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류성 식도염약 복용 후 불면증 원인은?
미치겠습니다. 잠이 안와요 며칠 전 역류성 식도염약 먹고나선 입면 자체가 안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약을 버리고 알프람정+멜라토닌10mg 먹고 사방을 어둡게한 후 휴대폰도 치우고 눈 감고 잠을 기다렸으나 입면자체가 안됩니다 전 정신병 병력이 없습니다. 4~5일전에는 진짜 잘 잤는데. 갑작스럽게 이런 불면증이 터졌어요. 왜 이런거죠 그리고 진주 한일병원 신경과에서 이거 봐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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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습니다. 잠이 안와요 며칠 전 역류성 식도염약 먹고나선 입면 자체가 안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약을 버리고 알프람정+멜라토닌10mg 먹고 사방을 어둡게한 후 휴대폰도 치우고 눈 감고 잠을 기다렸으나 입면자체가 안됩니다 전 정신병 병력이 없습니다. 4~5일전에는 진짜 잘 잤는데. 갑작스럽게 이런 불면증이 터졌어요. 왜 이런거죠 그리고 진주 한일병원 신경과에서 이거 봐주나요?

정신과 약때문인지 허기지고 밥을먹어도 배가 고픈데 방법이없을까요. 괴롭습니다

정신과 약 복용하지않으면 복통오던데 관련이있나요 조울증 이고 불안장애입니다

수면제 복용 20-30분 후 심장이 빨리 뛰는듯 한 답답함과 몸이 누가 누르듯 무거워짐 브라를 풀어야 할 정도로 답답함 오늘도 복용해도되는지

정신과를 옮긴후 부작용을겪고있어요 원래 다니던병원약은 허기진다거나 갈증 나거나 그런게없는데 지금다니는병원은 약이 허기지네요 다시 옮겨야할까요

남편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남편이 매일 매일 어린 아이들에게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를 수십번씩 물어봅니다. 꾸역꾸역 참았습니다. 그냥 아이들에게 그 소리를 듣고 싶어서 그런거라고 도가 지나쳐도 한참을 지나치네요. 당연히 아이들은 엄마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니 엄마가 좋다고 합니다. 엄마가 좋다고 하면 아빠가 좋다고 나올 때까지 선물을 안 사주거나 먹는것을 안줍니다. 장난도 한두번이고 도를 지나치지 않아야 하는데 가스라이팅도 너무 심하다고 생각하고 아이들이 너무 불쌍해서 그만하라고 수백만번을 말했지만 듣지 않았고, 참다참다 소리를 쳤습니다. 이제 그걸로 자기한테 소리쳤다고 적반하장입니다. 돈 버는거부터 살림 지적질로 말을 돌립니다. 애들 가스라이팅 좀 제발 그만하라고 그거 말하는데 왜 제가 할말이 없어서 화제를 돌리냐고 맞다고 합니다. 자기가 화낼 수 있는 트집 잡을 수 있는 화제로 전환해서 끝까지 싸우더라고요. 본인 잘못은 절대로 인정 하지 않습니다.

정신과약복용후 허기가짐니다 어떻하나요

분열정동장애로 약먹고 있는 55세 남성입니다. 당뇨 고지혈 고혈압이 있고 당뇨로 인해 신장기능이 저하되어 35프로고 당화혈색소는 7.3입니다. 비뇨기과 약도 먹고 무릎관절염으로 티메르란 약도 복용중입니다. 금연한지 1년반쯤되었습니다. 금연하다 보니 군것질이 자주 생각나서 당이 높고 신장기능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습니다. 취미로는 낚시 오토바이타기 애완동물키우기가 있는데 지금 겨울이라 낚시가기도 힘들고 오토바이타기도 쉽지 않습니다. 술도 먹어도 안되는 지금 어떻게 해야 스트레스를 풀수있을지 여러가지로 아르켜주세요. 좋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작년 11월쯤 저의 방 침실에서 새벽 3시, 또는 새벽 2시에 자다가 깨서 몸이 식은땀으로 흠뻑 젖고 20분정도 호흡이 힘들고 심박수는 엄청뛰고 몸이 마비된 것처럼 느껴진 상태를 경험했습니다. 목 뒤와 가슴위로 열감이 너무나서 차가운 밤에 창문을 활짝열고 1시간 정도 지나서야 진정이 되었는데, 그리고 그런 경험을 작년 4번정도 겪었던거 같습니다. 그것도 그렇게 꼭 밤에 자다가요. 이게 공황장애 증상 맞나요? 맞다면 그 방에서 자면 앞으로 자주 공황장애를 계속 겪을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다른방에서 자야할까요? 작년에 작은 교통사고로 크게 놀라서 가슴이 철렁 내려앉은 그런 경험을 했는데, 이것이 공황장애와 연관있을수 있나요?

