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성장애 치료용 아빌리파이 최대 처방량은 몇 mg까지 가능한가요?
양극성장애의 경우 아빌리파이가 최대 몇mg까지 처방되나요?

양극성장애의 경우 아빌리파이가 최대 몇mg까지 처방되나요?

공황장애 약 8개월이나 지난거 먹어도 되나요?

공황장애약 8개월된거 먹어도 되나요?

고지혈증 치료제(에슈바정,안티코아정) 불면증약(명인트라조돈,멀타핀정,로라반정,렉사프로정,서카톤정) 이상 제가 복용중인 약인데, 위 약들을 비대면 진료로 처방받을 수 있나요?

아리셉트약 처방 받을수 있나요? 어르신이 거동이 어렵고 인지기능이 떨어져서 소통이 전혀 안됩니다

부신피질기능항진증이랑 교감항진증 이랑다는건가요?

하루가 기억이 안나는 이유는 뭘까요

원래부터 무기력증은 있었는데 억지로 밖에 나가서 생활하면서 억누르고 있었는데 이제는 스트레스 받으면 몇 시간이고 어지럽고 숨쉬기가 힘들어지고 배가 아프기까지 해요. 이게 단순 스트레스 때문인지 4~5년 전에 공황과 우울을 겪었었는데 그때 증상이랑 비슷해서 다시 약을 먹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때 약을 지속적으로 먹지않고 그냥 이악물고 버텨서 견뎠거든요 정신병이라기엔 너무 간단한 증상인거 같아서 질문 올립니다

친구들과 수다떨며 왁자지껄 웃다가 그만 웃게 되면 왜이렇게 허무하고 허망한 기분이 들까요? 무언가 놓친듯한.. 갑자기 우울해지곤 합니다. 우울에 빠지지 않기 위해 또다시 주제를 바꿔 가득가득 웃으려 애씁니다. 그럼에도 텅빈 느낌을 지울 순 없더라구요. 요즘 돈이 필요해 일을 하는데 너무 지치더라구요. 막상 쉬려고 하니 쉴 시간은 없고, 쉴 수 있게 되어도 그 시간에 무얼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불안하고 텅빈 느낌이에 차라리 그냥 일을 할껄 돈이라도 벌텐데.. 라는 생각에 잠겨 억울함을 느낍니다. 신경은 과민해지고 예민해져서 주변사람과 자주 마찰이 일어납니다. 장난을 장난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회피도 못하는 성격에 매일 자괴감만 쌓입니다. 이제는 지쳐서 쉬고싶은데 쉬는 방법을 모르겠네요. 아무리 정신과를 가서 상담을 받고 노력해도 항상 제자리 인거 같습니다. 제가 뭘 더 할 수 있을까요?

정신과 초진시엔 어떤걸 물어보나요?

스틸녹스처방되나여?

1.침대위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씻고 눕고 중간에 외출을 하면 베개에 수건을 깔고 눕거나 다시 씻고 누워요 2.소파나 식탁은 다른 가족들이 외출복을 입고 앉고 눕고 그래서 실내복을 따로 두고 일어나면 잠옷을 벗고 실내복으로 갈아입고 활동해요 3.머리도 마찬가지로 매일 감고 눕고 외출 하게되면 수건을 깔고 자거나 소파에서 자요 위생강박 일까요??

조울증 보통 조증이 1주 우울이 2주정도라고 하던데 갑자기 하루 또는 몇시간 조증이었다가 그다음 며칠내내 우울인거면 조울증이 아닌건가요? 이것도 조울증인가요?

조울증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어요 어느정도 조증과 우울이 왔다갔다해야 조울증인가요 어떨때는 막 애들이랑 연락하고 시끄럽게 놀기도 하는데 평소에는 늘 우울합니다 근데 저렇게 신나게 놀고 집에 가서 후회하면서 더 우울해진단 말이죠 근데 이게 제가 원래 성격이 걱정이 많고 생각이 많은 편이라 그런건지 조울증의 증상이 약간 있는건지..모르겠습니다 우울증, 공황장애약은 1년반정도 복용했습니다

저는 평소 저혈당에 조울증이 있습니다. 기질자체가 좀 예민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평소에도 예민하고 특히 아침에 엄청 심한 편입니다. 그런데 가끔 엄청 둔해질때가 있어요. 유해진다고 해야하나? 그냥 감각이 옅어지고 감정도 좀 덜 느껴지는 기분이에요. 몸도 같이 둔해지고 뇌도 잘 안돌아가는 느낌입니다. 꼭 한번씩 이런 시기가 오는데 이유가 뭘까요? 번아웃은 아닌거 같아요 오히려 마음은 편하고 긍정적으로 바뀌거든요, 조증삽화도 아닌거 같아요 과민하지도 않고 잠도 과하게 잘잡니다. 그냥 뇌가 힘들다고 멈춘걸까요?

초진 mmpi sct등 20개 넘는 심리검사와 임상심리사님과 상담후 소견서에 공황,불안,자살사고,식이장애 제가 이것이 어디서부터 문제인지 깨닫기까지 대략 8개월정도 걸렸습니다 모든게 제 기질적 결함인줄 알았네요. 어릴때 가정학대급으로 엄격한 훈육과 모욕 그리고 이혼한 부모와 불편하게 한집에서 살기. 매일매일이 초조했습니다 엄마는 저를 화풀이도구로쓰기때문에 아빠는 방치하셨구요 제가 초등학교 고학년되고 비만이되니 엄마는 자기다리와 비교하며 초등학생이 나보다굵냐고 엄청난 모욕했습니다 제일 서러웠던것은 무조건 자기통제아래있게하고,사실을밝히고문제를해결할목적이아닌 결과와 상관없이 절대복종할거아니면 나가라고하며 1년평균15번정도집도어락전원을끄며알몸으로쫒겨났습니다 어릴땐 훈육이라고 생각했는데 성인이된 지금까지도 변함이없네요 이정도면 제가 가축같아요.. 그런데 의사선생닙께선 제 질환에대하여 알려주시질 않아요 nos 라고만 하시네요 저혼자 너무과민하고자기연민하는건가싶어요 복용약도첨부합니다

2주 전부터 우울감과 무기력으로 불규칙한 생활을 이어나갔는데 4일전부터 머리가 계속 아프다가 오늘 하품도 잘 안나오고 머리도 너무 아파서 잠을 못자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우울와 불안 증상이 같이 증상이 나오는데 어떤 ssri을 복용해야할까요?

밀타정, 뉴프람정, 스리반정, 클로르프로마진정, 자나팜정, 인데놀정 먹고 있는데 오늘 술을 마셨어요 이 약 먹어도 되나요?

멜라토닌 처방받고 싶은데 그냥 병원가서 처방받고싶다고 말하면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