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용량 조절을 환자가 결정해도 되나요?
약용량에 대해 의사가 저한테 용량에 대해 올릴까요? 어떻할까요? 말합니다. 그러면 올려달라고 하면 올려주고 내려달라면 내려주고 이게 맞는 걸까요?

약용량에 대해 의사가 저한테 용량에 대해 올릴까요? 어떻할까요? 말합니다. 그러면 올려달라고 하면 올려주고 내려달라면 내려주고 이게 맞는 걸까요?

병원가면 약용량은 의사가 판단해서 올리는 건가요?? 아니면 저의 판단으로 올리는 건가요?? 의사가 용량을 어떻게 할까요? 물어봐서요

파마설트랄린정 25를 먹다가 50으로 늘렸습니다. 늘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단약 하고 재발 되서 다시 약을 먹으면 효과가 떨어지나요?? 평생 약을 복용해도 상관은 없나요?? 현재 설틀랄린정, 인데놀 먹고 있습니다. 평생 약을 먹으면 내성이 생겨서 약 효과가 안나타나나요??

가슴 답답함, 셀트랄린정 복용 9년째, 단약중 호흡불편으로 다시 설트랄린정 50mg, 인데놀 10mg 다시복용, 용량이 높은지~~ 약복용 1주일째인데 아직도 호흡이 불편, 효과는 언제부터 나타나나요?, 평생 호흡이 불편하게 살 수 있는지? 역류성 식도염일수도 있는지

2024년3월부터 불면증. 불안.약간의우울증이있어 대학병원 정신의학과에서 렉사프로5m를 처방받아 먹어는데요 괜찮은거같아서 12월1일부터 약을먹지않았고 그동안10일정도 많이힘들었읍니다 이젠 괜찮은데요 아직 안괜찮은거지 역류성식도염때문인지 두통이 가끔있어서 여쭈어봅니다

지난번에 비대면 진료로 약을 처방받아 먹었는데요 약을 다 먹어서 다시 처방 받을수 있을까요

증오심,분노,감정조절

원래 우울증도 심하고 공황장애도 심합니다 여러 안좋은일이 있다보니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나 어쩔땐 사람을 보기만해도 되게 불안해지고 손떨리고 그러더라구요.. 며칠전에 일하다가 갑자기 공황발작이 왔었어요 심장이 빨리뛰고 숨막혀죽을거같고 식은땀 비오듯이 쏟아졌고 온몸이랑 손발 다 심하게 떨렸어요 일하다가 진짜 손님들 안보이는곳에서 그랬는데 쉽게 진정되지않았어요 거의 30분동안 지속되었다고 했어요... 그러다가 좀 진정되니까 온몸에 힘이 빠지면서 축늘어지고 기절해서 실려갔어요... 병원에서는 공황발작이 심하게 온거라고 하셨어요.. 아직 밖에 나가는것도 두렵고 사람 많은것도 싫고 사람이 싫고 그런데 일해야된다는 강박땜에 버티면서 하는거같아요.. 공황발작이 30분동안 지속될수도있나요? 진정된후에 온몸이 힘빠지고 축늘어지고 기절할수도있나요?.. 이정도 상태면 일을 중단해야되나요?

가슴이 답답하고 가슴속에 열이 확확 올라오고 손에 진땀이남

정신과 진료상담을 11시에 해서 기다리고 있ㄴ.ㄴ데 취소됐나요? 전화기다리고 있는데 연락도 오지 않았고 카톡보니 취소가돼서 다시 신청 11시40분으로 했습니다. 답장 부탁 드립니다

심장이 간질간질할때가 많아요. 심박수를 재면 95정도 나와요. 특히 최근에 직장에서 스트레스가 심할땐 놀라기만해도 심장이 간지러우면서 괴로움이 느껴지는데 퇴사후 그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새 직장에 이직했는데 적응하는 스트레스 때문인지 증상이 다시 시작되는 것 같은데 심하진 않아요. 이 증상이 처음 시작된 시기가 15년전입니다. 10년전 24시간 심전도도 진행했는데 이상이 없다고 했습니다. 심리적인 증상 때문일까요?? 검사를 진행해도 이상이 없다는데 어느 병원을 가야할지 그냥 지켜봐야할지 걱정입니다.

공황 발작보다는 숨 답답과 자율신경 과민이 주증상이고, 과거에 렉사프로 5mg을 복용한 이력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2.5mg 저용량으로 안정화 목적으로 시작해서 경과를 보면서 정기적으로 비대면으로 관리하고 싶은데 어떨까요

중요한 발표가 있는데 긴장되어서 인데놀을 처방 받고 싶어요 안산시 사동 근처 내과병원과 비대면 진료 희망해요

술을 마시면 조절을 못하고 주사가 계속 있어 알코올 의존 치료제를 알고 싶습니다.

불면증때매 마그네슘이랑 멜라토닌섭취하려는데 자기직전에하면좋나요? 불면증말고 어디에 좋은효과가 있나요? 술먹은날에도 복용해도 괜찮나요?

계속 안뛰면 불안해져요 노래만 들으면 자꾸 움직이게되여

사람과 눈을 못마주치겠어요 머리도 떨려요 어떻게 치료하죠

어떡하죠ㅠ 너무 졸리고 자고싶은데 공황? 비슷하게 자꾸 숨의식하고 계속 침삼키고 정말 괜찮은 상황인데 저만 의식하고. 정말 못자겠어요..ㅡ 우울증이나 외롭거나 밥을못먹었거나 잠을못잤거나 도파민이 부족하거나 공부를 과도하게 하느니 정말 일도없는데 자꾸만 새벽만 되면 불안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공황때매 숨의식해서 숨쉬는거때매. 사람이 숨을 셔야하는데 그것때마 질식사할까봐 두렵고 무서워요 특히 발작은 해본적 없지만 해볼까봐 너무두려워요 저 왜그러죠ㅜㅜ

제가 계속 정신의학과를 필요로 했던게 사실은 역류성식도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그래도 둘 다 다녀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