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중 가슴 답답함과 숨 막힘 원인은?
자려고 하면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막혀 있는 느낌이 들어서 잠이 안옴 잠오면 코골이 때문에 깰때있고 자다가 숨이 막혀서 깰때있음 근데 이거는 자주 겪는 현상은 아님 그리고 식욕부진이 있어요 배고픔을 잘 못느끼고 설서같으거 잘 나옵니다

자려고 하면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막혀 있는 느낌이 들어서 잠이 안옴 잠오면 코골이 때문에 깰때있고 자다가 숨이 막혀서 깰때있음 근데 이거는 자주 겪는 현상은 아님 그리고 식욕부진이 있어요 배고픔을 잘 못느끼고 설서같으거 잘 나옵니다

다니는 병원이 휴가를가서 그런데 쿠에타핀 100mg(환인) 1 1 [6519040601트라조돈영산영50mg(영인) 1 1 1[642901160]아티반1mg(일동) 1 1 116481021701토8장50mg(공동) 4][6572033201쿠에타민정50mg(환인) 1 1 예][6424000101가스화란5mg(영천) 이거 처방해주는곳잇나요?

adhd 약은 비대면으로 진료 후 처방이 어려울까요?

현재 불안장애가 있는데 잘려고 누워서 눈을 감았는데 심장 두근거림이 느껴져서 왼쪽 가슴레 손을 대보니깐 빠르게 뛰는 느낌이 나서 15초동안 맥박을 세보니깐 19번정도 되는데 자다가 심정지 오는건 아니겠죠?

탄산리튬이 전통적인 기분조절제로 알고 있고 안전성이 있은 약물이라고 하는데 저는 효과가 없어서 발프로산나트륨으로 시도해보려고 하는데 어떨까요? 단기간만 먹을 수 있는 약물인가요

자신이 게으른 건가 싶었지만 무기력증이 지속되어 병원을 찾았습니다. 약 복용 전에는 잠들기까지 40분 이상 걸려 피곤할 때까지 휴대폰을 봤고, 감정이 늘 '0'인 듯 무감각했습니다. 수험생으로서 공부는 시작하면 하지만 깨어있는 현실보다 꿈이 좋아 계속 자려 했고, 공부 후엔 보상심리로 원치 않는 음식이나 술을 찾아 속만 더부룩해졌습니다. 병원에서 수면 패턴 개선 약을 받아 잠자리는 편해지고 잡생각도 줄었지만, 낮 동안의 무기력함은 그대로입니다. 첫날의 몽롱함과 기억 소실 이후 졸린 느낌도 희미해졌습니다. 가장 우려되는 점은 자해 충동입니다. 과거 이후 없던 충동이 최근 한 달 사이 음주 후 손목 자해로 나타났습니다. 부모님 눈치와 후회할 것을 알아 억제해왔으나 음주 시 통제력을 잃었습니다. 수면 개선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무기력함이 단순 수면 장애인지 우울증·기분장애 치료가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리보트릴정 0.5mg, 보스정 1mg을 복용하다가 리보트릴정은 그대로, 나머지 약은 zp 5mg 이라고 써있는 약물로 바뀌었는데 이거 잘레딥 맞을까요? 약먹은지두시간은 됐는데 잠이 안와서 전에 복용했던 약 중 보스정만 먹거나 잘레딥 하나만 먹어도 될까요 잠이 너무 안오고 잡생각만 들어요

강박 증세 중 하나인 침투적 사고로 넘 힘들어요 지인들로 성적인 생각이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말투를 자꾸 생각하게됩니다 입밖으로 내뱉진 않아도 자꾸 죄책감이 들어요 저는 이런사람이 아닌데

세상이 갈수록 뭔가 보안문제가 많잖아 개인정보 유출이라든지 하필 직업도 이런쪽이라 아예 안볼수는 없는데 볼때마다 불안하단 말이지 뭔가 그런쪽 생각안하게 딱 뇌에서 빼버리고 싶은데 또 그런게 잘 안되는 성격이라 그냥 힘드네

지연성 운동장애가 있어서 디스발캡슐을 처방하는 곳을 알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위식도염 때문에 불안증 공황 증상이 생기고 기립성 두근거림도 생겼는데 해결법과 원인이 뭘까요?

우울증이나 섭식장애 같은 거 초진에 약처방 바로 받기도 하나요?

다수 앞에서 말할때 떨려요

남자친구가 군대에 갔는데 이틀을 꼬박 울고 낮동안엔 사람들이 말도 많이 걸고 친구들힌테 연락도 많이 와 근데 아침 저녁이 너무 힘들어 위도 뒤틀리는거 같고 어쩌지 너무 무서워 그리거 군대갔다는 사실이 가슴이 턱턱 막혀

자해중독도 우울증인가요 저 중독은 뭘까요?정상은 아닌거가튼데….배구나 피아노같이 흥미가 있는것도있고 막 맨날 우울한것도아니고 웃음장벽도 낮고 그런데 뭘까요?진짜 학교에서 맨날 웃고다니는 사람이 저인데….

불안장애가 있을때 홀터 검사를 하면 심박수가 빨라지는게 나오거나 심방세동처럼 보일수 있나요?

성인때 받는 ADHD 검사랑 미성년자때 받는 ADHD 검사랑 가격이 다른가요?

제가 올해 20살인데 adhd 검사 받으러 갔는데 검사비가 36만원이고 예약이 차있어서 이번달 말에 검사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일단 결제했습니다. 근데 친구한테 말했더니 자기가 2년 전에 검사 받았는데 그 병원은 25만원이었고 검사도 그 다음날에 바로 했다고 하길래 환불해서 거기로 갈까 고민중입니다.

헤어지고 입맛이 없고 밥을 억지로 먹으려 해도 도저히 안 넘어갑니다 계속 설사만 하고 마음이 텅 빈 느낌이에요 믿었던 사람이 뒤에서 이렇게 행동을 한다는 것도 안 믿기고 다시는 못 만날 거 같아 더 힘듭니다

정신건강의학과 교육과정은 학교졸업하고 하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