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가기 힘든 이유가 무엇인가요?
힘들어요 밖을못나가요

힘들어요 밖을못나가요

심장이 가끔 쪼이고 쿵 떨어지는 느낌이 들면서 심장이 빨리 뛰어요. 이시간쯤 간헐적으로 그러는데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언제부터였는지 모르겠는데 꽤 오래 된 거 같습니다. 늘 잊어버리면 안되는 필요한 것들 지갑,핸드폰,가방,우산,다리 깁스 후 목발, 잠시 벗어둔 아우터 등을 굉장히 자주 잊어버리곤 했습니다. 학창시절에는 몰랐는데 현재 직장을 다니는 중인데 한가지 일을 시작하면 마무리가 안됩니다. 늘 일을 하는 도중 한 두번의 실수는 당연하다는듯 내고 아무리 신경쓰고 생각을 하고 있어도 금세 또 실수를 하곤 합니다. 외에도 쓰레기통을 비우러 갔다가 쓰레기통을 놓고 오는 행위는 한달 간 6번이나 있었고 최근 한 달 안에도 지갑을 버스에 두고 내린다던지 카페에 두고 온다던지 여전합니다. 또 상대방 말을 끝까지 듣지 않고 중간에 답을 한다던지, 내가 궁금한 것만 물어보곤 합니다. 늘 머릿속은 불필요한 생각들로 가득차서 이게 전에는 불편함을 느끼지 못 했는데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느껴져서요 혹시 이게 성인 ADHD일까요? 정신과는 너무 무섭기도 하고 비용도 부담돼서 걱정입니다. 센터같은게있을까

조울증으로 입원한지 일주일이 되었어요 하루에 몇번이고 전화가오는데요 어떤방법으로 대화를 해야되나요 무조건 다 받이줘야 하는건지 아님 냉정하게 해야되는건지ᆢ 부탁드립니다.

조울증이 오는이유가 궁금합니다 어디서 어떻게 시작되는 병인가요?

환인그란닥신정약을 복용하고 끊으면 금단현상이일어나냐요. 머리아프고..눈이칩칩?

에탈로프10mg 랑 렉사모 0.5mg 같이 복용해도되나요

일년 전 즈음 모다피딜 400mg 처방 받았었는데 비대면 처방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정신과 치료 5년차 조울증 환자입니다 최근 2주에 새롭게 생긴 몸의 불편함이 있습니다 잠들기 직전 몸에 엄청난 불쾌감이 느껴질 정도로 찌릿하거나 벌레가 기어다니는 느낌 혹은 감각이 과민해져 가만히 못 있을 정도로 발버둥을 쳐야 잠깐 괜찮아져서 그렇게 잠들고 있습니다 현재 복용약은 아침-콘서타 27,렉사프로정10,인데놀 20,자나팜0.25 점심-자나팜 0.25,글란닥신정 50mg 취침약-클로나제팜0.5,인데놀20,자나팜0.5,루나팜1,쿠에타핀 250,그란닥신정 50mg 현재 복용약 중에 이런 증상을 일으킬 수 있는 약이 있나요 특이사항은 그라닥신정을 추가한지는 4일 밖에 안됐습니다

갑작스러운 불면증으로 고통받고있습니다. 10일정도 되었고. 약국 수면유도제로도 잠이 들지 않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갑작스러운 불면증으로 고통받고있습니다. 10일정도 되었고. 약국 수면유도제로도 잠이 들지 않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호흡자각증에 카페인은 안좋나요

불안증은 조금 완화 된듯하나 호흡자각증은 아직 의식하네요 정상인가요

호흡자각증은 공황장애 입니까

복용중인 약이 향정신성의약품 인지 아닌지는 어떻게 구분할수있나요?

신경정신과도 닥터나우에서 진료후 약처방받고 약국에서 약을 받을수 있나요?

이전에 다니던 병원에서 복용중인 약정보를 알기위해서 병원에 문의하면 알려주나요?

ADHD약 처방 가능한가요? 기존에 복용하고 있었습니다

잠에서 잘 깨요 보통 한번잘때 매일 한번은 깨는 편이에요 수면시간은 8시간 자는데 그중에 한번은 무조건 깨고 한번이면 다행인데 5번 넘게 깬적도 있어요 그리고 꿈이랑 현실을 구분짓지 못할때도있어요 왜그럴까요 꿈에서있었던 일을 현실로 착각할 때도있고 막 꿈에서 손님응대를 하고있으면 현실에서 깨서 일어나서 진짜 손님 응대를 하거나 옷을 주어입거나 그런식으로 꿈에서 현실로 넘와서 현실에서 꿈에대한 일들을 직접적으로 이행할 때가 많아요 그래서 가끔 꿈이랑 현실이랑 헷갈릴때도있고 잠은 충분히 잔다 생각은 하는데 제가 평소에 행동하는량을 보면 몸이 쉽게 지쳐요 근데 꿈은 매일꾸는데 이게 한평생 이렇게 맨날맨날 꿈을 꿔 왔어요 몽유병이라고 하기엔 기억이 다 나고 이게 수면장애라고 하기에도 애매한거같아요 제가 잠꼬대 하는거에 깨거나 그냥 꿈에서 놀라서깨거나 화장실가고싶어서 깨거나 이런거거든요 제가 알고싶은건 제가 왜이러는지랑 정상인지 다른사람들도 똑같이 이러는지가 궁금합니다

같은 정신과를 3년째 다니고 있어요. 최초사유는 연인이 항암치료를 하다가 폐혈증으로 세상을 떠나서..근데 약처방은 계속 바뀌는데 항우울증 잠오는불안증약 안졸리는 불안증약 약한공황인데 불안에 쓰이는 약들이던데 찾아보니..약이 줄다가 반려묘가 죽고 3배로늘고 가족, 사람 스트레스가 심해서 좋아지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기념일 반응도 너무 쎄고..지금 다니는병원은 졸피뎀이나 성인 hdhd처방을 안하는 원내처방 병원인데 바뀐약, 효능은 설명해주시지만 부작용이나 병명을 말해주시지 않아요. 원래 다 이런건가요? 그리고 오늘은 제 요청과는 다른약을 주시고 10분간 상태는 설명하셨는데 약에 대한 설명이 아니고 상황에 대한 설명이었어요. 제가 위험해보여서 그런걸수 있겠다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원래 병명 부작용 언급을 안해주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