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감과 불안, 자해 충동이 지속될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몇 달째 우울감과 무기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잠도 불규칙하고 감정 조절이 어렵습니다. 최근 스트레스가 심해지면서 불안감과 죽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들고 자해를 하고 일상생활 유지가 힘듭니다. 우울,불안감이 심해진 시점부터 식욕이 엄청나게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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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남한테피해받은게 학교폭력가정폭력어릴때아동학대 남한테피해받은이유가 뇌전증을가졌다는이유하나..그거하나죠 근데이걸아시고나의사선생님이 여자의사선생님이 더이상이렇게살지마 내딸로살자하고저를입양을하셨어요 아픈게죄도아니구 하면서 정말자기일처럼화를내주시고그랬는데 제가 친가족들을향한저주에마음때문에 저주인형을 만든걸 들켰어요 저를 입양하신의사분께 안겨서 저주인형치우고 하트인형들로제방을가득채워주셨는데 이게무슨의미인지모르겠어요 이러던데 저주라는 단어는저리훠이치우고이하트나가지고놀자하는데 이게 무슨마음이에여 무슨뜻이에요?저주라는단어는훠이 치워라는말은무슨뜻이에요?

여태남한테피해받은게 학교폭력가정폭력어릴때아동학대 남한테피해받은이유가 뇌전증을가졌다는이유하나..그거하나죠 근데이걸아시고나의사선생님이 여자의사선생님이 더이상이렇게살지마 내딸로살자하고저를입양을하셨어요 아픈게죄도아니구 하면서 정말자기일처럼화를내주시고그랬는데 매일매일의사까운잡고노는걸아는지 의사까운입고정신과간호사에게안겨가지구 지금느낌을 그림으로그려봐라고하시는데 이게 심리치료에일환이라는데 이게무슨치료에요? 안겨서그림으로 그리게하는이유가있을까요?요새이걸매일저녁에해요..

홀터검사 22시간정도 했고 심장초음파 결과 이상 없다고 했는데 최고맥박155 최저맥박 48이라고 했는데 잘때 48나오는게 정상인가요? 의사선생님은 잘때보통 그렇다는데 너무 낮은거 아닌가 불안해서요

제가 예민한건지 아니면 아빠가 이상한건지 잘 모르겠어요.. 일단 엄마는 친구 처럼 잘 대해주셔서 좋은데 아빠는 자기 일 다녀왔으면 인사 안하냐고 물어봐서 제가 부끄러워서 그런거다 라고 하니까 이해 하는 듯이 그럼 반갑게 왔어? 라고 해도 괜찮다고 해서 하니까 갑자기 다녀오셨어요? 라고 하라고 해서 좀 당황했어요 인사는 예의라는걸 알아요 하지만 부모님이랑 떨어져서 지내고 4년뒤 다시 같이 살아서 제가 낯가려서 그런건데 얘기해도 미칠거같고 정신과 약도 아빠 때문에 먹고 있어요 마치 다 제 탓이라는게 너무 힘들고 좀 지쳐요 제가 약 먹고 있어서 예민한걸까요 그리고 매번 이럴때마다 공황장애 와서 너무 미칠거같아요ㅠㅠ

Adhd 약은 여기서 못받나요

우울증으로 비대면 부프로피온을 처방받고 먹고잇는데 이제 감약을 하고싶어서요 감약도 비대면으로 가능할까요?

신경과에서 콘서타 처방이가능한가요

이사를 했는데 콘센타 처방이 가능한 병원이 없어서 약을 못먹고 있는데 비대면 처방 가능한가요

조울증 불안장애 겪고있는데. 정신과도 다닙니다 부모님이 폭력적이라그런지 저또한 화를 조금이라도 못참고 물건을던지는등 우는모습까지 보입니다 감정기복이나. 분노 주변사람들에게 들어요 감정 기복. 감정조절 안되는것도 조울증 때문인건가요

졸민정0.25mg 미르젠탁정7.5mg 중독치료병원 알려주세요

졸민정0.25mg 미르젠탁정7.5mg 단약가능할까요?

애인한테 헤어지자는 말을 듣거나, 아빠가 술주정 부리는 모습을 보거나 하면 심장이 빨리 뛰고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심장이 두근거리는 느낌이 느껴지는데 정신과를 가볼까 그리고 하려던 말도 너무 잘 까먹어 했던 말도 계속하고

폭세틴 캡슐 20mg 매일 자기 전 2알을 처방 받았는데 새벽에 깨서 잠결에 2알을 더 복용했습니다 괜찮을까요?

뉴프람정 10mg * 자나팜정 0.5 * 하이라제정 하루치 얃인데 술 마시고 먿어도 된다 하셔거 한번 먹로 자다 깨서 힘들어서 물이 없길래 술이랑 같이 약 한반 더 막엇는디 잠이 안와서 란번 더 먹고 싶은디 막어도 될까 죽진 아노앚ㅎ아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면 90%확률로 속이 매우 안 좋습니다. 평소에는 오전 10시쯤에 일어나는데, 중요한 일이 있거나 어딜 일찍 가야하는 상황이 생겨서 오전 6시나 7시에 일어나면 속이 매우 안 좋아집니다. 처음에는 멀미인 줄 알고 공복상태는 피하려고 꼭 뭐라도 먹고 외출을 하는데, 공복상태가 아니여도 속이 안 좋더군요. 이 상태에서 외출을 해서 계속 걸어야 하는상황, 특히 버스나 지하철에서 계속 서있어야할때 증상이 더 심각해집니다. 속이 극심히 안 좋아져서 토가 당장이라도 나올 것 같아서 무조건 앉아있어야 조금씩 진정이 됩니다. 만약 이 상황에서 계속 서있으면 다리에 힘이 점점풀리고 시야가 좁아지면서 기절하기전까지 갑니다 .. 증상은 심장이 빨리뛰고, 속이 안좋고(매스꺼움), 토가 나올 것 같지만 정작 토는 안 나옴, 몸이 차가워짐, 하품이 계속 나옴, 다리에 힘이 풀림, 시야가 흐려지거나 하얀색으로 변함 왜 이럴까요 너무 무서워요

정신과 약 먹으면서 어느정도 괜찮아졌는데 집이 집이 아닌거같고 컨디션도 아직도 왔다갔다 거리는데 어떻게 해결하면 될까요?ㅠㅠ

내일 정신과 진료를 난생처음 받으려 합니다. 그런데 교사를 꿈꾸고 있어서 정신과 진료기록이 공무원 임용에 불이익을 줄 수 있을까 염려되어서요.

흡연이 이인증 과 언어장애 보행장애를 일으킬수있나요

흡연때문에 지능이떨어지기도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