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작 처방 및 배달 가능한 의사 있나요?
몇일전에 진료 받았어요 처방전 없을. 못받았습니다 진료비 계산은. 그리고. 정신건강 프로작 배달. 가능한 의사 있으면 다시 진료 받았으면 험

몇일전에 진료 받았어요 처방전 없을. 못받았습니다 진료비 계산은. 그리고. 정신건강 프로작 배달. 가능한 의사 있으면 다시 진료 받았으면 험

진료신청할때 뭐라고 써야하나요

졸피람 비대면처방가능한가요?

술끊는 약

화병 유사 증세가 있는데 긴장감은 풀리고 이제 남은건 몸에 남은 화거든요? 여태껏 화날때마다 많이 울었는데 아직 응어리가 좀 있어여. 일시적 방법 말고 의학적으로도 화병으로 이어지지 않게 자가치료 루틴이 있나요ㅕ

안녕하세요. 어제 화병 증세(가슴 답답, 숨쉬기 힘듬, 뚝소리, 불면증 등등)로 연락 드린 학생인데 기억 나나요

전에 한 실수로 사람들의 시선이 좋지 않고 친구들도 많이 잃었어요 저의 소문을 모르는 친구와 있을 때 그 사실을 아는 친구들과 마주칠까 두렵고 인간관계를 늘리기가 두려워요. 제 과거를 알면 실망하고 버려질까봐 불안하고 두려워요. 그 생각을 하면 깊은 불안감과 안 좋은 생각들이 들고 죽고 싶어요. 사람들이 많은 곳에 가고 싶지 않고 인생을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제 정신에 문제가 있는 건가요? 있다면 어떤 약을 처방 받아야 하나요

저한테 힘든일도 없고 거의 하루에 한번은 꼭 즐겁게 보내는거같은데ㅠ 왜이렇게 저녁이든 아침이든 언제든 꼭 한번씩은 숨이 막히는 공황장애가 찾아올까요.. 이게 생각을 매번 이상하게 하니 뇌구조가 이상해진거같은데ㅠ 이제 고2 올라가는데 너무 힘들어요 숨 의식해서. ㅜ 잘쉬고 싶은데 크게들이쉬고 한번 탁 트이면 안도감이 찾아오고 그렇게해서 안되면 계속 과호흡을 하게돼요..이게 음식을 많이먹어서 그런건지 공황때매 그런건지 가끔씩은 일어나면 가슴이 답답하고 체끼도 있고요.. 그리고 드라마 속에서나 숨 이라는 단어만 봐도.. 예전? 옛날에는 안그랬는데 지금은 너무무섭고 갑자기 의식해서 숨이 막히게 되고..저만 그런거죠?? 저 너무지쳐요ㅠ

12월달 한달 내내 학교에서 저랑 사이 안좋은 짝 때문에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자꾸 그 사람한테 흔들리고 막 그러고 또 제 나름대로 감정 처리도 해봤지만 그 회복 시간이 부족해서 마음이 많이 지친것 같습니다. 11월에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마음도 많이 힘든데 이것까지 겪으니까 정말 12월에는 많이 울었더라고요. 12월 30일에 종업식을 한 상황이라서 지금 학교는 안 가지만, 마지막으로 많이 울었던 날이 올해 1월 1일인데요 12월에는 환경도 반복되었는데 이상하게도 울고 좀 지나면 편안했던 날만 있었는데 이번 1월에는 1일부터 지금 3일째 계속 가슴도 좀 평상시보다 답답하고 불편하고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하면 뚝 소리가 나고 뭉쳐있고 숨도 덜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이거 화병으로 이어질까봐 걱정도 되는데 아직 3일밖에 안 되서 일상에 지장을 가는 정도는 아닌데 그래도 내일부터는 회복력 기르는 목적으로 플랜 짜기, 식사, 운동, 자기위로 해보려고 하는데 괜찮은 방법인가요...?

