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렛증후군이 있어도 공부를 잘할 수 있나요?
뚜렛틱이 있더라도 공부 잘 할 수 있나요? 입시공부,대학공부 그 외 취업공부 전부요

뚜렛틱이 있더라도 공부 잘 할 수 있나요? 입시공부,대학공부 그 외 취업공부 전부요

제가 등산을 하다가 나무에 찍혀서 살점이 날라갔습니다 바로 병원으로 갔었고 처치를 했습니다. 근데 처치 중에 간호사들은 유리 앰플을 많이 다루기 때문에 유리 앰플이 손에 묻었을 가능성이 높은 것은 알고 있습니다. 혹시 제가 붕대를 뜯으면서 손에 묻어 있던 유리가루가것이 제 살 속으로 들어가지 않았을까라는 그런 생각을 하는데 잘못된 생각입니까 붕대를 뜯으면서 유리가 들어갔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매우 그것 때문에 불안하고 늘 걱정을 합니다 이거는 강박증의 일정입니까 아니면은 전에 트라우마가 있어서. 그러는 건지 저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전의 정신적 충격으로 인해서 이물질로 정신적 충격을 받았습니다 통증을 받았거든요. 심한 공황장애를 두 달 가까이를 겪다가 결국 정신과에 가서 약을 먹고 많이 호전이 됐었습니다 그때 받은 충격으로 인해서 그러는 걸까요 두 달 동안 시간을 끊었던 것을 후회되고 주위 사람들이 그 약을 먹게 되면 계속 먹게 된다고 하여 먹으면 안 된다고 해서 그 말

제가 강박증이 있어 많이 불안한 편입니다. 많이 불안한 편인데도 불구하고 임대 놀 정을 40밀 짜리를 먹게 되면은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아무런 반응도 왜 그러는 겁니까? 저에게는 그 약이 안 맞는 겁니까 오로지 신경안정제를 먹어야 약이 효과가 있습니다 항우울제를 먹게 되면 효과가 있고. 쿠에 타핀정를 먹어도 효과는 있습니다 근데 인데 놀은 불안을 잡아주지를 않습니다 제 얘기 안 맞는 것일까요

요즘 들어서 기분이 쉽게 나빠지고 오락가락하는 게 심해요. 옛날같으면 그냥 넘어갔었던 말도 밤에 잠이 안 올 정도로 계속 생각하게 되니까 스트레스 받고 먹는 걸로 풀어도 다 먹으면 다시 기분이 나빠지고요 결국엔 자해까지 하게 되었는데 아프니까 기분이 좋아지면서 끊지를 못하겠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남편에게는 말 못하겠고 자해를 끊지 못하고 계속 하게 되니까 자꾸만 나쁜 생각을 하게 되네요

신경안정제를 0.5미리 짜리를 아침에 한 개 먹으면 불안하고 만약에 0.5짜리를 2개를 먹게 되면은 효과가 더 좀 길어집니까 왜 그러는 겁니까 0.5 미리 3개를 먹게 되면은 많이 길어집니다 왜 그런 겁니까 효과 시간은 5 시간으로 알고 있는 근데 왜 이렇게 약효시간이많이 길어지는 겁니까

로라반정을 6년을 먹었는데 불안이 좀 많이 있었습니다. 근데 자낙스로 바꾼 뒤로는 불안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저에게는 자낙수가 제몸에 맞는 것일까요 그리스 자낙스를 먹어도 불안이 많이사라지면은 거기에 약이 저한테 맞는 겁니까? 그리고 신경안정제 등 사람에게 맞는 그런 경우도 있습니까 신경안정제는 약에따라맞는 사람이 있고 맞지 않는 사람이고 그럽니까 그리고 신경안정제가 어떤 건 세고 어떤 건 약하고 이런 것 또 있습니까 저는 자낙스를 먹게 되면은 제 몸에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자낙스를 계속 먹어야 됩니까

헬스장에서 유독 틱이 올라오는데 이걸 관리하면서 헬스까지 병행하는 확실한 방법을 누구나 할 수 있는걸로 알려주세요.

틱있는 사람도 헬스 해도 되나요? 유독 헬스장에서 틱이 올라와서요. 아예 헬스하러 가면 안되는건가요? 다이어트를 해야되서 반드시 가야되긴해요

측두엽 뇌 전증과 좌측 측두엽에 물혹이 있는 20 세 여성이야. 최근 약 이 개월간 사람들의 얼굴을 잘 구별하거나 알아 보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어. 사람들 이목구비를 인식 할 수는 있는데 거의 다 비슷비슷하게 생긴 것 같다고 느끼고 있는 중이야 병명 있다면 무엇일까?

자나팜 0.5mg 지속시간이알고싶어요 그리고 자나팜 하루 복용용량이얼마정도이며 자나팜을 얼마나 오래먹어도 부작용없이 먹을수있는지 알고싶어요 자나팜오래복용해도되나요?

선척적으로 또는 후천적으로 머리가 나쁘면 공부는 그냥 포기하는게 전적으로 맞겠죠?

틱,ADHD,강박불안,경계선지능이 있더라도 수능공부를 올바른 방법으로 노력 한다면 좋은결과 기대해도되나요? 틱은 그렇게 심하지않고 안면틱과 음성틱 살짝 있는정도입니다. 가끔 배를 꿀렁이는 틱도 있구요. 불안은 높은편으로 나오긴했습니다. ADHD는 의심되는 정도인 것 같습니다.

계속 피곤하고 졸리고 에너지가 딸리는데 어디 병원을 가봐야할까요?

아 저는 유투브 영상이나 아님 자연을 볼 때 너무 웅장하고 뭔가 압도적이면 순간 공포감마저 드는데 정신질한의 일종일까요 ? 남들은 멋있다 감탄을 하는데 전 무서워요 . 징그러운게 오래가요 .. 그리고 잔혹한 사건 사고를 뉴스를 통해 보아도 그 충격 오래 갑니다. 어릴땐 너무 무서워 잠도 못 잘때도 있었어요.. 그런데 저에 성격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도 잘하고 유머도 있고 무대 체질인데 .... 유독 사람에 대한 두려움은 없는데 왜 자연이나 현실세계가 아닌 상상의 영상은 공포감이 들기도 할까요 ? 자연스런 현상인가요 ?

신경과에서도 장기간동안 정신건강의학과 약을 처방받을수있나요??

항불안제(자낙스) 는 평균 섭취기간이 어떻게 되나요?

꿈에서 제가 엄청 심하게 짜증을 내면서 자해를 하고 자살을 기도하다가 자살을 하는 꿈을 꿨어요 무슨 의미가 있는것 같은데 뭔지 찜찜해서 계속 생각이 납니다ㅠㅠ

현재 식도 과민증 증상으로 항우울제를 복용한지 10일정도 되었습니다 효과는 없는거같은데 어느정도 먹어야 효과가 있을까요 항우울제는 반개짜리 하루 한알씩 먹는중입니다

병원에서는 ADHD라기엔 근거가 부족하다고하는데 제 평소생활을 보면 뭔가 ADHD인 것같기도한데 이거는 ADHD보다는 다른 생활습관의 문제일 수 도 있는건가요?

신경과에서도 정신건강의학과 약을 처방해줄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