알프람정 0.25mg 반알 1주일 넘게 먹고 있는데 부작용 중에 변비가 있을까요? 아님 식사량이 작아서 생긴걸까요? 3끼만 먹고 3끼 조차도 변비 때문에 더부룩해서 자꾸 안 먹는 습관 들여서 그런지 밥을 못 먹겠어요, 근데 배 고픈건 느끼지고요 묽은변이 물티슈에 묻어만 나오고 나오지는 않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고2공황장애 겪고 있는 여학생인데요.. 8월초 부처 서서히 생긴거같은데 지금은 2초마다 한번씩 계속 크게 호흡하고 소화도 약간 안되고ㅠ 무엇보다 현재 남친과 잠수 이별로 굉장히 큰 우울감을 느끼고있는데ㅠ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 할까요.. 계속 불안하고 외모강박증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있어서ㅠ 혹시 정신과 상담,약물치로 없이 스스로 고칠수 있는 방법있을까요..아니면 3월달 개학하면 학교상담을 받아볼까요ㅜ 누구보다 아무렇지 않아보이고 노는 생활을 지속하고있지만 정신적으로 좀 힘든거같아요ㅜ 구체적인 방법과 위로의 말 부탇드려요ㅠ

고2 여학생 입니다 정말 편하게 살고있고 지금 겨울방학이라 아무렇지 않을 줄 알았는데 사소한거에 계속 의미부여하면서 2초에 한번씩 숨을 크게 내쉬려고 하고요.. 그렇게 공황장애가 왔는데요ㅠ 8월말일부터 그런거 같은데 뭔가 지쳐요.. 가족 누군가든 제 숨에 신경쓰는거 같고..이거 어떻게 고치죠ㅠ 항우울제나 불안제 등 정신병원 상담도 생각해봤는데 생각만하고 아무리 가야된다해도 못가겠어요ㅠ 그냥 좋은생각 많이하고 버텨볼까요.. 해도 학교상담 밖에 생각이 안나요ㅜ.. 어떡하면 증상이 조금이라도 완화될까요ㅠ.. 제가 약간 완벽주의? 외적으로 그런 강박증이 생겨서.. 숨을 입으로 내쉬면 쉴수록 얼굴이 커진다? 이런 이상한 생각도 가지고 있고 제일 힘든 건 숨을 크게쉬면 내쉴수록 밥 먹은게 소화가 안되요ㅠ 소화장애도 약간 생긴거 같아요ㅠㅠ 도와주세요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과 잠수 이별로 인한 우울감도 있어요..

조울증인데 자살충동은 오지만 죽는게무섭습니다 조울증 환자가 자살무서울정도면 심한건아닌가요

“기분이 심하게 가라앉았다기보단 계속 예민하고 불안하고, 몸이 쉬질 못하는 느낌이에요.”

조울증으로인해 알코올중독 인데 입원이 필요한가요

조울증인데 술을안먹으면 불안하고 손이떨립니다 알코올중독맞나요

병원에서 오진으로 암에 대한 공포로 2주간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시달렸어요... 지금도 그 당혹스러웠던 순간이 가시지 않는데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고 예전의 알상으로 복귀할수 있을까요 ? 힘이 빠져 의욕이 없어요 ..

정신과 약 복용중입니다 약복용해도 불안하고 우울해요 술을 안먹으니 더그래요 불안한마음 사라지는방법없나요

공황장애로 약 3년이상 복역중 인데 최근들어 공황증상이 오면서 배에 까스 차고 어지럽고 그러는데 공황증상에도 이런게 있나요

공황있는데 좀 나아젔자가 임신하고 단약하규 심해졌는데 근데 왜 큰 볼일(대변)이 마려우면 공황오는 것 같아? 이렇게 불안해서 화장실가면 꼭 큰 볼일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