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미루는 습관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나요?
일이 많음을 인지하고 미리 미리 이것 저것을 준비해놔야 내일 나의 일이 수월해짐을 알고 있지만 너무 하기싫고 스트레스가 높아져 일을 미루게 되고 결국 당일 많은일을 한꺼번에 처리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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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많음을 인지하고 미리 미리 이것 저것을 준비해놔야 내일 나의 일이 수월해짐을 알고 있지만 너무 하기싫고 스트레스가 높아져 일을 미루게 되고 결국 당일 많은일을 한꺼번에 처리 하게 됩니다

일이 많으면 하고자 하는 동기가 사라지고 엄청난스트레스를 받으며 하게됨

일본에 거주중인 남자입니다. 현재 저의 대표증상은 집밖에 있는 시간에 숨이 차오르는 증상과 등쪽 근막통증증후군입니다. 일본 멘탈클리닉에서 알프람정0.4mg을 하루 3회 처방해주셨는 데, 본인이 양을 조절해도 된다고해서 저녁분만 0.2mg으로 절반 복용중입니다. 지금 5주차에 접어들었는데, 이 약에 대해 알아본 결과, 부작용이 꽤 있는거 같아서 약을 감량한 뒤 중단하기로 굳게 마음 먹었습니다. AI를 완전히 믿는건 아니지만 대표 Al 3가지로 계속 서치한 결과. 저녁분 0.2mg을 먼저 중단하는걸로 시작하기로 했어요. 저는 애초에 불면증으로 처방받은게 아니라서 잠은 잘 자거 든요.. 1주간 저녁분만 중단. 다음 1주에 점심분 0.2mg감량, 그 다음주에 점심 중단, 그다음 아침분 0.2mg으로 감량해서 2주간 복용하고 중단할 계획인데요. 하루총량 1mg에서 1주일씩 20%씩 감량하는거같아요. 이렇게 감량해도 괜찮을까요?

지금 처방 받은 메디키넷이랑 루나팜이 있는데 약국이 다 닫아서 받을 수 있는 약국이 없습니다 약을 먹어야 괜찮아 지는데 죽을거 같습니다 받을 수 있는 약국 점 알려주세오 제발

번아웃 온지 한 3개월정도 된 것 같습니다 불행하진 않지만 행복하지도 않고 무기력 하고 살아갈 이유를 모르겠지만 죽을 용기도 없습니다 점점 기대를 하게 되면 상처 받고 절망하고 무너질까봐 기대도 하지 않게 되고 예전에 저는 밝은 사람이었는 데 지금은 너무 부정적이고 어두워지는 것 같습니다 친구들과 있어도 잠시만 도파민을 채울뿐 금방 지치고 다음날 회사 가야하는 생각에 너무 우울합니다 정신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 받으면 괜찮아질까요? 아니면 심리상담을 받아야할까요 잠은 평일에는 6시간 정도 자고 주말에는 거의 12시간씩 자는 것 같습니다

교감신경 과항진으로 두달반정도 동안 알프람정 0.25 복용을 해왔는데 증상 심할때만 먹었었고 하루 한정이상은 안먹었습니다.하루 두정먹은적은 이틀?정도 되고 2~3일에 한번씩 먹은적도 있구요 요근래 증상이 좀 완화된거 같아 9일째 복용안하고 있습니다.크게 금단증상같은건 없고 그냥 교감신경항진 증상이 조금씩 나타나긴 하지만 약없이 버틸수 있는정도인데 9일동안 안먹었으면 의존성,내성은 없는거죠?

하루종일 힘이 없고 우울한데 왜 이럴까요? 새해 첫날이라 그런걸까요? 요즘 갑자기 우울감이 오네요.

정신과약 복용중에 비타민D 영양제 복용해도 될까요. 햇빛을 자주 못보는데 비타민D가 모자르면 우울해질수 있다고 들어서 먹어볼까 합니다.

밥 잘 먹고있는데 장례식장 다녀온 부모가 그냥 안 들리고 바로 집 와서 잘 먹던 밥이 소화가 안 되고 갑자기 매쓰꺼워요 공기도 이상하고요

아침에 일어날 때 기분이 우울합니다. 평소에 약을 복용하고 있긴한데 아침에 일어나니 좀 심하네요.

