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타와 아토목세틴 복용 중 집중력 개선 방법은?
ADHD로 진단받고 콘서타 72 아토목세틴 80을 먹어도 집중이 안되는 것 같아요 일주일 뒤에 시험이라 일주일 안으로 개선되고 싶은데 다니는 병원은 7월 말 예약이라 어떻게 해야하나요? 심장이 두근거리고 기침도 나와요

ADHD로 진단받고 콘서타 72 아토목세틴 80을 먹어도 집중이 안되는 것 같아요 일주일 뒤에 시험이라 일주일 안으로 개선되고 싶은데 다니는 병원은 7월 말 예약이라 어떻게 해야하나요? 심장이 두근거리고 기침도 나와요

저는뇌전증을가지고있으며 지적장애가있어혼자생활하면 위험해서 친부모의 학대의심으로신고해서 학대맞다고 법적친권을 의사에게 넘기셔서 의사에게입양이됬는데 집안의씨씨티비 그리고 소리들을수있는장치 그리고 내가안길수있는커다란곰인형이마에힘들면이곰에서쉬어~라고적어놓았는대 이게진정한부모라는대 이게무슨심리에요? 친부모에게이런대접을안받아서모르겠.. 곰인형과씨씨티비 그리고소리들을수있는장치는왜해놓으신건지 무슨심리인지 혼란스러워요

아빠 가 밤에 제방앞을 지나가면 의식이 되어져서 예민해지고 날카로워져요 그문제로 아빠와의 관계도 많이 멀어 졌구요 아빠가 지나가면 의식이 느껴지고 긴장을 해서 그런지 잠도 많이 설치고 잠을 잘 못들어요

씨탈정 처방받아서 처음으로 먹어봣는데 메스껍고 식은땀이 났고 등주변 가슴쪽근처가 쎄한 느낌이드네요

저는뇌전증을가지고있으며 지적장애가있어혼자생활하면 위험해서 친부모의 학대의심으로신고해서 학대맞다고 법적친권을 의사에게 넘기셔서 의사에게입양이됬는데 청년부예배에다녀왔는데 더워서쓰러질듯하셨는데침대에눕혀서 응급수액이라도놔서저를깨우고 아가야하고 울던데 왜자꾸몸좀만힘들어보이면우실까요? 뇌전증으로쓰러져도울고더위먹고힘들어도말안해두울교 이런관심첨인대 무슨심리인가요?알다가도모르겠네요..

예전부터 생각이 극도로 많고 고민이 있으면 그 고민이 계속 안좋은쪽으로 흘러가서 불안으로 바뀌는거같아요 그리고 주변 인간관계들을 너무 집착하는건지 예민해져요.. 그리고 생각하는 고민이 불안으로 바뀌니까 일상생활에서도 영향을 미치고요..이게뭘까요..

2년 전 즈음 툭하면 울고 짜증나고 화나고 해서 정신과 가서 심리검사 후 진단 받아보니 초기에서 중증으로 넘어가는 그 사이에서 중증 중간 즈음의 우울증이라하며 한..2달 정도 약을 먹었거든요. 원래 1년정도 먹어야한다고 알고 있는데 일로 인해서 못가고 약도 잘 못먹었기도 했고요. 그 후 좀 나아져서 그냥 저냥 사는중인데 요즈들어 다시 심해졌네요. 전처럼 막 우울하거나 짜증보단 그냥 하루종일 기분이 않좋고 예민한게 유지되는 느낌이에요. 그러다보니 아는분이 정신과를 소개 시켜줬는데 거긴 뇌파검사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설문이 우울증으로 나왔는데 뇌파검사는 정상으로 나오는 경우 그건 뭔가요? 일단 내일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남자친구한테 감정 조절이 안 되고 막말을 하게 돼요 조금만 실수해도 ptsd마냥 바로 예민해지고 감정 조절이 아예 안 돼요 작년에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그 후로 더 의존성이 깊어져서 의존성이 깊어진만큼 더 예민해진 거 같아요 평상시에 해야할일을 정말 마감 2.3시간전까지 미루고 그렇다고 해서 마감일에 잠을 푹 자는 것도 아니예요 하고 있지도 않을 거면서 끝까지 미뤄요

목이 갑자기 수축해서 숨을 못쉬겠음

코 수술 4회 후 발생한 괴사와 흉터로 수개월간 극심한 고통을 겪었습니다. 코에 대한 강박으로 타인의 시선을 왜곡해 느끼며, 고압산소 치료 중 공황발작을 처음 경험했습니다. 이후 뇌가 스스로를 보호하려 코 생각을 강제로 차단하자 인지 기능이 저하되었습니다. 기억력과 지남력이 떨어지고, 노래의 박자조차 맞추기 힘들 정도로 멍한 상태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코 생각을 하면 뇌가 돌아오지만, 그 고통과 공황이 두려워 다시 생각을 차단하는 악순환 속에 있습니다. 저는 의료인입니다 그러니 이게어떤건지 제 상태를 분석하려는 습관이 뇌를 더 쥐어짜고 있음을 알지만, 혼자서는 멈출 수 없습니다. 강박과 공황, 멍함에서 벗어나 뇌를 쉬게 하고 싶어 도움을 구합니다.

