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이 사회적응에 영향을 미치나요?
어린시절 불우한환경 가정폭력이 학교생활 적응 또는 사회생활적응. 영향에 미치나요

어린시절 불우한환경 가정폭력이 학교생활 적응 또는 사회생활적응. 영향에 미치나요

우울증으로 10개월 약물복용후 두달전분터 단약 해왔습니다. 공백을 깨고 이직성공하여 대기중인 50살 가장입니다 아침마다 1시간씩 산책을 다니고는 있는데 답답하고 눈을뜨면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지고 못할것 같은 생각이 계속듭니다. 다시 진료및 약을 먹어야 할까요

미성년자인데 정신과를 혼자 방문해야 할 거 같은데 초진 때 혼자 가도 괜찮나요? 저는 너무 힘들어서 부모님께 말씀드려봤는데도 대수롭지 않게 그냥 넘기시고 같이 안 가주셔서 혼자 가야할 거 같아서오

안녕하세요 17개월 아기 키우는 30대 여성입니다 원래도 불면증이 있는편인데 요즘은 잠못드는 평소와 느낌이 다른 거 같아서 질문 남깁니다 잡생각이 들면서 못 드는 평소와는 달리 몸과 눈은 피곤해 죽겠는데 정신이 잠이 안들며 머리 한가운데 피가 쏠리는 느낌이 들어요 이번에는 이대로 뭔가 뚝 끊기면 그대로 죽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피곤해서 아기 낮잠잘때 좀 자려고 누워도 낮잠은 아예 못자고 밤에도 잠에 드려면 두 시간은 걸립니다 그래서 매일 수면 부족 상태이긴 해요 아기 태어난 후로는 계속 부족합니다 최근들어 설거지하면서 가만히 서있어도 한쪽발 발가락 전체가 느낌없이 저리고 가만히 있어도 제목과 같이 머리 한쪽(정수리)에 피가 쏠리는 느낌이 들어요 단순 불면증 증상일까요? 정신과에 가서 수면 유도제 등 처방을 받자니 아기와 놀아주는 낮 시간에 비몽사몽할까봐 걱정입니다 ㅠ 혹은 평소와 다르게 피가 쏠리는 느낌 등 이런 이유가 달리 있을까요? 어느 병원에 가면 좋을지 추천 부탁드려요

지금은 23살 대학생이구요 고등학생때 공부에 강박이 있어서 엄청 열심히 할 때가 있었는데 고등학교2학년때 부터 성적 스트레스와 가정불화로 어느날부터 갑자기 공부하려고 펜을 잡으면 손이 벌벌떨리거나 그 당시에 우울한 생각이 들고 생각이 깊어지면 눈물이 뚝뚝나고 죽고싶어졌어요 어쩔 땐 책상에서 숨이 아예 안쉬어지고 자리에 일어나지도 못하겠어서 그대로 땀 뻘뻘흘린적도 있고요 한 삼십분 정도 그러다가 다시 맘 추스리고 공부시작하면 집중할 수 있는데 또 집중력 떨어지면 눈물도 나고 화도 나고 그래요 ㅠㅠ 지금은 환경이 괜찮아져서 전보다는 확실히 나은데 일상생활 잘 하다가 공부만 시작하면 별거 아닌걸로, 예를들어 애인이랑 싸우거나 그럴때 신경쓰이거나 옛날 생각도 나고 우울한 감정이 증폭 돼서 눈물이 뚝뚝 나요 이제 취업땜에 성적 올려냐해서 꼭 고쳐야하는데 고칠 수 있나요? 병명이 뭔가요? 몸 움직일 때나 이럴땐 괜찮은데 공부하거나 뭔가 영화 같은거 몰입할때 집중해야할 때 초반에 그래요

아이가 피해의식이 심하고 분노조절장애 증상있어요ㅠㅠ

닥터나우 ai의료서비스 답변은 "거짓말"은 치진 않죠? 예를 들어 질병에 대해 모르는데 답변 해준다거나, 의료에서 사실과 다른 얘기를 한다거나

틱이 그렇게 심한편이 아니라면 일상생활이나 세상 살아가는데 큰 문제는 없죠? 지금까지 별 문제 없긴했습니다. 19살 남자구요. 아 다만, 사람들이 틱을 에흠~소리인 것처럼 트름소리로 오해한 것들 말고 문제는 없었어요.

