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막히는 느낌
어제부터인가 가끔 숨 들이마실때 숨이 좀 막히는? 느낌이 들어요 목이 살짝 눌린 느낌 날 때도 있고 가슴이 답답하기도 하고 사람 많으면 기 빨리고 땀 날 정도도 아닌 거에 땀이 엄청 나요 왜이럴까요

어제부터인가 가끔 숨 들이마실때 숨이 좀 막히는? 느낌이 들어요 목이 살짝 눌린 느낌 날 때도 있고 가슴이 답답하기도 하고 사람 많으면 기 빨리고 땀 날 정도도 아닌 거에 땀이 엄청 나요 왜이럴까요

공황장애 증상일까요? 며칠전 사람으로인해 몹시 흥분하면서 화가난적이있는데그순간갑자기 내화에 내가 나늘 자제할수없겠더라고요..그런일있고 그아이 얘기만 나와두 숨이차고 손이떨리고 막 그러는데 정신과 가봐야될까요?지금 좀 힘이들어서요...

약물을 먹어서 죽는 방법이 있을까요 있다면 어떤 약물을 먹어야될까요

전부터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기복이 심하고 빠르게 지쳐요 울면 안멈춰요 멘탈이 약한건지 우울증인지 구분이 안갑니다

현재 공황장애와 우울증이 있는데요, 병원을 못 가서 약을 못 먹은지 2주 정도 지났어요. 1주 전부터 밤에 잠이 잘 안 오고 자도자도 피곤하네요.. 다음주에 해외여행을 가는데 약을 처방 받아가야겠죠..? 원체 약 먹는 것을 자주 까먹는 편이라 꼭 먹어야 할까도 고민입니다

1년 가까이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다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게 되고 감정기복도 심해지고 죽고싶은 생각도 많이 들어요. 자해를 하기도 하고 잠도 잘 못 들고 자주 깨요. 두통도 1년 넘게 지속돼서 대학병원에서 약 받고 지내고도 있습니다. 약은 계속 바꿔도 효과가 없어서 정신적인 병으로 아픈 건가 해서요.

잠도 못자고 우울증이 너무 심한데 코로나라서 정신과를 바로 못가네요ㅜㅜㅜ

여러가지를 하지만 한가지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 하는거 같아요 내가 뭘 하려고 했더라 라는 말을 자주 하는데 한가지 일을 하다가 갑자기 다른 볼 일이 생각나 원래 하고있던 걸 내려놓고 다른 일을 하고 그러다 나중엔 모든 하고있는 일을 제대로 끝내지 못 합니다 그렇다고 아예 집중을 못 하는건 아니고 한 가지 일에 몰입하는 순간에는 잠시 집중을 하나 그 시간이 길지 않습니다 또 무언가에 집중을 하려고 하면 금새 뭘 먹고싶어집니다 배가 불러도요 그냥 있으면 뭘 먹고싶지 않을정도로 전에 음식을 먹었더라도 뭘 집중해서 하려고 하면 배가 고픈게 아니라 입이 너무 근질근질 합니다 이런 것도 adhd증상인가요? 아님 그냥 제가 좀 산만한 정도인가요 정신없는 제가 싫어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adhd 약물이 각성제 같은 효과라는데 약을 복용하면 효과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만약 역을 복용하는 방법말고 다른 방법도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막 친구가 2분전에 말한것도 맨날 다 까먹우요 물건 어디에둿는지도 금새 다 까먹어요 저 치매아니에여? 아직 청소년인데에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달 넘게 잠을 제대로 못자고 있어서 수면제를 처방 받고 싶은데 통에 들어있는 21~30정짜리도 닥터나우에서 처방이 가능한가요?

