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을 쐬면 불안해지는 이유는?
찬바람을 쐬면 순간적으로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찬바람을 쐬면 순간적으로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원래부터 밤낮이 바뀐 생활을 오랫동안 해왔습니다. 최근들어 수면패턴이 더 망가져 24시간이 넘는 시간 (가장 긴 시간이 43시간)동안 깨어있는 날도 많았습니다. 근 5일정도는 그나마 이전의 패턴대로 생활하고 오늘 하루 30시간동안 잠을 안 자고 있다가 침대에서 일어났는데 다리저림, 다리 힘빠짐, 어지러움, 중심 못 잡음 위 증상들이 나타났습니다. 이것이 패턴 문제도 있겠지만 혹시 심각한 문제일까요? 불규칙한 수면이 원인이 아닐수도 있을까요?

학업능력과 학업성취의 차이는 뭔가요?

아이큐가 낮으면 공부 못하게 되있나요? 뇌과학상? 아이큐가 낮더라도 올바른 방향으로 노력하면 좋은 등급 받을 수 있을까요?

수면패턴이 완전히 망가져서 힘이 듭니다. 낮에 11시 ~12시에 잠들고 1시쯤에 깨고는 밤을 새는상황이 사흘정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러곤 낮에 잠듭니다. 원래 6시에 잠들고 12시 넘어서 깨서 힘들었는데 이정도까지 올줄은 몰랐습니다. 7시 반에 일어나는 패턴을 맞추고 싶은데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매일 30분씩 시간을 땡기라 하던데 밤에 아예 잠을 못잔거라 이것도 안될거 같습니다. 이를 어찌해야 할까요. 20살 남성입니다.

연애를 하며 우울증/불안증이 다시 생길 수 있나요? 23년부터 24년 초중반까지 우울증과 불안장애 등으로 약물 치료를 받았습니다 23년부터 지금 현재까지 연애를 하게 되면서 상태가 많이 나아져서 치료를 중단하긴 했지만 작년 말부터 상태가 점점 악화되어 한달전부터 다시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다른건 다 좋은데 어떤 한 문제 때문에 제가 상처를 많이 받고 자존감도 많이 심하게 떨어졌었습니다 자책도 많이 하게 되고 자존감이 떨어져서 그런지 애인이 나를 볼 때 무슨 생각을 하며 보고 있을까 싶은 생각에 무섭다는 생각이 자주 들곤 합니다 물론 다른 이유들도 있겠지만 이런 이유들로 제 상태가 악화 됐다고도 볼 수가 있을까요?

우울증이 있는데 잠이 오지않아서 상태가 많이 불안하고 너무 힘들어요 응급실에 가면 받을 수 있는 처치가 있나요

자다가 가끔 발작하는 듯 움찔하면서 깨는데 이건 어떤 현상일까?

제가 스트레스랑 불안함이 심하면 위경련이 자주 오는데 위경련이 심해서 식은땀에 헛구역질 계속하고 바닥에서 데구르르 구르고 응급실도 몇번갔습니니다 여기 고민보다보니 위경련약에 신경안정제 자낙스??같이 먹으면 효과가 있을까요???혼자잇는데 위경련이 오면 너무 불안합니다.

틱이 도파민 관련 질환이라고도 알고있는데 그렇다면 도파민과 관련된 건 모두 다 끊거나 1초도 보면 안되나요? 예를 들어서 운동(농구,축구 등),유튜브(재밌는영상,짜릿한영상,공포영상 등) 그리고 스마트폰 자체도 아예 보면 안되나요? 중독될 정도는 아닌데

뚜렛틱이긴한데 예전보단 괜찮아지긴해서 차라리 인식을 안하는쪽이 괜찮겠죠? 틱에 대한 스트레스는 그렇게 크진 않아요

조울증이 있는데 지금은 우울한 상태입니다. 약 부작용 때문에 어지럽고 배도 아픈 상태에서 무기력까지 극심하게 찾아오니 짜증이 너무 납니다. 그냥 울다가 자해(책으로 머리를 때리는 수준, 상처X)하다가를 반복하고 있어요. 이럴 때 응급실 가도 되나요? 가면 무슨 도움을 주시나요?

강박과 불안이 심해 ssri와 신경안정제 처방을 받고 3회 먹었습니다. 약간 어지럽고 손발 저림, 졸림 증상은 괜찮았는데 불면을 겪고 몸이 불타는 느낌이 들더니 패닉에 빠져서 더 어지럽고 숨도 막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응급실 다녀왔는데 다른 아무 이상 없었습니다.) 저 순간에 너무 무서워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었고 아직도 그 순간을 생각하면 너무 무섭습니다. 지금 이틀 정도 약을 먹지 않았는데, 강박은 어느 정도 안 하려는 마음이 있어서 줄이고는 있는데 불안한 건 여전한 것 같습니다. 오히려 더 불안한 거 같기도 하고 기저에 불안한 게 계속 깔려있는 느낌에 약간 몸이 붕 떠있는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긴장 상태에 계속 있는 느낌? 그래서 먹는 약과 이런 불안에 관련된 것들만 생각하면 어지러운 거 같고 오늘은 길 가다가 너무 어지러워서 길바닥에 쓰러져있었습니다. 약을 다시 먹는 게 좋을까요? 또 저런 무서운 느낌이 들까봐 두려워서 못먹고 있습니다..

왜 우울증 약을 먹었는데. 더 우울하죠…?

전 몇달 전에 알바에서 근무하면서 쓰레기 인간이 저한테 이유 없이 큰소리로 말하면서 자신 입술을 깨무는 모습을 봤었어요. 이후 제가 타인에게 약간만 건드려도 제가 큰소리로 폭발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커지고 큰소리로 지르고 싶어졌어요.

아빠와 일상적인 부분이 자주 겹쳐 불편해서요 그로인해 일상적인 부분들이 제안을 받아요 화장실 부분에서 양치질을 하고 샤워를 하면 아빠도 같이 일상적인 행동을 똑같이 하는 부분이 걸려요

이거 무슨 약인가요?

고3이고 iq가 경계선지능에 있으면 수능을 대비하긴 이미 글렀나요? 물론 초등학생 때 iq이긴한데 iq는 거의 변함이 없다길래요. 저도 명문대 가고싶어요. 경계선지능은 더 효율적인 학습방법이 필요할 뿐 절대로 공부머리가 나쁘다고 단정지으면 안되나요?

경계선지능하고 평균지능하고 큰 차이가 있나요? 그니까 경계선지능은 70~85라던데 만약 평균지능에 속해있는 86하고 경계선지능인 85하고 어떤차이가 있죠?

제가 먹고있는약인데요 에필렙톨씨알정 쿠에타핀정100 아리피졸정5 환인클로나제팜정0.5 영프로마정 식욕증가. 체중증가에 영향을 주는약이 있을까요?? 있다면 동일성분으로 부작용없이 대체 할 약도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