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 약을 매일 복용해도 되나요?
엊그제 밤에 자다가 왼쪽 가슴 통증을 느껴서 두번 깼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도 조금 불편함을 느끼고 밤에는 불안함에 심장 두근거림이 있었습니다. 오늘도 밥을 먹다가 갑자기 두근거리고 불안하고 괜찮아지고 이게 반복됩니다. 심장 질환인지 불안장애인지 헷갈립니다. 이전에 공황장애 약을 복용한 적이 있고 어제는 불편해서 필요시 약을 복용했습니다. 이 약을 매일 복용해도 될까요?


AD
엊그제 밤에 자다가 왼쪽 가슴 통증을 느껴서 두번 깼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도 조금 불편함을 느끼고 밤에는 불안함에 심장 두근거림이 있었습니다. 오늘도 밥을 먹다가 갑자기 두근거리고 불안하고 괜찮아지고 이게 반복됩니다. 심장 질환인지 불안장애인지 헷갈립니다. 이전에 공황장애 약을 복용한 적이 있고 어제는 불편해서 필요시 약을 복용했습니다. 이 약을 매일 복용해도 될까요?

마음정이라는 안정제를 약국에서 샀는데 이거 마시면 잠이 오나요? 비행기가 4시간인데 비행기 타기전까지 괜찮아야하는데.. 잠이 오면 타기전에 짐검사나 할때 불편하잖아요..효과가 5시간이라고 해서.. 잠만 안오면 되는데..

남동생 둘이 있는데요 솔직히 4명 나아서 키우는 사람도 많지만 제 기분은 좋으면서도 슬프면서도 되게..저희엄마가 임신한건데요 ㅜ 10일차여서 고민좀 해본데요ㅠ 수술할지 말지 근데 저는 엄마에 선택을 당연스럽게 존중하지만 왜제가 엄마따라 속이안좋아지고 구역질할거같은지 진짜 미치겠어요ㅠ 처음엔 너무웃기고 안믿기고 좋았기도 했지만 나중에가서 집에와서는 경제문제 때문인지..저희엄마 걱정때문인지 너무 오열할거같고 무엇보다 제가 정말 싫어하는 느낌. 엄마따라 속도안좋고 헛구역질만 할거같은 느낌 ㅠ 아침도 안먹었는데 지금 아무것도 못먹겠고 어차피 수술 결정할거 알면서도 한없이 우울해지고 축복받아야 하는일인데 저 혼자서만 왜이러는지 머르겠어요.. 물론 엄마힘들거 누구보다 더 잘 알지만 ㅜ 이게 심리문제인가요 고민상담 한번만 해주세요ㅠ

몇개월전에 피부과에서 윤곽주사 4회맞고 턱통증이 심했습니다 몇개월 지나니 나아졌는데 그당시 턱통증이 너무심해서 조증이발현됐어요 (기저질환: 조울증) 조증도 이제 시간지나나 가라앉앗는데 오늘 아침부터 사각턱부근이랑 턱밑 살 부근이 아릿해오네요 ㅠ 이지엔먹어도 효과없어요 당시에는 정신과소관인거같앗는데 어떻게하면나을까요 오늘 일도못갔네오아릿해서

불면증 마그네슘 복용 효과가 있는지?

커피안마실때 손을잡고있을때 떠는이유

너무답답해서 손을꽉잡았는대 떠는이유는뭔가요

육아와 집안일 하면서 너무 힘들고 우울하고 불안하고 모든게 스트레스면 약을 복용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기한테도 소리지르고 화내게 돼요

공황증상중에 속울렁거림도 포함되나요?

