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잘수가 없어요
자꾸 잠들어도 새벽 3시정도에 깼다가 다시 5시에 깨는 일도 많고 잠을 잘수가 없어요. 정신은 피곤해서 몽롱하고 잠을 못자서 머리가 깨질거같은데 누우면 잠들 수 없어요

자꾸 잠들어도 새벽 3시정도에 깼다가 다시 5시에 깨는 일도 많고 잠을 잘수가 없어요. 정신은 피곤해서 몽롱하고 잠을 못자서 머리가 깨질거같은데 누우면 잠들 수 없어요

가만히 있는데 신체가 흔들린다거나 긴장할때 손이 떨리고 머리 떨리고 다리 떨리면 간질인가요??

심리검사는 비대면으로는 불가능 한가요?

아기낳은지 7개월됐어요 고민고민하다가ᆢ글을 쓰는데ᆢ 요즘 제가 많이 좀 안좋은것같아요 하루종일 울하다가 감정조절이되지않고 무기력하고 집중도 안되고 몸어딘가 시한폭탄을 달고있는것같아요 언제터질지모르는ᆢᆢ뭐라고 설명할수없는데 그냥 자고만싶어요 계속계속 ᆢᆢ계속

74년생인데 최근 일주일 동안 약간의 기억력 저하가 있었는데 큰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낮에 있었던 일을 밤에 기억하지 못하고, 없던 일을 있었던 일이라고 착각하고 말하기도 합니다. 요즘들어 사레도 엄청 자주 들리고 단어를 바꿔 말합니다. 예를 들어 과대 망상증을 마대 광상증 이라고 말하는 경우같은 일이 한두번 정도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을 하고 나서부터 수면욕, 식욕 등이 없고 너무 무기력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냥 흔한 이별 후 유난 떠는 거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저에게는 단순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엄청난 스트레스와 불안감 때문에 불면증이 생긴 거 같고 요즘 죽고 싶다는 생각이 저도 모르게 들 정도로 자주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정신과 상담을 받는 게 나을까요?

조울증이랑 경조증 있는데 둘중에 뭘 먹어야해요?

노이로민 마이트롤 세인트존스워트는 구하려면 어렵던데 많이 생산되고 집앞 약국에서도 팔만한 우울증약,조울증,경조증 약 알려주세요

노이로민,마인트롤 정 빼고 약국에서 청소년 혼자 살수있는거 알려주세요.여러가지 알려주세요 싼걸로요

1차병원 2차병원 3차 병원이 있잖아요 1차 병원에서 의료 소견서 안 떼면 의료급여 혜택을 못 받는다더라고요 동네병원은 사람들 시선이나 인식도 안좋아서 가기 싫고 광주 전대나 목포쪽 가고 싶어요 심리검사가 돈 많이 들잖아욤 고민 되네요 ㅠ

항전간제 항우울제는 복용중인데요 정확히 어떤 병을 치료하는 일인가요?

지인통해서 조금 복용해봤는데 효과가 괜찮은것 같아서 좀더 먹어보고싶은데 보험을통해서 받으면 이력이 남아서 추후 보험가입시 문제가 될수도 있다고해서 고민입니다. 비용이 더 들더라도 비보험으로도 처방이 가능한가요?

티비를 보거나 책을 보가나 자다가 막연하게 무서운 마음이 들고 오한이 생기고 팔과 어깨가 떨리고 식은 땀이 나면서 감정이 올라오는데 그게 주체가 안돼요. 최근의 스트레스가 원인이라고 생각되는데 일상 유지가 잘 안됩니다. 과거에 조울증 의심 진단으로 일년 간헐적으로 약물치료를 받았습니다. 어떤 상태일까요.

제목 그대로 밑에 글을 썻지만 간질발작 이후 불안증상과 우울감,온몸떨림증상,식은땀 증상은 모두 사라지고 술을 안마시더라도 푹 자지는 못하더라도 2-3시간씩 반복하여 꾸준히 자고있습니다. 금주는 지켜야될것같으며 다름이 아니라 간질발작을 하면서 저가 혀를 계속 깨물었다고 하는데 혀 맨 앞이 약간 뜯기고 헌것마냥 피멍과 흰색이 보이는데 자연치유 될까요...?

술을 좋아하는 가족들은 중독이다 할 정도로 술을 좋아하던 사람입니다.. 술을 안 먹으면 잠이 안오고 온몸 떨림증상도 있었는데 3일전쯤 저가 간질발작 비슷한 증상을 보였다하더라구여..눈떠보니 부모님이 걱정스런 마음에 쳐다보고 있고 그 뒤로 3일째 술도 안먹어 떨림증상도 없어졌는데 가끔은 괜찮을까요..? 가족들이 전부 술을 좋아해서 반주를 자주 즐깁니다.

24살인데 지금까지 친구 한명도없고, 사람들이랑 대화나누는게 많이 힘들어요 알바를해도 다른 알바생분들이랑 아예 못어울리고, 손님응대를 할때는 가끔씩 갑자기 긴장되요 왜 이러는 걸까요?

친구 관계도 문제 없고 스트레스 받는다는 느낌도 안 드는데 가슴이 답답하고 속이 텅 비어있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이유 없이 눈물도 나고 제 미래에 대해서 불안함을 많이 느끼는 편인거 같아요 왜 이럴까요,,?

평소 잘 지내다가도 이유없이 기절을 하고 죽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이유없는 공포, 두려운 감정들이 갑자기 몰아쳐 불안한 사람처럼 몸을 가만히 못있거나 실내에 있을때 그러면 뛰쳐나가고 싶어 미칠것 같아요 호흡이 가빠지고 심장이 빨리 뛰기도 해요 그런 증상들은 10분 안쪽으로 호전되긴 하는데 요즘 더 심해지는거 같아서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탈모약 복용중인데 ssri계열 항우울제도 좀 처방받아보고싶은데 같이 먹어도 될까요? 그리고 ssri계열약도 비대면으로 처방되는지 궁금합니다

정신과는 상담센터와 다르게 상담하는 시간이 적다고 들어서요… 현재 상태 ( 식욕, 감정변화, 수면패턴 ) 를 적어가서 의사쌤께 보여드려도 될까요? 상담센터에서 mmpi 검사도 해서 그 결과지는 일단 병원에 미리 제출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