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틱이 심할 때 대처 방법은?
음성틱이 심할 때 (특히 스터디카페나 학교에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요? 병원은 못가는 상황이에요.

음성틱이 심할 때 (특히 스터디카페나 학교에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요? 병원은 못가는 상황이에요.

라제팜도 내과에서 처방 가능한가요 대면으로

어렸을때부터 집중을 잘 못하는게 고민이였습니다. 선생님께서 수업을 하시면 집중을 10초 이상 못하고 딴생각으로 빠지며 수업에 집중을 못해 학업에도 지장이 있었습니다 심지어 대학교 와서까지도 그래서 고민입니다. 친구가 저에게 이야기를 할때도 딴생각하느라 친구의 말을 전부 이해 못해버려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다른생각만 하면 모르겠는데 기억이 계속 이어지다 전부 과거에 안좋았던 기억이나 불안했던 기억으로 이어져 너무 힘듭니다. 평상시엔 잡생각을 나게 하지 않으려 핸드폰으로 유튜브 영상이나 게임같은걸 해서 어느정도 잡생각을 적게하는데, 자기전이나 씻을때같은 핸드폰을 못사용할때 과거 안좋았던 기억이 몰아서 오면서 굉장히 괴롭습니다 밤마다 울며 보내다 잠을 못자는 것같아요. 요즘은 핸드폰을 보면서도 우울합니다. 다른 증상은 뜯는거에 심한 강박이 있습니다. 초등학생 이전부터 엄지손가락 피부를 뜯었고 입술도 항상 딱지가 사라질 날이 없습니다. 무기력함도 요즘 굉장히 심합니다

건강염려증에 대해서 질문을 했는데요. 그럼 모바일로 심박을 재는 이 행위도 마찬가지 인가요?

항우울제를 먹으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숨이 안쉬어집니다 왜그럴까요..

건강염려증에 대해 궁금한게 있습니다. 지금도 호흡곤란과 흉통, 어제에 심하게 심장이 세게 뛰는 심방세동 등등 이런 걱정으로 아래 사진처럼 검색합니다만, 아니면 여기서 질문도 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런 행위도 건강염려증과 불안증세인가요?

안녕하세요 긴장하거나 처음 만나는 앞에서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 고민입니다 그냥 안면홍조로 알았는데 검색해 보니 감정홍조네요. 이건 신경정신과로 가야하는 거겠죠

레피졸정 또는 아빌리파이정은 신경정신과에서만 처방가능한가요? 아이가 최소용량으로 복용중인데 사춘기이다보니 정신과에 드나드는 것을 매우 부담스러워 합니다.

50대여성 우울증으로 인한 신체증상이 어떤게있나요

스트레스를 받은상태에서 누가 절 화나게하면 그냥 화남이 자제가 잘안되고 머릿속으로 그사람을 때려죽이거나 흉기로 찌르는 상상을 좀하거든요? 근데 이게 정상적인거같진안아서 좀 무섭네염

무대에 자주 올라야하는데 무대공포증 때문에 인데놀,청심환 두 종류 먹어봤는데 이 둘 말고 다른 약 있을까요? 꾸준히 먹으면 효과 볼 수 있는 약도 있을까요?

누가 제 뒷담을 했대요 같은 중학교였던 친구가 카페에서 듣고 얘기해줬는데 너무 속상해요 한번도 누가 제 뒷담한걸 들은적이 없는데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그랬다는게 너무 속상해요 제가 뭘 잘못했을까요

세로토닌 증후군 경험이있고 고프로락틴 혈증있는 여성은 웰부트린은 복용해도 괜찮은가요? 웰부트린도 세로토닌에 조금은 영향이 간다구해서 두려워요ㅠ 현재 영프로마정 이랑 웰부트린 이렇게 처방이 내려졌는데 복용해도 괜찮을까요? 웰부트린이 당뇨 위험도 있나요?

내과에서 처방하여 약국에서 받은 신경안정제를 3일에 한 번 먹고 있어요 정신과 예약이 밀려서 다음주 금요일에 갈 수 있어서 ㅠㅠ 신경 안정제를 매일 하루에 한 번 먹을 시에 부작용이 있나요 ?? 또한 안정제의 횟수나 기간에 따른 부작용도 궁금해요 ...

고3이라 약물치료는 매우 꺼려지고요. 뚜렛증후군 그냥 수험생활 하는 데 있어서 방해 안될 정도로만 치료하고싶은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습관반전훈련,인지행동치료 말구요.

뚜렛치료는 꼭 약물치료만이 답인가여? 다른 방법은 없나요?

원래는 IQ가 120이었는데 정신병(조현병) 때문인지 인지능력이 많이 낮아져서 IQ 71. 경계선 지능 장애 판정을 받았습니다 정신병이 나으면서 IQ와 인지능력이 다시 나아질 수 있을까요?

플루복사민 듀미록스 루복스 단종됬나요? 더이상 처방이 안되나요?

운동틱보다 음성틱이 더 심한상태인데 음성틱은 뉴로피드백이나 TMS로 치료 가능한가요?

카페인 소량 섭취 후 신경안정제 먹으면 안되나요? 기존에 가지고 있던 게 있어요. 마음이 너무 안 좋아서 물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