지금 전 정신병을 앓고있는 중3에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제가 2주전에도 아파서 수업을 2/3 빠지고 이번주도 그렇게 될 거 같은데 지금 너무 패닉이 오고 뭘해야할지 모르겠고 너무 힘듭니다 이게 정상인 걸까요 아님 그냥 제가 나태한 걸까요

내시경 검사전 혈관잡은후 식염수같은 액체를 흘려보내서 확인했는데요. 옆에 놓여있던 주사중 니들홀더가 벗겨져있었던 주사기로 사용했다고 기억이됩니다. 순간적으로 멈칫했지만 바늘이 직접 혈관에 닿는것은 아니라 그냥 지나갔는데요. 검사후 혹시나 전사람이 사용했던 주사기는 아닐지 불안한 마음이 자꾸 들어요. 강박사고일까요? 만약에 실수로라도 식염수주사가 재사용되었다면 감염가능성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로라반정1밀리그램과 쿠에타핀 12.5밀리그램, 리보트릴정 0.5밀리그램 다 같이 먹어도 되나요 ?? 로라반정 쿠에타핀은 취침전 약이고 리보트릴정은 불면시 약인데 오늘 같이 먹으라고 하셔서 같이 먹어도 되는지 궁금해서요

정신과는 3년 정도 다녔고요 이번에 어제 병원을 옮기고 약도 살짝만 바꾸고 기존약에서 조금 바꿨는데요 새벽에 갑자기 울음이 나오더라고요 약 영양일까요 ?? 우울,불안,불면증으로 병원 다니는데 그것 때문일까요 ?? 전에 병원에서는 이런적이 없어서요 병원에 물어보기도 애매해서요

큰딸과 작은딸이 전기코드때문에 말다툼을 하다가 갑자기 큰딸이 엄마가 하지 않아도 될말을 해서 동생이 화낸다며 일이커졌는데 엄마인 저는 마음이 씁쓸하더군요. 막내는 큰아이한테 언니가 엄마를 세뇌시킨다고 말하네요. 대학교 졸업해서 남편 만나 자식을 열심히 키우면서 살았는데 헛살았나봅니다.

요새 두 달 정도 전부터 출근하다 차에 치여서 입원 하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성격도 나빠진 것 같고, 이틀 정도 전에 두 번 정도 사고 날 뻔 했는데 아깝다는 생각부터 들고 한발짝만 더 갔었으면...싶고 집에 가서도 무기력하고 온 세상이 나만 따돌림 하는 것 같은데(이거는 같은게 아니라 진짜 따돌림 당하는거 맞는 것 같음) 약 먹으면 괜찮아 질까요

요즘 불안감이 너무 커서 상담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은 어떤 연락이 와 있을지, 어떤 하루를 보내게 될지부터 너무 무섭고 불안합니다. 그럴 때 배가 아프거나 몸이 긴장되는 느낌이 자주 듭니다. 주변 사람들이 아무 생각 없이 한 말도 혼자서 계속 곱씹게 되고,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큰 다툼이 아닌 상황에서도 저는 감정적으로 너무 힘들어지고 결국 울게 됩니다. 사람을 대하는 게 점점 무서워졌고, 밖이나 학교에서 기침을 하거나 콧물을 훌쩍거리는 행동을 한두 번 이상 하게 되면 주변 시선이 신경 쓰이고 눈치가 보여서 많이 위축됩니다.

안녕하세요~ 본인 증상아니고 와이프인데 어찌해 야할지 고민이여서 문의드립니다 심한육아 스트레스로 우울증이와 무기력함, 환청, 환시가 심해져 일반구급차 탑승거부당해 사설구급 차를 불럿더니 충북진천에 위한 도은병원으로 안 내해줬어요 이제 입원한지 3일차인데(진정제 투 여, 저혈압발생) 계속 지내게 하는게 맞는지요? 병 원 환경상(노인정신질환 환자와 같이 수용)본인성 향이랑 너무 안맞아 오히려 더 스트레스가 올까봐 걱정이여서 잠을 이룰 수 가 없어요 ㅠ 퇴원시키고 약을 집에서 복용하게 해도 될까요?

화가 났을때 하품하면 눈물이 아주 약간 고이는데 어떤 신호인가요

화가 났을때 하품하면

수면제 다 떨어졌는데 내가 다니던 병원을 못가 현재 여행을와있어 어디병원을 가야될까 정신과는 멀어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