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두통과 무기력함의 원인은?
안녕하세요. 자고 일어나면 항상 머리가 아파서 두통약을 달고 살게 되서 고민이에요. 뿐만 아니라 우울하거나 화가 나거나 한 감정은 아니지만 어떠한 것에도 감흥이 없고 무기력하고 아무것도 안 하고 싶어서 하루의 절반을 누워서 지내는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자고 일어나면 항상 머리가 아파서 두통약을 달고 살게 되서 고민이에요. 뿐만 아니라 우울하거나 화가 나거나 한 감정은 아니지만 어떠한 것에도 감흥이 없고 무기력하고 아무것도 안 하고 싶어서 하루의 절반을 누워서 지내는 거 같아요.

공황장애 심한데 대부분 정신과약이 살찐다하여 약복용을 미루도 있습니다. 살 안찌는 공황장애 약도 있을까요.

1.많이 자도 아침기상이 힘들어요.계속 더 자고싶은 느낌듬. 2.평소 무기력하고 의욕이 잘 안생김.그래서 청소 빨래와 같은 사소한일에 관심없음 3.흥미있는 일에 빠지면 초집중.드라마,소설 밤새도록 끝날때까지 봄.쇼핑,스마트폰 중독수준.식욕 식탐이 강함.먹고싶은건 입에들어올때까지 생각및실행. 4.평소는 불안 긴장없지만, 발표면접,권위자앞에서는 긴장불안함.심지어 전화받기도 두려움.위급한 상황일때나 압박있을때 긴장할때 순발력이 확 떨어지고 눈앞이 하얗고 아무생각안남.그래서 꼬리말잇기 게임같은거 진짜못함. 5 화가 날때는 욱하고 죽일것처럼 펄펄뛰고,감정이 오래감.기쁠때는 모든것을 용서할수있음.극단적임.조절이안됌. 6.영어,운동 필요성을 알지만,하고싶지만 시작조차 못함.미루기 끝판왕.평생 계획이란거 세워본적없음.왜냐면100000%확률로 작심2일도 안됨.작심삼일은 대성공. 7.평소낮엔 저각성, 밤으로 갈수록 초롱초롱하고 집중이 더잘되는 느낌.그래서 야식폭식 많이하고 비만임.배고파서 먹는거아님.

몇주전부터 가슴이 답답하고 호흡곤란이 오능것처럼 느껴집니다 내과에가서 심전도 폐 엑스레이 검사했는데 소견상 문제가 없더 합니다 제가 군입대를 3일뒤에 합니다 제가 몇달 전부터 군 입대에 대해 스트레스가 많이 있습니다 정신의학과에서도 스트레스성이 낮다고 하는데 왜그럴까요

젊은 29살이 손떨림 손거ㆍ락떨림이

현재 먹고있는 수면제가 있는데 이사를 와서 근처에 병원이랑 약이 있는 약국을 찾고싶어요

상대방 때문에 화나서 싸우거나 할 때 말문이 막혀요 머릿속이 정리가 안 돼요 할 말은 많은데 뭐부터 말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논리에 맞게 찝어서 말해야하는데 방금 이야기 해준 것, 한 것들 기억이 제대로 안 나고 약간 곡해?된 생각이 진짜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고 중간중간 기억이 나서 싸울 때마다 힘들어요

옛날에 있었던 억울한 일이나 화났던 일, 당했던 일 이런거 남들에게 말할 때마다 몸이 살짝씩 떨리고 목소리도 떨려서 막 숨이 차요 말할 때마다 정신도 없고... 이유가 따로 있나요? 막 심각한 일이 아니더라도 그냥 화나서 눈물이 났던 일이면 나중에 말할 때 꼭 떨리더라고요

잠이안옴..

제가요 남자친구랑 사이가 좋고 잘해줘서 행복한 상황에도 불안해요. 이사람이 날 떠날 거라는 생각이 자꾸만 들고 끝을 생각하게 돼요. 사실 제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확신이 안드는 것 같아요. 예전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관계가 깊어질 수록 불안의 정도가 심해지는 것 같아요. 시도때도없이 눈물이 나요. 공부를 하다가도 밥을 먹다가도. 이건 좀 생활에 지장이 가는 정도인 것 같아서요. 제가 몇번 크게 연애에 데인 적이 있긴 한데 그게 지금의 연애에 까지 영향을 미친 걸까요. 아니면 진짜 어디가 이상해진걸까요. 힘드네요.

ADHD 약도 처방 가능할까요 ?

성인종합심리검사후 부모님과 면담을 한다는데 왜 하는걸까요? 그리고 검사결과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나요?

17세, 수면 장애, 체온 조절 이상, 심한 무기력과 우울

비대면으로 자낙스정 처방가능한가요?

3년 전부터 제가 타인을 보거나 목소리에 집중하면 상대방이 불안해하거나 목소리가 삐딱해지고 몸을 떠는 현상이 있어요. 저도 타인이 저를 본다고 의식하면 몸이 긴장해서 떨어요. 그리고 몸이 닿아 있어도 상대방이 불편해 해요.

제 집착 때문에 손찌검 당했어요 집착때문에 괴로워요

분노가 너무심하고 아침부터 가라앉질않는데 자의입원은 의사오더 있어야 가능하다더라구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설 전, 플루니트라제팜 1mg, 티아넵틴서방정37.5mg(하루3회 분할투여 총용량37.5) 클로나제팜 1mg(아침 0.25/점심0.25/취침전0.5) 다이발프로에이트서방정750mg(하루3회 분할투여) 만 17세 여성이 처방받은 용량입니다 정신과 초진 상태였고 지인이 저렇게 처방받았는데 동거인이 저 용량대로 약을 복용한 후 환자의 상태가 오히려 악화되었습니다. 단기적 기억손실/우울감 고조/똑바로 걷지 못하며 침을 흘리거나 눈이 풀리고, 자아를 잃은 것 같아 보인다는 부작용, 자살사고 악화, 충동적 약물 과다복용 등의 부작용을 현재 겪고있다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 약을 처방해준 병원은 이번주까지 휴무이며 당장 지금도 저런 부작용을 그대로 겪고있다고 합니다. 입원 절차를 알아보아도 환자의 부모님이 반대를 하셔서 입원이 어려운 상황인데,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까요? 서울 대림동에 거주하고 있는 지인입니다.

혹시 아티반정. 트라조돈염산염 같은 약이 처방가능한가요?

머리가 아프고 속이 답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