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 진단서 발급이 가능한가요?
공황장애 진단서좀 끊을수있을까요? 닥터나우에서 가능한 병원이 있을까해서요

공황장애 진단서좀 끊을수있을까요? 닥터나우에서 가능한 병원이 있을까해서요

pms로 인한 우울감 산부인과에서도 약처방 받을 수 있나요

치매검사 가능한 병원 있나요

4개월 전부터 밤에 잠을 잘 자지못하며 모든일에 의욕이 안생깁니다. 회사 제출용 진단서 발급가능한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싶습니다.

한독세로자트정10밀리그램 데파스정0.5밀리그램 명인트라조돈염산염정25mg 인테놀정40mg는 수면제거나 내성이있나요?

데파코트서방정 250mg 취침전에 한알 추가했는데요. 검색해보니 탈모 이야기가 많은데.. 진짜인가요?

우울증으로 약 처방 받으면 초진이면 대충 비용이 어느정도 인가요?

최근 결혼준비와 업무스트레스로 신경이 많이 쓰여서인지 밤에 잠이 영 안와요. 지난 이틀 밤 잠을 설쳐서, 오늘은 커피도 아예 안마시고 몇 개월 만에 리보트릴 0.5 한 알을 먹었는데도 잠이 안와요. 내일 웨딩 촬영이라 잘 자야하는데.. 올해 승진 대상자라 일도 완벽하게 해내야 하는데.. 공부도 더 하고 싶고.. 이 스트레스가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싫지만은 하는데 밤에 잠이 안 오는 게 고통스럽고, 다음날 영향을 주는 게 너무 싫어요 리보트릴 먹고 화이트노이즈 깔아놔도 잠이 안 오는데 저 어쩌죠 ㅠㅠ 일단 이번 주 금요일 진료 때 말씀 드리기는 할 텐데 너무 불안해요

하이라제정 수면제인가 소화제인가

반복적알콜섭취

제가 공황장애가 있는데요 약은 안먹고 불안을 좀 진정시키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아주 배고플때나 생리전하루는 불안함이 좀 생겨요 근데 제가 과체중이기도하고 마운자로를 맞아볼려고 하는데 불안이 증폭될까바 걱정되서요 맞아도 될꺼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2달만에 15키로 빠지고 입맛없고 머리카락도 쪼금씩 빠지고 손발이 떨리는데 약국에서 의사처방없이 살 수 있는약이 뭐가 있나요..? 스트레스 덜 받게 해주는약..!

발표전 불안과 긴장 증상 때문에 진료 요청드립니다.

제가 정신과약을 다먹어서 지었는데 제가 의료급여수급자라 약값 병원비값 안내거든요 근데 제가지은 정신과약을 잃어버려서 내일 다시 의료급여로 지을수 있을까요 오늘 다시 지을라니까 일반으로 밖에 못지어준다고 약값185000원을 내야지만 지을수 있데요 진짜 돈이 한푼도 없어서 그래요 도와주세요 제발... 죽고싶어요 이약없음 안돼요 진짜 살려주세요ㅜㅜ

원래는 식탐도 없고 스스로 식사 조절을 아주 잘하던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두 달 전부터 우울감이 심해지더니 제 의지로는 도저히 먹는 걸 멈출 수가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식사를 한 번 시작하면 휴게실에 앉아서 두 시간 동안 끊임없이 무언가를 입에 넣습니다. 배가 부르다는 감각을 아예 잊어버린 것 같아요. 배가 너무 불러서 속이 안 좋고 고통스러울 때까지 계속 먹게 됩니다. 딱히 엄청 맛있는 걸 찾아 먹는 것도 아니고, 그냥 눈앞에 보이는 고구마, 달걀, 빵, 편의점 과자 같은 것들을 의무적으로 계속 밀어 넣고 있습니다. 기숙사 방에 들어가는 게 너무 스트레스라 그 공간을 피하고 싶어서, 휴게실에 더 오래 머물기 위해 계속 먹는 이유도 있는 것 같습니다. 먹고 있는 동안에만 우울한 생각이나 스트레스가 안 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항상 속이 더부룩하고 체중도 급격히 증가해서 또 그 부분에서 나온 스트레스도 상당합니다

제가 공황장애 약 복용 중인데 지금 제가 한달에 한번 먹는 4주치량 처방전을 비대면으로 받을 수 있을까요? 중앙경찰학교 교육생이라 충주에 있어서 상당히 멀어요

항상식당이나 카페에서 지인하고 얘기하고 난뒤에 다른테이블에서 들을까봐 불안해요 다른 사람들한테 안들리는거알고 제가무슨얘기하는지모르겠지만 그냥 심리적으로 불안해요 아니라고 생각해야겠죠?

우울증약은 장기복용해도 중독증상이 없나요?

지난일주일 내내 우울증상으로 불면증과 식욕감소, 자해를 하다가 오늘 머리가 갑자기 멍해지고 숨쉬는게 점점 답답해지는데 연관성이 있을까요? 열이 나는것도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

1. 기독교 신앙과 어릴때부터 굳혀진 인정욕구와 완벽주의, 과도한 책임감이 날 짖누릅니다 번아웃이 종종 오고 아무도 없는 곳으로 도망가고 싶은 물리적 도피를 꿈꾸기도 합니다 가정도 교회도 늘 섬겨야 위치이며 해가 바뀔 때 이 문제가 또 다음해까지 이어진다고 생각될 때 해가 바뀌기 전 해결하고 싶은데 변화가 없는 11월부터 다음해 2월낀지 극심한 스트레스가 쌓이는 계절성 우울증도 나타나요 이것을 먹는 것 폭식의 행위로도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