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무의미하게 느껴질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언제부턴가 차라리 안 태어났으면 이런 힘든일 다 안 겪어도 될텐데하는 생각이 든 뒤로 뭘 하든 무의미하게 느껴지고 잘못하고있는 것 같다고 생각을 하게 돼요

언제부턴가 차라리 안 태어났으면 이런 힘든일 다 안 겪어도 될텐데하는 생각이 든 뒤로 뭘 하든 무의미하게 느껴지고 잘못하고있는 것 같다고 생각을 하게 돼요

청각이 비정상적으로 좋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못 듣는 소리(집 안에서 엘리베이터 오는 소리가 들린다던지 위층 말소리가 들리는 등)를 전부 듣는데, 문제는 소음에 심하게 예민해서 소근대는 말소리나 반복되는 소리들에 미칠 것처럼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식은땀이 나고 두통, 극심한 수준의 분노나 살인충동까지 일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어폰을 끼고 빗소리 같은 백색소음도 틀어봤는데 주파수(?)가 달라서 그런지 말소리나 날카로운 특정음은 못 막더라구요....진동에도 예민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제가 환청을 듣나 싶어 여러 번 확인했지만 모두 환청이 아닌 실제 소리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ㅜㅜ

가끔 스트레스로 화를 주체하지 못할때가 있어요

3일 연속 꿈 없이 잤네요. 이거 괜찮은거죠?

전보다 너무 많이먹고 배불러도 식탐때문에 냉장고에서 뭘 계속 꺼내와요 배가 터질때까지 계속 먹어요... 몸이 항상 부어있어서 너무 불쾌한테 조금이라도 배고픈거같으면 바로 뭐먹을지부터 생각해요 전에도 이런 증상이 있었어서 위고비 한달 맞고 4키로정도 감량했는데 최근 4키로 다시 찐것같네요 무서워서 몸무게도 못재고 있어요 이런 경우에는 다시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맞아야하나요?아니면 정신과로 가야하나요?

집중력이 낮고 우울증이 있고 트라우마가 있고 불안장애가 있고 스트레스가 심한데 닥터나우로 어떤 약을 처방 받을 수 있니?

모든게 다 귀찮고 할것도 많은데 하루종일 폰만 보게돼 근데 폰보는게 재밌는건 아니거든 그냥 릴스나 숏폼만 반복적으로 내리게 되는데 뭐 기억에 남는것도 없고 왜이런거지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는데 아무 이유 없이 공황 증상이 나오기도 하나요? 저녁 약 먹고 화장실에서 세수하고 양치하는데 머리가 붕 뜨고 구토가 나올 것 같고 실신할 것 같은 공황 증상이 나왔는데 정말 불안하거나 뭐 다른 상황이 있던 게 아니었거든요. 저번에도 일하다 아무런 예고 없이 잘 웃고 떠들다 공황 발작이 왔었는데 그냥 아무 이유 없이 약을 먹은 후에도 이럴 수 있는 건가요?

렉사프로정 비대면 처방 되나요? 다니던 병원이 화재로 휴진을 해서 약이 점점 떨어지고 있네요…

Adhd상담 받고싶어

수면유도제 많아 먹었어요 과다복용한 상태이며 먹 잠을 못자고있어요 보이는게 없는데 잡을려고 하고 배회돌고 있습니다 잠은 안자고 휘청거리고 넘어집니다 발음도 어눌해요 잠을 안자니까 걱정입니다

쪼그라든 뇌는 진짜 있어?

양극성장애, 알코올 의존, 불면 때문에 정신의학과의 처방을 받아 환인탄산리튬정 로라반정 1mg 졸피신정 5mg 세가지를 취침 전 한번만 복용중입니다 로라반정은 알코올과 병용투여하면 안된다고 정보를 봤는데 예기치못한 회식 술자리가 생길 시 약만 안먹어도 괜찮을까요?

요즘 어깨가 굳어서 치료 받고 있는데 아침에 약을 먹고 일어났는데 어깨가 굳고 손이 오그라들고 다리가 뻣뻣해요 전에 전환장애가 있었는데 이 증상인가요?

계속 나중에 죽을때 생각나고 어디가 아프면 나 암걸려서 죽는거 아니냐 막 이런 생각이 자꾸 나요 친구한테도 고민상담 해봤는데 친구는 이상한 소리 하지말라면서 뭐라 하고 근데 진짜 무서운데 스트레스도 크고 어디가 아프면 난 나중에 어차피 죽는데 뭘 해 공부 같은것도 나중에 죽으면 필요없어 이런 생각하고 소화불량이 지속되서 나 위암 같다고 하루종일 찾아보고 병원말도 못 믿겠고 합니다

약을 처방받앗는데 근처약국에 모두그약이 없으면어쩌죠?

데파스0.5복용중입니다 술마시고 8시간정도 지난거 같은데 잠도잘못자고 술이안깬거 같은데 복용해도 상관없을까요?

발표나 면접을 볼 때 심하게 긴장을 합니다. 손도 너무 떨고요. 원래 이정도로 긴장이 심하지 않았는데 2년전에는 휴학을 하고 현재는 취준 생활로 사회생활을 많이 안해서 그런지 궁금합니다. 불안은 어렸을때부터 있었으며 생리전 증후군이 있어서 생리 전에는 극도로 우울해하고 살고싶다는 생각이 안듭니다. 이럴때는 정신과 상담이 필요한지, 그냥 인간이라면 겪는 당연한 현상인지 궁금해요

아침에 일어나니까 살짝 구토가 나올 것 같은 느낌에 속이 안 좋았는데 머리가 좀 붕 뜨면서 싸해지더니 시원? 해지는 것처럼 싸하더라구요. 그리고 그 이후에 계속 구토가 나올 것 같은 메스꺼움이 지속되면서 묘한 불편감이 있고 몸이 갑자기 싸해지면서 추운 것 같다가 가라앉는데 이것고 공황 증상 중에 하나인가요..? 얼마 전부터 공황 진단을 받아 약을 먹고 있습니다..

생리통 때문에 이부프로펜 계열의 약을 먹으려고 하는데 콘서타랑 황인아토목세틴캡슐 같이 복용중인데 상관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