12월 내내 한달동안 평일 5회 다 학교에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저랑 사이가 안좋은 짝궁때문에 내내 흔들리고 스트레스받고 그랬는데 12월 30일에 종업식을 한 시점이라서 지금은 방학이라 학교를 안 갑니다. 그렇지만 12월도 정말 많이 울었고 그때는 편했는데 지금 1월에는 울어도 편하지 않고 근육이 계속 뭉치고 일어날때마다 뚝소리가 나고 숨이 답답합니다. 저도 더이상 안되겠어서 내일부터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서 살아보려고 하는데 이거 약 없어도 해결 가능한 문제이고 화병도 안생기는지 걱정입니다. 제가 하는 방법이 맞는지 화병이 안 생기는지도 판단해주세요. 참고로 심리상담센터는 지금 7개월째 다니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보통의 부모라면 자식이 잘 먹으면 먹는거에 집착안하고 편하게 자식이 배불리 먹는거에 만족할텐데 60먹은 남편은 평소 바빠서 잘 못먹는 자식이라서 신경 써 차려주면 그 자리에서 자식괴 경쟁하며 먹습니다... 너무 화가 나는건 자식꺼 음식을 마련해 놓으면 물어보지도 않고 왜 다 먹을까요 ?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아요 음식을 주문해 먹더라도 본인 좋아하는거로 주문합니다 밥을 따로 챙겨주면 자식이 먹을때 와서 빼어먹어요 . 실컷 먹었으면서 왜 그런짓을 하는지 참 아스퍼거 성향의 남편이에요 먹는거 앞에선 기본 예의도 없는 건가요 너무 화가 나네요.. 식사 준비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 생각은 각각 따로 시간을 정해 주려고 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원래 공항증상이 하루종일도 나타나나요?

공황증세가 기존에도 있었는데 근래들어(한 달) 점점 빈도가 잦아지고 지속시간도 길어지고 있습니다. 정신과 예약은 조금 남았는데, 당겨서 진료를 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말레이시아에서 반도체 일을 하고 있는 엔지니어 입니다. 제가 지금 심한 공황장애 같아요. 모든 회사일만 생각하면 극심한 두려움이 앞서고, 극도로 불안 해 집니다. 우황청심환을 먹어도 불안 합니다. 외국이라 병원이나 심리 상담도 어려운데 걱정입니다. 그리고 계속 뒷목이 굳은 거 같은 느낌이 있고 자고 일어나서 코를 풀면 코피가 묻어 나옵니다. 며칠째 의욕도 없고 기가 죽어서 힘도 하나도 없습니다. 불안을 극복 해 보려고 심호흡도 해보고 글씨로 써서 마음을 정리 해 봐도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 상담 요청 드립니다.

제가 공황장애약을 15년을 넘게먹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우울증 화병약도 같이 먹는데 한달에 한번씩 한달치씩 타오는데 몇일전에가니, 최근 심장이 두근거리고 과호흡올때 깊은숨쉬기 힘들고 했는데 매일처방해주던 그 약이 갑자기 생산금지 됫따는데.. 그런 증상에 비슷한 다른 약으로 대체할께 없나요?? 아예 빼고 주셨는데.. 먹는게 더 편해서요..

(저희 아이) 미국 대학 재학중 부적응으로 정신과 치료를 목적으로 휴학을 하려고 합니다. 이때 필요한 소견서(recommendation letter)를 받을 수 있을까요?

약 처방은 받았는데 약국에 처방약이 없는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

요세 잠을 거희 못자서 수면제 반알 먹고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기운도 없고 밥을 먹어도 소화가 잘 안돼고 속도 쓰리고 설사하고 몸이 무겁고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요 왜이러는거죠?

과거 연애 경험 이후로 불안과 집착이 심해졌고 지금 관계에도 영향을 주고 있어요. 대면 진료는 아직 부담돼서 비대면으로 먼저 도움 받고 싶어요. 의존성 있는 약은 피하고 불안 완화용 항우울제 계열을 저용량으로 시작하고 싶은데 대면 진료는 한번도 한적 없어요 그래도 처방 가능한가요? 그리고 나이제한도 궁금해요

알콜 섭취시 양과 상관없이 블랙아웃이 오는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