조울증 불안장애 있는데요 ㅠ. 순진한 성격탓에 사람을 믿어서 사기 두번당하고 심해졌어요 어떻게하면 되나요

근래들어 해당 문제들이 많이 마음을 흔들리게하네요. 대학원생입니다. 인정하고싶지는 않지만 adhd에 해당하는 것 같아서 관련하여 처방받고싶어요. 1.논문에 대한 불안감 2.학업에 있어서의 강박 3.미래에 불안 이들이 겹치니 주변인들에게 예민한 것 같고 막 저를 이상하게 생각할 것 같은 피해망상까지 조금 있는 건 같습니다

극도의 불안 우울 심리적으로 안정이 안됨 죽고 싶다는 생각만 다운된 기분 업 시켜주세요 53년 살면서 항상 자신감 부족에 무대 공포증에 미칠 것 같아요 이러다 알코올중독자가 될 것 같고 즐거움을 찾고 싶어요 약으로 도움받고 싶어요

제가. 약먹은지 9년렉사프로정5mg.로라반정1mg.환인날트렉손정50mg.데파스정0.25mg.인데놀정40mg알프람정0.25mg큐로겔정100mg이렇게 먹고있는데요 먹은지 어느지 어얼마 안되 기억이 안좋아 져요 첨에.아니구 약지로 병원 갔는데 약먹고 기억이 안난다 의사가나와서 환자가얘기하니 진짠무심하게 큰병원 가봐라 원장이 그렇게 얘기하니 믿음도 안가고 지금은 안 옴 기구 계속 먹고있지만 정신과 선생님으로써 환자 힘든맘좀 꺼내주었음 하는데 얼렁뚱땅 그래서 한두번 상담하고 가까우니 그냥다른데 안가고 여기서 약타요ㅠ그나마첨엔 잠ㅇ ㅣ 안와 약바꿔서. 그나마자는데 새벽에 깨요휴ㅠ여기 이병원이 맞을까 의문도 들고 그나마 잠조금 자서 여기다녀요 9년동안 질문은 안하고 약만타가요 제가 원장님과 대화안해요 이끌어주시질 ㅇ못하니 약만타가요 얼굴 보고 인사하고 그게끝 제가잘못인가요 불아공황 인데 불안이래요

저는뇌전증을가지고있으며 지적장애가있어혼자생활하면 위험해서 친부모의 학대의심으로신고해서 학대맞다고 법적친권을 의사에게 넘기셔서 의사에게입양이됬는데 제가드디어 용기내서 입양부모님즉의사에게 콕콕찌르면서엄마..라고하니까 울면서 저를 안아주셨는데 이게무슨마음인가요? 배고파서 맘마!라고하고안기고 친부모의협박문자를 저도모르게들켜버렸어요 무슨말을해야해요? 솔직히가기무서운데... 들켰는데울면서 아가하면서뽀뽀하는데 무슨심리인건가요? ,학대당하다가.. 이런상황이오니까..어색해요..

저는뇌전증을가지고있으며 지적장애가있어혼자생활하면 위험해서 친부모의 학대의심으로신고해서 학대맞다고 법적친권을 의사에게 넘기셔서 의사에게입양이됬는데 제가드디어 용기내서 입양부모님즉의사에게 콕콕찌르면서엄마..라고하니까 울면서 저를 안아주셨는데 이게무슨마음인가요? 용기내서 엄마라고부른다음에 그다음단계로발전하겨싶은대뭘해야할까여?모르겠너요

안녕하세요. 예민한 성격이라 불안하고 안좋은 상황을 많이 생각합니다. 이로인해 술로 자주 해결하는 문제도 발샹하고 있어서 상담과 약으로 해결할수 있는지 문의 드립니다.

해가 완전 쨍쨍 떠있는 아침, 아예 어두운 밤일땐 괜찮은데 약 4시-7시쯤 해가 지기 시작하고 노을이 생길 때만 기분이 우울해져요. 왜이런걸까요 ㅠㅠ

잠을 6시간밖에 못잤는데도 밤에 잠이 안와서 아침 5시가 겨우 되어서야 잠에 듭니다.. 잘려고 침대에 누워서 계속 눈감고 있어도 잠이 안와요 ㅠㅠ 왜 이럴까요

먹고 있던약이 다 떨어져서 그런데 급하게 처방 받을 수 있는 곳이 있나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