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빨리 뛰고 호흡이 어려울 때 병원에 가야 할까요?
가끔 심장이 빨리뛰고 숨이차서 호흡이 버거운데공황장애 라기엔 아주 잠깐이고 주변 공황환자에 비해 약한거 같아서요 이런걸로 병원에 가도될지 모르겠어요

가끔 심장이 빨리뛰고 숨이차서 호흡이 버거운데공황장애 라기엔 아주 잠깐이고 주변 공황환자에 비해 약한거 같아서요 이런걸로 병원에 가도될지 모르겠어요

아까 심장이 찢어질듯 아프다했는데 약을 뭐 먹어야할까요 ?

숨을 쉴때마다 심장이 찢어질듯 아파요 뭘로 계속 찌르는거같이 아파요 완전 깊숙히요 ..

우울증 약이랑 비타민이랑 같이먹어도 될까요? 또 다른 과 약이랑 먹어도 될까요?

요새 저도 모르게 힘든일이 많았어요 개인 가정사말고도 그냥 그냥 힘들더라고요 맨날 울고 무기력 하고 살고 싶지도 않고 그래요 어쩌면 좋을까요 ..

심리상담 을 약 10회기 정도 받아봤는데 큰 도움이 된거 같지는 않아요 실제로 평소보다 주변을 더 과하게 의식하는거 같아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거나 행동할려해도 막상 온라인 친구들에게는 말투도 공격적으로 변하는거 같구요 친구들에게 그러고 싶지는 않은데 생각을 아무리해도 행동은 다르게 움직이고 의식하고 있어도 행동은 현실에서는 그냥 웃고만있고 온라인 애들한테는 화 많이내고 혼자있을때는 부정과 싸우고 있더라구요 긍정적인 생각이 마음힘드니까 머리로만 나오고 진정성있게 나오지 않더라구요 집에 있기 싫어서 학교동아리 야간활동도 일부로 참여하고 있구요 이전 질문에서도 말했지만 스스로 노력은 많이 해본거 같아요 규칙적인 생활,운동 등등

정신과에서 처방전 받고 다른 정신과에서로 옮기려고 하는데 최대 며칠까지 탈수있을까여? 한달치는 무리겠죠

저 말고 다른 사람이 제가 만들어낸 상상처럼 느껴지고 다른 사람은 사람인지 아니면 내가 사람이 아닌 건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사랑했던 것들이 다 상상인 걸 깨달으면 정말로 죽을 것 같아요

기지게 피거나 하품하면 귀가 먹먹해요 안들리고 바람소리만 들리고 평소에는 기계음이 들려요 스스로가 말할때 누구말걸면 안들려요 왜그러는 걸까요?

우울감이 너무너무 심해서 약 안먹다가 쿠에타핀 아리피졸4mg 알프람 0.5mg 클로나제팜 한알 먹었어요. 일년간 치료하다가 6월~최근까지 약 안먹었었는데 다시 치료를 해야할까요

머리에서 이명이 들려요

안녕하세요 너무 힘들어서 문의드려요 우울증으로 2년동안 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하지만 1년전쯤 선생님들께 신뢰를 잃어서 약도 안먹고 지냈습니다 최근에 주 5일 술을 먹고 하루도 나쁜 생각을 안할 날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그냥 지낼수있겠지 라는 생각으로 지나가다가 수면제를 많이 먹었고 아침에 일어났을때 결국 원하는대로 되지않아 일어나자마자 절망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막막합니다

국가고시 시험을 곧 보는 학생입니다. 결격 사유중 정신질환자가 있는데, 아직 아무런 처방도 받지않았고, 일상생활이 어렵지않은 정도의 심하진않은 불안장애가 있는것 같아 여쭤봅니다. 병원에 가 의사선생님께 불안장애를 확정 받을시 결격사유에 해당하게 될까요?

많은 감정을 몸이 정보로써 받아들이는데 밖으로 표출할수 있는건 기쁨 밖에 없는거 같아요 온라인 친구들에게는 분노라는 감정까지도 표출이 되는데 뭐랄까 그러고 나면 하루가 허무해져요 감정도 재대로 표출못하고 항상 아싸,찐따 취급도 받는거 같구요 계속 이렇게 의식하다보니 사람들에게 벽을치고 있는거 같더라구요 상담해줄친구들도 없고 심리상담도 의미가 없는거 같고 맨날 웃으며 지내는데 웃는게 웃고 싶은게 아니라 어떤감정을 느끼든 웃어버리는거라 웃을때마다 자신에게 위화감도 들구요

정신과 초기진료는 보호자가 반드시 동행해야 된다고 해서 부모님께 상담했더니 심리상담을 잡아주시고 정신과는 평생기록에 남는다고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심리상담이 도움이 별로 되지도않고 오히려 다 괜찮다고 시간이 지나고 여러경험 할수록 좋아진다고 하시는데 저는 지금이 진짜 죽도록힘들어서 심리상담은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여기에 질문을 해봅니다 1.보호자 없이도 초기진료를 볼수 있는방법이 있나요? 2.학교 선생님이 부모님동의 없이도 보호자로 동행가능한가요? 3. 정신과치료랑 심리상담이랑 어떤차이가 있나요?

증량된 약을 먹으니 일상생활을 못하겠습니다. 최근에 밤에 잠을 다시 못자게돼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약 종류가 조금 바뀌고 양이 늘었습니다. 그런데 바뀐 약만 먹으면 졸려오고 잠을 거부할 수 없어져 약 먹고 2~3시간을 잠을 자게 되고, 이렇게 되다보니 밤에 제대로 된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1시간 단위로 깨게 됩니다. 감량을 요청해도 괜찮을까요?

스트레스 받으면 아무이상없이 복통,허리통증,빈뇨가 나타날수있나요?

제가 어떠한 일을 시작하려고 할때, 굉장히 재는 편입니다. 남이 강제로 떠밀어서 무슨 일을 시키게 될때는 하나의 분명한 목표가 생겨서 무엇이든지 열심히 하는 편입니다. 근데 제 스스로가 뭔가 해야하는 상황이 올때는 이왕 할꺼면 완벽해야한다는 마음가짐이 있는건지 쉽게 발을 내딛지 못합니다. 그리고 조금 하다가 이대로 하는 겟 맞나? 하면서 특유의 가성비의 마음가짐이 스믈스믈 올라오면서 금방 포기해버립니다. 제가 분명하게 하고 싶은게 있을때는 매우 성실한데, 그게 아닌 경우에는 성실하거나 끈기있게 못하고 금방 포기해버립니다. 이를 고치고 싶은데 정신과학적으로 개선을 할 수 있을까요?

혹시 인데놀정이랑 프리토정이랑 같은약일까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가 있어서 복용하려고 하는데 궁금합니다

눈을 감으면 눈앞에 점들이 일정하게 너무많이 보이고 막 돌아다니고 어지럽고 귀에서는 기계음이 일정하게 계속 들려요 지금 우울증약을 아리피졸정 이랑 데팍신서방정 먹고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