앞서 질문한 내용 중에 처방약이 근처 약국에 없을 때 의사와 상담하여 처방전 수정하라는 것은 다시 진료를 예약해서 진료를 봐야 된다는 뜻인가요

깊은잠을 자지 못하고 자꾸 잠에서 깹니다 잠깐을 자더라도 꿈을꾸어 많이 피곤해요 7시간을 자면 30분,1시간마다 깨고 깰때마다 신경이 날서고 1시간은 기본으로 잠들지 못하는 채로 눈감은 상태로 보내다 잠듭니다 수면보조제나 수면제로 조금이나마 도움받고 싶습니다

약처방 받았는데 근처약국에 그약이 없다면 비슷한약처방 다시 받을수없나

무감동도 추위나 더위를 잘못느끼나요

내과에서. 정신건강을. 진료눈. 안되는가

웹툰 애니과 대학 재학중. 입시 시절 트라우마로 원래 있던 복시 증세가 더 심해졌고 그것으로 인해 실기 시험과 학원 수업을 이어가기 매우 힘들어함. 스트레스로 인해 3개월간 장염약과 위장약을 먹어야했고 손목과 목도 매주 병원에 다님. 입시 기간동안 자주 토하고 2시간 수면, 25kg 체중 감소 등 여러 문제가 있었음. 현재는 그 정도는 아니지만 이것들로 인해 학업에 문제가 생김.

현재 약 2달정도 우울증,불안장애,공황장애,불면증 약을 복용중입니다 이전에 약 먹고 하루를 통째로 까먹는다거나 2~3시간정도 기억이 안나는 경우가 있어서 약을 바꿨고 그 후로는 또 기억을 잘 했는데요 지금 병원 쉬는 날+여러가지 이유로 병원을 가지 못해서 7일정도 약을 못 먹었는데 이 사이에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으면서 차라리 약먹고 기억 안날때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긴했는데 제가 길을 진짜 잘 외우는 편인데 오늘 일주일에 4~5일은 가던 곳을 가는 길을 까먹고 길을 잃는다거나 집을 들어가려하는데 비밀번호를 까먹는다거나하는 약 먹으면서도 까먹지 않았던 것들을 잊고 있더라고요 혹시 이런 증상도 복용중인 약과 관련이 있을까요?

다른 사람들 (알바 사장님, 친구들 그 이외)이 나를 대하는 표정이나 말투 너무 의식하는 것 같음 , 조금이라도 전에 비해 차가워졌다고 느껴지면 괜히 눈에 띄면 안되겠다 싶어짐 다른 사람 시선을 너무 의식해서 앞에 사람이 없을 때 어떻게 걸었는지 생각이 안날 때가 많고 시선 처리가 어색해짐 친구들이랑 얘기할 때도 앞에 사람들이 있으면 누구든 괜히 쳐다보게 되고 뒷 배경이라도 계속 보게 됨 멀리서 걸어다니는 사람도 의식해서 그런지 시선이 가게 됨 회피하게 됨 ( 연락 가능 어플 지우기, 집에서 헤드셋 쓰고 있기, 그냥 그만두고 싶어짐 근로 같은 거) 통제 욕구가 심한 것 같음 우측통행 안하는 사람들 보면 화나고 짧은 거리라도 빨간 불 일 때 건너는 사람 보면 화남 가까운 사이 특히 가족의 경우에 내가 생각했을 때 안된다고 여겨지는 행동 (신호등 기다릴 떄 노란 점자 바닥 넘어서 서있기, 다른 사람한테 물어보기) 하면 너무 화가 나고 안들으면 눈물 날 정도로 화가 남 큰 소리

갑자기 어지럽고, 가슴이 빨리 뛰고, 토나올것같고, 머리가 저리고, 눈을 감으면 너무 졸리고, 쓰러질것같은 느낌. 우선 몸이 너무 피곤하기도 합니다. 어떤 증상일까요?

이게 정신병일까요 분명 너무 힘들고 꼭 살아야하나 하는 생각을 자주하고 그런데 평소일상에서는 멀쩡해요 정신병인가 싶어 병원에갔다가 아니라하면 어쩌죠 그게 더 무서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