틱이 지금은 그렇게 심하진 않은데 음성틱은 근육틱에 비해 대부분 나이 먹으면서 점차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고 의료진한테 들었는데 진짜인가요? 현재 19살입니다.

불우한 환경 가정폭력이 대물림이 될수있나요

불우한 환경 가정폭력에자랐어요 남자친구에게 의존하게되고 집착이 생겨요 버림받을까봐 불안하고 떨어져있어도 그래요 제기억으론 아버지가 어머니 때렸을때마다 불안하면 손톱을 뜯고 했는데 연애만하면 불안해서 손톱뜯게되요

조울증 불안장애 알코올중독이 불우한 환경때문일수있을까요 저희 아버지가 저랑같은병이시고 가정폭력에서 자랐어요 ㅜ 무엇보다 저는 감정기복도심하고 분노가 조절이 되지않아 물건을 던져야 화풀려요

공포증 때문에 공황발작이 올 수 있나요?

잠도 잘 안오고 사람의 얼굴 쪽만 보면 숨이 잘 안쉬어지고 시야가 좁아지면서 검은 물체가 덮쳐옵니다. 심지어는 그 사람이.기괴하게 녹아가는 거 같은 환각이 보이고 소리가 물에 들어간 거 처럼 울립니다.. 이럴때 사먹을 수 있는 의사 진단거 없이 먹을 수 있는 약 추천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메틸페니데이트가 프로락틴 수치 하락시킬 수 있는지 여쭤봅니다.... 제가 좀 정신이 아파가지고 향정신성 약물을 장기 복용했는데요, 파록세틴, 알프라졸람 등을 매우 장기 복용했습니다. (3-4년?) 메틸페니데이트는 adhd 진단 상대적으로 늦게받아서 2년정도 된 거 같구요. 최근에 산부인과 호르몬 검사에서 프로락틴 123이라는 수치를 기함했습니다. 대형병원에서 추가 검사 받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예 뭐 뇌하수체에 이상있으면 약 먹으면 되겠지만..... 단약하는 것도 큰지 여쭤봅니다. 일단 의사쌤 말 듣고있긴한데 산부인과쌤이랑 정신과쌤이랑 견해가 다르셔서..ㅠㅠㅠ

저는 초등학생 때부터 주 3-4회 정도 가위 눌림을 겪고 있습니다. 고등학생 즈음엔 좀 나아지는가 싶더니 성인이된 지금은 주 3-4회 정도 가위 눌림을 겪을 뿐만 아니라 월 2-3회 정도 가위 눌림 도중 얼굴 부위가 심하게 떨립니다. 입 주변, 특히 턱이 심하게 떨려서 치아끼리 부딪히는 딱딱 소리가 날 정도입니다. 1년에 1-2번은 자다가 울면서 깨기도 하고요. 수면의 질이 많이 떨어져서 평상시에 너무 피곤합니다. 다만 이게 병원을 방문할 정도로 심각한 일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평소에 피곤하다는 것 말곤 별 문제가 없거든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괜찮다가 진짜 갑자기 그냥 막 다 짜증나고 기분 안 좋은 이유가 뭔가요

도와주세요 아침부터 계속 머리가 아파요...그거 때문에 속도, 토하는생각도 엄청 들어요 지금도 머리가 너무 아픈데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항우울제 부작용으로 불면증이 와서 의사선생님이 수면제를 처방해주셨는데 용량이낮아서 의존성은 없을꺼라고 하셨는데 괜찮을까요

너무 불안하고 힘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