잠 자는 시간이 너무 아깝고 하루에 자야하는 권장 시간 (평균 7-8시간)을 자는 게 너무 싫어요 잠을 자서는 안 될 거 같은 사람 같아요 뭔가를 끊임없이 해야할 거 같고 쉬면 절대 안 될 거 같아요 이런 생각 때문에 일을 하면 또 너무 벅차요 새로 시작하는 건 두렵고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싶어요 삶이 너무 부담스러운 거 같아요 죽고 싶다는 생각은 구체적으로 하지 않는데 왜 살아야하는지 자꾸 의문이 들어요

무기력하고 의욕이 없고 머리가 띵하고 생각이나 움직임이 마비된 느낌이 자주 들어요. 눈 앞에 있는 상황과 내가 분리된 느낌과 전체적으로 나만 멈춘 것 같은 느낌, 앞선 중요한 것에 집중이 안되고 걱정거리에 휩쌓서 버럽니다. 어느 과 진료를 받아야 할까요?

잠을7시간에서8시간정도자요 그런데 자다가 화장실만 세네번가느라 깨구 꿈도너무많이 바꿔가면서 꾸니까 설잠을자거든요 매일매일이그럽니다 만성피로같아요 매일너무피곤해요 수면제라도 처방받고싶은데 병원은어디를가야할까요?정신과?

2년전부터 거식증이 심하게 생겨서 먹는 걸 많이 참고 했었는데 이게 괜찮아졌다 심해졌다 이걸 반복했어요. 근데 요즘 들어서 심하게 어지럽고 호흡곤란도 오고 심장통증도 있는데 멀 많이 먹은 날에도 이 증상이 나타나요. 이게 공황장애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는 건가요?

현재 공황장애, 만성우울증, 불면증, 신체화장애, 섬유근육통 때문에 7년째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약을 처방받아 먹던중 약국에서 헴프시드 설하유를 강권하시길래 구매하게 되어 거의 3일 정도 꾸준히 시시때때로 혀 밑에 떨어뜨려 사용하고 있어요 근데 저는 가격도 6만웓으로 비싼데 효과가 전혀 없습니다 다른 약국 약사님들도 이 제품을 잘 모르시더라구요 제가 돈이 아까워서 일단 먹고는 있는데 계속 먹어야할지, 효과는 있는지 궁금합니다

다음날에 시험이나 중요한 일이 있으면 긴장되고 불안해서 밤에 잠을 잘 못 잡니다. 그래서 불안이나 나 긴장을 감소 시켜주는 약을 먹고 자려고 하는데, 전에 목과 허리 통증 때문에 통증의학과에서 받은 자세틴정 0.25g을 섭취하는 게 더 효과적일까요 아니면 약국에서 청심환 같은 것을 사서 복용하는 게 더 효과적일까요? 또 잠자기 몇 시간 전에 복용해야 하는지 궁금하고 다음날 오전 9시에 시험이라 오전 7시부터는 약의 영향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항불안제 자나팜0.125를 취침 전에 복용해도 될까요? 3식 약으로는 인데놀10, 환인부스피론이 있어요. 잘 때 이명이 들려서 불안감이 심해지는데 자나팜이랑 인데놀 환인부스피론까지 먹으면 졸려서 오히려 곤두서거든요. 그래서 불안감이 심해지는 저녁에만 증량했다 빼둔 자나팜 한알을 먹을까 하는데, 그래도 문제없을까요? 그리고 약을 먹어도 긴장만 덜해지고 불안하고 두근거리고 욱신거리는 건 똑같아요...

불안할때마다 나타나는 증상인데요 2년 전에는 머릿속으로 숫자를 세다가 한동안 괜찮더니 최근에 수술할 일이 생겨 병원에서 수술날짜를 잡고 오는 날부터 머릿속에서 이상한 욕이 떠오르고 제가 원치 않는 잔인한 생각이 떠올라 미칠거같습니다. 저를 수술해주실 의사선생님에 대한 욕이 자꾸 머리에서 떠나가질 않아요 . 저는 그 의사선생님에 대해 아무런 악감정이 없는데도 .. 정말 미쳐버릴것같습니다. 수면마취중에 그분께 욕을할까봐 너무 걱정이 되요

중학교때부터 뇌쪽을 막 신경 움직이지않으면 답답한 모르겠어요 틱이라해야하나 자꾸 까딱해야 성이풀리는 그런건대 뭔지 알수있을까요 ㅜ

공황장애가 있으면 흉통에 호흡곤란 어지러움 동반하면서 폭식 같은 증상도 있을 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