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약 복용 후 심각한 부작용 시 대처법은?
설 전, 플루니트라제팜 1mg, 티아넵틴서방정37.5mg(하루3회 분할투여 총용량37.5) 클로나제팜 1mg(아침 0.25/점심0.25/취침전0.5) 다이발프로에이트서방정750mg(하루3회 분할투여) 만 17세 여성이 처방받은 용량입니다 정신과 초진 상태였고 지인이 저렇게 처방받았는데 동거인이 저 용량대로 약을 복용한 후 환자의 상태가 오히려 악화되었습니다. 단기적 기억손실/우울감 고조/똑바로 걷지 못하며 침을 흘리거나 눈이 풀리고, 자아를 잃은 것 같아 보인다는 부작용, 자살사고 악화, 충동적 약물 과다복용 등의 부작용을 현재 겪고있다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 약을 처방해준 병원은 이번주까지 휴무이며 당장 지금도 저런 부작용을 그대로 겪고있다고 합니다. 입원 절차를 알아보아도 환자의 부모님이 반대를 하셔서 입원이 어려운 상황인데,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까요? 서울 대림동에 거주하고 있는 지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