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시간에 정신과 진료가 가능한가요?
지금 이시간에도 정신과 진료 볼 수 있을까요?

지금 이시간에도 정신과 진료 볼 수 있을까요?

틱은 치료가 불가능한 질환인가요? 치료한다해도 어차피 다시 틱증상이 나오면 치료 안되는게 맞지 않나요?

틱이 있다고 반드시 절대 먹지 말아야되는 음식이 따로 있는 건 아니죠?

투렛틱은 평생 약만 복용하면서 살아가야되나요? 약물복용 후 증상이 호전되도 평생 복용해야되나요? 호전이 되면 정신과 비약물적치료로만 해도 더욱 더 호전가능성이 있거나 일상생활에 지장이 전혀 없을정도로 치료될 수 있나요? 개인마다 증상 다르다는거 제외하고 만약 가능하다면요

안녕하세요 저는 38세 남자 입니다 한달전 밤샘 근무후 수면이 너무 안 좋아졌어요 자고 못자고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내과 정신과에 가봤는데 멜라토니이랑 자낙스 처방 받아서 먹고있어요 그렇게 효과적이지는 않네요 수면제는 고민하고 있어요 유튜브에 너무 많이 수면제 사고가 있네요. 수면센터를 가야되나? 한의윈을 가볼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는 분당 성남에 살고 있습니다. 수면제를 시작하면 끓는법도 알아야되는데... 머리가 복잡해 집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 사람은 아닌데... 갑자기 잠이 안오니..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가바펜틴 비대면진료로 처방되나요? 어느과에서 처방받아요

클로니딘 장기복용해도 안전한 약인가요

일의 특성상 중요한 공식 비공식 자리에서 발표하거나 발언해야할 경우가 많습니다 평상시 대화때는 그렇지 않은데 언젠가부터 심장이 너무 빨리뛰고 호흡이 잘되지 않아 너무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이런 증상을 인지하고 부터는 그 부담과 정도가 더 심합니다 인데놀 처방받아서 한번 먹어봤는데 한알로는 효과가 없고 두알 먹으니까 확실히 효과가 있었습니다 브리핑이 많은 보직을 1년간 해야하는데 중요한 정기보고를 할때 떨지 않고 할수 있도록 인데놀 처방을 일주일분 이렇게 말고 좀 길게 처방받을수 있을까요 이게 트라우마인지 스트레스인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안녕하세요. 콘서타 27미리 복용중입니다. 일일 최대 권장량이 본인 몸무게까지라고 듣긴 했는데 47kg에 27미리짜리 시간차를 두고 두 알 복용하는 것도 건강에 많이 안좋을까요? 한 알 먹었을 때 부작용은 그다지 크지 않습니다. 식욕감퇴와 심장 두근거림 정도예요.

사회불안장애인데 리튬을 처방받았습니다 불안장애에도 리튬을 쓰나요?

간염 비활동성 푸록틴캡슐 먹어도 괜찮아?

간염있는데 (비활동성) 프록틴 먹어도 괜찮아?

외상성 뇌출혈증상이 궁금해요

친구가 약 7개월간 힘든 일을 겪어 우울함을 겪고 자해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럴 때는 어떻게 위로해줘야 할까요

정신건강의학과에 다니고 있는데도 너무 힘듦니다. 5년 치료받던곳에서 옮겨서 아들하고 같이 엄청 먼곳에 택시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아들이 병원 가기 싫어해서 대중교통 이용하기 어렵고 시간도 많이 걸리고요..이 병원은 환자들로 인산인해입니다 예약제로 했다가 암튼 그렇ㅅ.ㅂ니다 심리검사도 받았고 그런데도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밤에 잠이 안오기도해서 수면제 성분도 있을텐데 오래먹어도 되는지도 모르겠고요. 양극성장애가 있는데 저번 병원에서는 코드가 F318이었는데 이번 병원에서는 모르겠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약 빠지지말고 꾸준히 먹으라고 하는데 시간을 놓쳐버려서 늦게 먹으면 아침에 일어나기가 너무 힘듦니다. 계속 잠이 옵니다. 아예 안 먹으면 잠이 아예 안옵니다 나이는 53이고요. 의사샘한테 말해서 약조절 했는데도 지금 이시간에 너무 늦어버려서 약먹기가 겁납니다. 안먹으면 아예 잠이 안오고요.낼 일터에서 일해야하는데 저는 어떻하면 좋나요? 당뇨도 앓고있고 갑상선기능저하증도 있어요 ㅜㅠ

항우울제인 뉴프람 정 같은 경우 조사한 바로는 체중 증가가 1600명 중에 세 명 밖에 안 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뉴프람보다 파록세틴이 더 살이 찔 확률이 높습니까 어느 것이 더 높습니까

정신과약 과다복용했는데 온몸저리고 어지러워요 응급실 가야 할까요?

정신과약을 끊고 싶어서 아침엔 아졸락 저녁엔 트립토판 1000-1500정도 먹을건데 괜찮을까요? 약을 꼭 끊고 싶어요! 답변부탁드립니당.

뚜렛증후군 치료를 받아보니까 굉장히 많이 호전이 됬는데 여기서 궁금한 점 1. 1년동안 치료받고 증상이 눈에 띌 정도로 많이 좋아졌는데 앞으로의 재발률이 얼마나 되는지(보편적으로) 2.파일럿(민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23세 여성입니다. 최근 9개월 정도 동안 건강염려랑 재앙적 사고를 달고 살긴 했습니다. 요즘 5-6일 간은 그냥 아무 걱정 없이 생활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어제 밤에 혼자 방에 있다가 양손과 팔이 심하게 떨리더니 과호흡, 숨막히는 등의 증상이 와서 당황스럽네요ㅠㅠ 2분? 정도 후에 과호흡은 괜찮아졌고 손 떨림도 그 후 차차 괜찮아졌습니다. 제가 갑자기 여행 가는 비행기가 추락하는 상상을 하고 나서 손이 떨렸고 손떨림을 검색하자 나오는 극단적인 병들을 본 이후에 숨막힘이 생기긴 했는데 늘 하던 상상/검색이고 이런 식으로 신체 증상이 나타난 적은 한 번도 없었거든요... 오늘도 갑자기 지인들과 얘기하던 중간에 상체가 덜덜 떨리더니 일어서니까 다리에도 힘이 쭉 빠지는 느낌이 들었고 오래가진 않고 다시 괜찮아지긴 했습니다 ㅠㅠ 제가 느끼기엔 트리거가 아무 것도 없었는데 이러니까 너무 당황스럽고 신체적인 문제일까 걱정도 됩니다... 이게 대체 무슨 증상이고 원인이 뭘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