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로 인한 신체 증상 회복 및 관리법은?
제가 2일전 스트레스 때문에 손발 수저 떨어 트릴 정도로 떨리고 젓가락질 안되고 미각 상실 식은땀에 넘어질 정도로 어지럽고 온몸 저리고 어지럽고 해서 심해서 119 실려 갔는데어케 회복 하고 회복후 어케 관리 해야 하나요 우울증 불안증 중증으로 있어요

제가 2일전 스트레스 때문에 손발 수저 떨어 트릴 정도로 떨리고 젓가락질 안되고 미각 상실 식은땀에 넘어질 정도로 어지럽고 온몸 저리고 어지럽고 해서 심해서 119 실려 갔는데어케 회복 하고 회복후 어케 관리 해야 하나요 우울증 불안증 중증으로 있어요

해고당하고 나서 낮밤도 바뀌고 의욕이 하나도 없고 생활 자체가 안되고 있어요. 아침 7시 8시까지 잠 못자고 낮에 자서 오후 다섯시에나 일어나는데 자다가 깨면 손발이 저리고 숨이 얕게 쉬어지는 느낌이에요. 일어나면 하루가 다 지나가 있어서 너무너무 제 자신이 한심하고 우울하고 그냥 내일 눈 안뜨고 싶고 세상에 나 혼자밖에 없는 것 같고 사람들이 다 나를 비웃는 것 같고 미래는 없는 것 같고 막연하고 무섭고 불안한 감정만 들고 실제 천식이 있어서 더 숨쉬기 힘든 것 같아요. 천식약은 먹는 중인데 정신상태가 온전치 않은 것 같아요. 사람들 표정 보기 싫어서 피해서 다니고 휴대폰도 꺼뒀고 인간관계도 지쳐서 피해다니고. 뇌가 고장난 것 같아요. 자다가 일어나도 손발에 땀이 흥건하고 숨이 턱끝까지 막히고 금방이라도 죽을 것 같고 밖에 대중교통 타기도 힘들고 동네 정신과 병원도 예약이 한 달뒤라고 하고 공황이 심해서 여기에다 글 남깁니다. 여기서 비대면 진료로 약을 탈 수 있을까요?

한달동안 일마치고 맨날맨날이 무기력하고 우는 날들이 너무 많아졌고 짜증이나 화가 쉽게난다 성격이 날이 선것처럼 예민해졌다 매번 잠에 드는게 힘들고 중간에 깨고 자고 일어나도 하루도 개운하지가 않다 무언갈 하는게 힘들다(씻기,책상정리등) 마음을 크게 먹어야 겨우 움직인다.매일매일 뭔가가 불안하다 그리고 일상생활도중 한번씩 이인증 처럼 핑 도는느낌도 생겼다

한쪽귀에만 소리가 들리면 골반 부위가 가려워요(예: ASMR을 들을때 오른쪽 귀에만 소리가 들리면 오른쪽 골반쪽이 가려움)

양쪽 귀에서 한쪽에만 소리가 들리면 골반쪽이 간지러워요

인간관계에서 자꾸 불안함을 느껴요. 오랫동안 친했던 친구든 친해진지 얼마 안된 친구든 계속 불안함을 느껴요.내가 상대방한테 별로 재미 없어 보이거나,눈치 없어 보이거나 ,날 싫어해서 거리 두려고 할까봐 너무 불안하고 무서워요. 피해망상인거 아는데도 이 불안함을 끊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우울증 약을 먹은지는 10년정도 된것 같습니다. 불면증이랑요. Adhd 확진을 받았지만 좀더 정밀한 검사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최근 우울, 불안 장애로 렉사프로정 처방 받아 복용 중입니다 그런데 요즘 매일 수면 중 갑자기 심장이 엄청 크게 뛰고 식은 땀, 호흡곤란이 나타나 잠에서 깨는데요 가위 눌린거랑 다른 느낌이에요 갑자기 엄청 큰 바위에 짓눌리는 기분입니다 조금 지나면 괜찮아지긴 하는데 그 뒤로는 잠을 못 자요 이게 공황발작인가요..? 이럴 때 렉사프로만 계속 복용해도 될까요 아니면 추가적으로 약물을 처방 받아야 할까요..??

몇달간 화가 많이 쌓여서 너무 힘듭니다. 꺼내고 싶어서 어떻게든 표출을 해도 답답함이 사라지지 않고 통증도 한번씩 오고 그러는데 이거 장기적으로 어떻게 하면 완화할 수 있고 어떻게 효과적으로 배출하고 꺼낼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일주일에 한번씩 강의하는 날이 있는데 긴장하면 제가 호흡이 가빠지고 말하기가 어렵더라구요. 한 번은 인데놀을 처방받았는데 호흡도 너무 편하고 긴장도 완화가 돼서 일주일마다 약을 먹고싶은데 괜찮을까요?

이유는뭐르겠는데 불안하고 너무 우울하고 왕따당하는기준과 외롭고 답답하고 죽고싶게 계속 울음이나오고 너무 힘들어요

억눌린 화 해소법(일시적 방법 말고요)

자율신경조증있고 그걸로인해 역류성식도염있고 주 증상이 호홉곤란이나 서맥 빈맥인데 한의원에서 꽃는 침이나 일반tms중에 뭐가 더 효과있을까?

adhd랑 자율신경조증이랑 불면증으로 의사가처방해준 자나팜정0.5mg랑 잘레딥캡슐10mg먹는데 요즘 내성이 생겨선지 잠이 간신히 오거나 잠이 안오는경우도있고 무엇보다 기억력이랑 인지능력이 떨어지는거같아서 이 약은 끊고 한의원 약으로 갈아타고싶은데 어떨까?

제가 평소 잠을 3시간정도만 자는데요.. 아침에 깨있을때 졸린거 억지로 참으면서 하루 3시간씩만 잔지 일주일된거같습니다. 혹시 이때문에 배가아프고 속이 쓰리고 토할 거 같고 그런건가요?

2주전부터 수면시 심한 땀을 흘려 이불이나 옷이 다 젖고 손 발이 계속 축축하며 멍한 느낌이고 체중도 5kg 정도 빠지고 있습니다 운동을 하면 심하게 땀을 많이 흘립니다 내과에 갑상선항진 피검사를 했는데 문제는 없다고 하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만91세 아버님이 가끔 한번씩 소리를 지르고 손과 발을 많이 떠는 증상이 있고 누구와 싸우는 모습 같이 보여집니다 이런 증상이 섬망 인가요 섬망증상이면 어느과를 가야하나요

평소 인간관계로 인한 불안을 많이 겪습니다. 잘 지내다가도 이렇게 되다가 혼자가 되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과 함께 극심한 불안감을 느끼고 바닥 저 밑으로 빨려가는 느낌을 받으며 숨쉬는 걸 잊어버리는 느낌입니다. 이게 공황증상인가요?

제가 아주약간 학교 자리에 앉아있으면 대인기피증에 공황? 비슷하게 과호흡도 와서 약간 일상생활에서 좀 지장주는 그런 힘든 생활을 자꾸 하고있는데요ㅠ 특히 숨쉬는거때무내ㅜㅜ 지금 너무행복하지만 왜이런거까지 겪는지 모르겠어요ㅠ 정신과상담 안받고 스스로 고치는법 있나요ㅠ 가족한테티내기싫고 비닐봉지 호흡법 을 해볼까합니다.. 코막히고 이런거일도 없는 사람인데 숨쉬는게 왤케의식되고 턱턱 막히는지

자녀문제로고민 스트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