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와 식욕감퇴가 정신분열증 증상인가요?
심한 스트레스와 식욕감퇴와 불안 증상이 있는데요. 정신분열증 인가요

심한 스트레스와 식욕감퇴와 불안 증상이 있는데요. 정신분열증 인가요

강박증으로 10년째 약복용 입니다 회사에서 ct(조형제 없이)를 한 10년동안 5번정도 찍었습니다 그러면 이제 그만 찍어도 될까요?? 아니면 조형제를 넣고 찍어 봐야 할까요???

그냥 항상 죽고 싶다고 생각이 들고 뭐든 인간관계가 불안하며 스트레스 받고 힘들고 우울햐져서 잠도 잘 안 오고 잠을 자도 중간에 계속 깬더

아빠와 화장실 동시 사용이 불편해요 재가 용변을 본후 아빠도 바로 들어가 용변을 보는게 불안이 올라와요 그거로 인해 아빠와 사이도 멀어지고 갈등이 자주 발생 해서 미안함도 들고 요

우울감 및 무기력감(가끔 모든 게 무의미하단 생각에 이어서 이대로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함, 퇴근 후 누워만 있음.) 섭식장애(주로 혼자 있을 때, 주 1-2회 과폭식 증상) 위 증상들이 최근 잦아졌는데, 모두 우울증과 연관이 있는 게 맞는지, 맞다면 우울증 관련한 상담을 받아보는 게 좋을까여?

가고 나 서 후기 말하는 것도 뒷담인가

자나팜정 처방되나요

프록신 먹고 머리가너무아픈데 다른의사선생님한테진료받아야한끼ㅏ

내일 입사하는 날이에요. 첫 직장이고 첫 출근인데, 요며칠 컨디션이 안좋아서 과민성 대장도 계속 괴롭고 그렇고, 미주신경성 실신도 자주 일어나고 식은땀도 나고 너무 힘들어요 .. 출퇴근 대중교통이 너무 걱정되요. 정신과에서 파록스도 처방 받아서 먹고있고, 내과에서 지사제(로페라마이드)도 먹고있는데.. 마인드셋이나 효과적인 자기세뇌법, 심호흡, 응급처치 지압법 등 좀 도와주세요. 내일 출근길에 써먹을 수 있게요

콘서타 18m 복용중인 성인 adhd 환자입니다. 약 복용 후 자리에 앉았다가 일어설때 머리가 살짝 어지럽고 시야가 흐릿해집니다. 기립성 저혈압이 더 심해지는 부작용도 있나요?

정신과를 다니기 전에 자꾸 다른 집에서 나는 소리를 과하게 신경쓰느라 피곤하게 살았고 강박적인 생각이 자꾸 든 적도 있었는데 2년동안 정신과를 지금까지도 다니고 있는데 대략 3주전부터 갑자기 강박적 생각, 소리 신경쓰임이 하나씩 다시 부활했다가 며칠 뒤 가라앉았고 지금은 다른 집에서 바닥을 꽝 찍어서 우리집 바닥이 울리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 이게 깜짝 놀랍니다. 근데 헤드셋을 쓰고 있으면 이게 언제 또 날 놀래킬까 신경쓰여서 헤드셋을 못 쓰겠는 증상이 며칠전부터 다시 생겼습니다. 이것도 병원 다니기 전에 있었던 증상이거든요. 왜 그런걸까요. 약은 애드피온 2알을 아침에 먹고 벤라팍신 75mg 한 알을 저녁에 먹고 있습니다.

아이는 언제 개인 휴대폰이 필요한가요? 나중에 휴대폰 중독이 쉽게 올거 같아서요

독감이후 갑자기 불안증세가 생겨서 현재 밥을 하나도 못먹고 헛구역질만 나옵니다 밥을 못먹다면 죽지않을까하는 이상한생각에 더못먹고 심장이떨립니다

불안장애랑 adhd겪고 있는 사람입니다. 인데놀이랑 콘서타 같이 복용하면서 병원을 1년정도 다녔다가 현재는 약을 복용하지 않고 있는 상태인데 약을 먹는 시기동안은 증상이 완화되다가 약을 먹지 않으면 또 증상이 나타나는데 불안장애나 adhd는 완치가 없는건가요?

제가 금요일 오후 3시에 진료를 받앗는데요, 약 처방전이 3일까지 유효하다고합니다. 지금 일요일인데 약국이 다 문을 닫아서요, 혹시 월요일에가도 처방받을수있을끼요?

옛날부터 (초등학생) 쇄골 만지기 싫고 만지면 자동으로 보호 할려고 움추려 집니다. 목티를 입기를 꺼려 하고 입으면 살짝 보호 되는 느낌이 들어 좋기도 하지만 불편하도 공존 합니다. 옛날에 이 부분 사고 난 적은 없어서 트라우마 성향은 아닌 듯 합니다. 책 읽을 때 날카로운 한 장의 종이로 새골을 베어서 일자로 상처 나는 생각을 하게 될때가 있는데 그때가 최악인 경우고. 지금도 이렇게 구체적으로 서술하면서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양쪽 새끼 발까락 발톱 바깥 부분 및 갈비뼈 가장 밑 부분도 이런 성향이 있는데 쇄골에 비하면 매우 약한 편이구요. 검색을 해도 이런 괴의한 경우가 특이해서 정확히 어떤 병명이고 보통 어떤 처방 해주는 지 문의 합니다. 우울증이나 다른 정신 질환은 없습니다.

극심한 스트레스가 계속되던중 갑자기 머리왼쪽 상부가 동통을 느끼며 어지럼증 발생 혈압 맥박은 정상입니다 스트레스가 허혈성 문제 발생이 될수도 있나요? 치료방법은?

다음 약의 정신과 진단명을 알려줘 콘서타OROS서방정3 에프람정10mg 인데놀정10mg 스타브론정 모노틴정 켑베이서방정0.1mg 아빌리파이정5mg 스트라테라캡슐80m

정신과 입원해서 혈액검사하면 여기있는 약 먹고있었는지. 다 나오겠지요? 쎄로켈(쿠에티아핀푸마르산염) 인데놀 자낙스(알프라졸람) 디에타민(펜터민. 나비약이라고하네요..;) 큰애땜에 미치겠네요..ㅜ 자기꺼 아니라는데.. 병원 입원해서 하는 혈액검사 하면 이런거 먹고있는지는 다 나오나요? 자문 구해봅니다 부탁드립니다

아빌리파이정 1mg을 처방 받은지 약 한 달이 지났는데, 살이 좀 찐 것 같아 확인해보니 한 달 사이에 4kg이 증량되었습니다. 평생 겪어본 적 없는 수치여서 걱정이 되는데, 대면 상담까지는 2주나 더 남았습니다. 잠시 일시적으로 단약을 해도 괜찮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