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S치료의 효과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치료가 필요한가요?
TMS치료를 받았는데 이거는 꾸준히 받아야 효과가 있는건가요? 제가 불안장애가 너무심해서요...

TMS치료를 받았는데 이거는 꾸준히 받아야 효과가 있는건가요? 제가 불안장애가 너무심해서요...

제가 갑자기 가슴이 엄청 아프고 숨을 쉬기도힘들고 그래서 심장전문 응급실을 갔는데요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네요 이게 혹시 공황인가요? 그 당시엔 정말 숨을 못쉬고 패닉이와서요

제가 졸피신을 8년째 먹고 있습니다. 11월 10ㄹ에 다니던 A 병원에서 졸피신 대신 데파스를 주겠다고 하셔서 그걸 받았는데요, 약이 안 맞는 것 같아서 졸피신을 받으려고 집 근처 B 병원에 갔더니 11월 10일에 졸피신 2주 처방을 받은 기록이 있다고 모니터까지 보여주시며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A 병원에 전화했는데 제가 B 병원을 갔는데 졸피신 처방 이력이 떴다. 어떻게 된 것이냐 묻자 A병원은 졸피신을 처방하지 않았다고만 대답할 뿐 아무런 답변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불면증으로 데파스정 0.5mg를 먹다가 효과가 너무 없어서 최근에 1mg을 다시 처방 받았는데요. 여전히 효과가 없다고 느껴져서요. 네이버에 쳐보니까 불안감을 해소하는 약이라고 적혀 있던데 수면제가 아닌건가요…? 아님 제 복용방식이 잘못된 건가요… 보통 잠들기 30분 전에 먹습니다

제가 불면증으로 데파스정 0.5mg를 먹다가 효과가 너무 없어서 최근에 1mg을 다시 처방 받았는데요. 여전히 효과가 없다고 느껴져서요. 네이버에 쳐보니까 불안감을 해소하는 약이라고 적혀 있던데 수면제가 아닌건가요…? 아님 제 복용방식이 잘못된 건가요… 보통 잠들기 30분 전에 먹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아빠가 거동이 힘드셔서 몸이 안좋으신데, 음식을 잘 안챙겨 드시고 술만 찾으시니 어머니께서 술을 먹지말라고 하셔서 아버지가 강제로 금주중 이십니다. 그런데 그이후로 손과 발을 많이 떨으시고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시고 헛소리 하시고 가만히 있지도 못하시고 주위가 산만합니다. 밤이나 새벽에도 잠도 안주무시고 욕도하시고 화도 내고 혼자 중얼중얼 거리기도 합니다. 그런데 사람은 누가누군지 다 알아봅니다. 형편이 어려워 당장 병원에는 가지못하고 이렇게 나마 증상을 대충 알아보고자 글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원래도 자는 도중에 가위가 몇번씩 눌리곤하고 평상시엔 괜찮은데 어제같은 경우엔 정자세로 자니 누가 목을 조르는 것처럼 숨이 막혀 옆으로 자니 조금 덜했는데 잠이깬 지금도 숨이 답답하고 안쉬어집니다 이게 정신적인 문젠지 만약 수면무호흡증이라면 정신적인 영향으로 갑자기 나타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원래 그런 증상은 어제가 처음입니다

수면제 데파스정 단약이 가능한가요? Pms로 인한 불면증 때문에 때문에 가정의학과에 갔습니다. Pms에서 불면 증상을 완화시키고 싶던 것이었는데 바로 수면제를 처방 해주시더라고요. 데파스정 0.5mg 먹고 잘 자기 시작했는데 문제는 10일치 약을 다 먹으니 약 없이 잘수 없게 되었다는 겁니다. 원래는 생리가 끝나면 다시 잘 잤거든요. 결국 7일간 못자다가 못자면 어떡하지 하는 수면 공포증이 심해져 다른 정신과 가니 또 데파스정을 처방해주시더라고요. 먹고 자도 중간에 깨면 다시 못잡니다. 처방 당시 의존에 대한 설명도 없었거든요. 너무 후회됩니다. 계속 먹어도 되는 건가요...? 이걸 다 먹으면 24일이나 수면제로 자는 셈인데... 단약하고 싶은데 너무 무섭습니다. 수면제를 장기 복용해도 되는지 단약을 할 수있는지, 그 방법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현재 콘서타 36mg에 인데놀 반알을 복용하고있는데 모레에 면접이라 인데놀을 추가로 먹어보려구해요 괜찮을까요? 또 추가로 몇알 복용해여하나요?

