 스틸녹스 4년넘게 복용중이고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점점 내성이 생겨서 요즘에는 3알~5얼 복용하고 잠에 드네요. 이 약 드셔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시야가 흐려지는 느낌이 들고 입면하게 되는데 요즘에는 이런 느낌도 받기 힘듭니다. 한번 처방받으면 28일뒤에 병원에 가야되는데 약을 다 소진해버려 공백기동안은 입면에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즉효성이 빠른 다른 약물로 대체 및 땜빵을 해볼려고 하는데 어떤약이 좋을까요?

제가 잔을 못자서 졸피뎀을먹는데 몽롱하고 기억잃고 그런게 있잖아요 혹시 알프람으로 바꿔도 그런가요?

저정말로...ㅜ처방해서 나아지고싶어서요 ..

이 두약 같이먹어도 될가요?

병원가니 졸피뎀 처방해주더라구요 너무 강한걸 알아서 이건 복용 멈추고 멜라토닌으로 정착했습니다. 예전부터 멜라토닌 복용중인데 세관에서 소견서 가져오라합니다. 병원에 연락했지만 소견서 다 안써주던데 이유가있나요? 밤에 잠을 못자서 패턴이 망가집니다

약먹을 시간 되거나 그냥 손 떨리는데 약이랑 상관이 있나요? 아니면 갑상선 항진증 때문에 그런건가요?

혀가 하안점이생겨서 아프거든요 아보칠바라도 났지않고 핵사메딘가글하면어떨까요

언제부턴가 늘 어떤 길을 따라 걷는 게 습관이 됐어요. 근데 안 걷거나 멈추면 불안하거나 불편감이 있고, 정해진 길을 따라 걷지 않아도 불편감이 있어요. 이게 왜인지도 모르겠고, 이것을 고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토할 거 같고 숨쉬는 게 편하지가 않아요. 취업 때문에 스트레스 요새 많이 받긴 했는데, 엊그제부터 이래요. 공황장애인가요?

콘서타 27mg를 먹은지 1년정도 되어가는데요 일주일정도 약을 못 받은 적이 있어 동생이 복용중인 메디키넷 20mg 을 한번 먹은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콘서타를 먹었을때 보다 효과는 짧았지만 아침에 몽롱한게 사라지고 집중이 잘 되며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선생님 처방이 아니라서 더이상 먹지는 않았지만 확실히 달라서 콘서타 27mg은 저한테 낮은 용량인것 같아 물어봅니다. 1. 용량을 올려보는 것이 맞을까요? 2. 콘서타 36으로 올려야 할까요 메디키넷 20 * 2 으로 해야할까요..

최근 아는 지인이 여러모로 힘들어해서 정신과 상담을 받았습니다. 아마 회사 일이나 가족 관련 일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정적 생각이 들고 종종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몇 번 얘기했습니다. 무슨 수치인지 모르겠지만 수치가 꽤 높게 나왔다고 했고 약을 처방 받았는데요. 하루? 3일? 여튼 매우 짧게 복용하다가 어지러움을 호소하며 복용을 병원 상담없이 임의적으로 중단했습니다. 약 효능이 없는 것 같다고 하기도 했고 안 먹어도 기분이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통화를 잠깐 했는데 평소랑 다르지 않은 평범한 대화였지만 목소리가 너무 너무 안좋더라구요. 전화도 평소랑 다르게 툭 끊어져서 놀랐지만 실수겠거니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갑자기 걱정이 돼서 여쭤봅니다. 정신과 약을 매우 짧게 복용하고 임의로 복용을 중단하면 무슨 문제가 생길 수 있나요? 혹 큰일이 날 수도 있나요? 지인에게 얼른 다시 상담을 받아보라고 권해야 할까요?

좋았던 기억은 점점 사라지고 안 좋았던 기억만 떠올라요 영화를 보고 나오면 그 영화도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하나하나씩 사라지는 느낌이에요

트라린정 있는데 효능을 보니 월경전일때 복용 가능하다고 되어있어서요. 월경전증후군이 원래 심했던편이긴 한데 이번엔 유독 더 예민하고 짜증나네요 복용하고싶은데 괜찮을까요? 물건 다 던져버리고싶어요

약 처방을 위해 정신과 소견서를 원격으로 발급 가능할까요?

ㄱ답변 감사합니다

원래 제가 공황장애,불안,우울증으로 약을 복용하는데 요새 바빠서 병원을 못가고 약을 못 챙겨 먹고있어요 근데 이게 공황인지 잘 모르겠는데 약 안먹은 이후로 하루종일 시도때도없이 심장이 내려앉는 느낌,울렁거림,식은땀,어지러움과 우주에 혼자 있는느낌? 현실인지 꿈인지 잘 모르겠고 전 엄청 애쓰는데 저 자신이 행동이나 말을하는게 느린거같은느낌도 혼자 들고 하루종일 24시간을 이러니 일상생활은 당연히 힘들고 공황인지 잘 모르겠는건 지금 목감기증상, 장염증상도 겹쳐서 뭐 때문에 이런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너무 힘들어요 생활이 공황이 맞는걸까요

렉사프로 인데놀은 비대면 처방이 불가능한가요??

정량을 몰라서 잠 올 때까지 먹었더니 몸이 저릿하고 쓰러질 거 같아요 도와주세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