안녕하세요. 14살 중학생 여자입니다. 요즘 우울증 증상을 겪고 있는데요. 너무 힘들어서 부모님에게 말해야 할까? 생각하고 있지만 필요성을 못 느끼겠네요.. 부모님에게 말해야 할까요..?

근육이 꿈틀,꿀렁 거리는 증상이 있어요.(다다다 떨리는 경련은 아니에요) 특정 부위에 나타나는게 아닌 어깨,팔,다리,발 등 전체적으로 계속 나타납니다. 불안장애,우울증 약을 먹었고 끊은지 3주 정도 되었습니다. 약을 먹을땐 근육이 꿀렁이는 증상이 없었습니다. 약을 끊으면 안되는 것일까요? 아니면 신경과 적으로 이상이 있는것일까요? 불안해서 많이 힘들어요

제 자신이 넘 화가 납니다 제 자신이 할수있는 일이 없다고 생각이드니깐 넘 화가 납니다 자신을 원망 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 남편이 기숙사에서 잠이 안와서 졸피뎀 처방을 받고 자는데 하루 12시간을 잔다고 한데요 12시간을 자는게 가능할까요?

웰부트린엑스엘정 Wellbutrin XL Tab. 이라는 약을 먹고있습니다 150mg을 먹을때는 잔잔한 우울감이 느껴졌는데 이번에 300으로 올리니까 우울감이 심하게 느껴지는데 이게 약 적응기간이라 그런걸까요 아니면 150mg먹을때 운동을 했었는데 이제 안해서 그런걸까요? 담당의 진료를 다시 본다면 얼마후에 잡는게 맞을까요?

항우울제먹고있는데 맥주 두캔 마셨어요 괜찮나ㅛ요

매일매일 하루하루가 지겹고 사는게 싫고 가족들을 매일매일 원망하고 지내고 있는데요 계속 원망하면 제 삶이 나중에 어떻해 되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하는 일이 정말 적성에 안맞고 지겹게 외삼촌 눈치 보면서 일을 해야 되고 이럴빠에 암이나 아니면 큰 질병이나 걸려서 죽고싶은 감정이 큽니다

불안해 미칠것같아요 밥도제대로못먹고,

불안해 미칠것같아요 밥도못먹ㅇ고 ,

올해 나이 42세 입니다..군 제대 직후인 25살때 조현병이 발병하여 폐쇄병동에 6개월간 면회 외박 외출 없이 오로지 약과 잠으로 보냈습니다...그 결과 병이 상당이 많이 좋아졌습니다..놀라우리 만치요 그러나 26살때 퇴원후 32살때 까지 집에서 놀고 먹으며 제대할 당시 키168에 몸무게55 나가던 제가 몸 무게가 91로 증가 하였고 그 몸무게가 42살인 지금까지도 유지되고 있습니다...그나마 몸이 둔한 사람이 하기에 좋다던 아파트 경비일도 뚱뚱하고 배 나와서(40 입니다....ㅠㅠ) 안 써주고 호텔이나 병원 주차안내 같이 아무 배움이 필요없는 일 조차도 써주질 않고 있습니다...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안되겠다 싶어 마지막 으로 택배 상하차 일을 해보려 합니다.. 현재 키168 몸무게88 바지사이즈 40 앓고 있는 질병:조현병,당뇨,허리디스크(4년전 시술 받은적이 있습 니다..),천식을 앓고 있습니다 이런 몸으로 이 일을 할수 있으런지요...

수면시에 식은땀이 많이 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옷이 땀에 흠뻑 젖을정도로요. 그리고 가슴이나 복부에 압박감이 있고 복식호흡을 하면 풀리기도 합니다. 식후에는 약간 저혈압 느낌이 있으며 손발이 차가워지기도 합니다. 혹시 이 증상들이 자율신경실조증이나 공황장애 증상일지 문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