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공포증인가요?
일정 시간 문을 닫고 공간에서 혼자가 아닌 사람들이랑 이야기하고 잘 있다가도 한시간만 지나면 숨이 답답하면서 안 쉬어지고 멀미나고 헛구역질이 나고 합니다... 몇일 전 밀폐된 공간에서 있었던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게되고 갑자기 그런데.... 폐쇄공포증이나 공황장애 같은 건가요?

일정 시간 문을 닫고 공간에서 혼자가 아닌 사람들이랑 이야기하고 잘 있다가도 한시간만 지나면 숨이 답답하면서 안 쉬어지고 멀미나고 헛구역질이 나고 합니다... 몇일 전 밀폐된 공간에서 있었던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게되고 갑자기 그런데.... 폐쇄공포증이나 공황장애 같은 건가요?

계속해서 잠에 들지 못하고 잠들어도 1~2시간씩 밖에 못 자고 있는데 비대면 수면제처방 가능한가요?

2년전 가정문제와 인간관계 문제로 정신과를 딱 한번 가봤어요 약먹고 몽롱한 기분이 싫어 그 이후로 안갔고요 사실 지금도 우울은 없지만 지나치게 불안해해요 제가 옛날부터 화를 참는게 어렵고 사소한일로 지나친 폭언과 약간 손찌검을 했는데 그냥 욱하는 성격이다 라고 생각하고 넘겼거든요 다들 비슷하게 사는것같았고요 근데 점점 욱하는게 심해지고 이제 위험한 물건을 집어던지거나 거울을 깨고 상대방 살점이 좀 뜯겨져 나가거나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물건으로 상대방을 강하게 때려요 이젠 정말 병원 진료가 필요할까요? 밤이라 그런지 생각이 많아지고 어느 병원을 가봐야할지 감이 안오네요 정신과가서 제 과거를 말하는게 불편해요... 닥터나우 전화상담으론 정신과 약물을 못받겠죠?

약처방받았는데 다먹었어요 다시처방가능할까요??

1.정신과 약 복용 기간이 얼마나 되야 완치에 가까워 질까요? 2.약을 꾸준히 지속적으로 복용 하면 완치가 거의 무조건 가능한건가요?

과호흡 증상이 생기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밤중에 과호흡 증상이 생기면 응급실에 가야 하나요? 자다가 과호흡 증상이 재발할까 걱정되네요. 증상이 잦아들면 어느 과에서 진료받아야 하나요?

좌측 측두엽, 우측 기저 신경절, 좌측 시상에 혈류 지연이 발견되었다고 하는데 각각에 이상이 있으면 어떤 영향을 일으키는지 궁금합니다. 뇌 혈류를 가속화시키는 방법도 있나요? 원래도 우울조울공황에 최근 집중도 및 (일상생활에 지장 큼)기억력 문제와 말 어순이 뒤죽박죽이 되는 등의 문제가 심해져서 뇌 검사를 해봤던 상황입니다. 의사가 설명해주지 않습니다. 도와주세요. 빨리 손 쓰고 싶은데 도무지 알수가 없습니다.

일시적인 증상인가 싶어 질문 드립니다 1. 최근 한 달 전부터 몇가지 개인적인 일들로 인해 스트레스가 많아졌다고 자각하고 있었습니다. 2. 며칠 전부터 가슴 답답함과 호흡 시 숨 막힌다는 정도까진 아니지만 약간 답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3. 가슴 답답함을 느낄 때 사용 중인 스마트워치로 맥박 측정 시 77~80 정도로 측정됩니다. 4. 원래 있던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이 심해졌습니다. 일시적인 증상일지 진료가 필요할지 궁금합니다

데스벤라팍신으로 약을 변경할려고 하는데요 약의 용량은 유지한채 벤라팍신에서 데스벤라팍신으로 바로 약을 바꾸어서 복용해도 문제가 없을까요?

2021년 10월 경부터 정신과 진료를 받았습니다. 불안 장애 때문에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였고 증상은 빠르게 좋아졌습니다. 더이상 약이 필요치 않다 느꼈지만 약을 줄이기만 할 뿐 끊어도 된다는 처방은 없었고 2022년 9월 병원을 옮겼습니다. 새 병원에서 스트레스 검사를 했는데 우울하고 스트레스 받는 상태라며 우울증약처방을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약을 먹으면 몸과 마음이 무기력해지고 살도 많이쪄서 + 약을 먹을 때나 안먹을 때나 컨디션이 비슷하게 평이하여 의지가 많이 줄어 2022년 9월 이후로 지금까지 약을 거의 복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약을 안먹을 땐 감정 기복이 심해지는 듯 하여 3일정도 열심히 먹고 또 안먹고 반복하다보니 지금은 먹지 않아도 꽤 괜찮은 수준입니다. 담당의에게 약을 끊고싶다고 말했더니 안된다고 하네요. 하지만 담당의는 자세히 진료를 보지도 않고 컨디션 어떻냐 약은 잘 먹었냐만 체크할 뿐 제 상태에 대해 잘 안다는 생각이 안드는데 약을 끊어도 되나요?

푸록틴캡슐이랑 명인부스피론염산염정5mg 먹고있는데 처방 받을수 있을까요 ? 부모님 동의가 또 필요할까요?

저희 아빠이고, 64년생입니다. 불면증이 심해서 잠을 못자요. 수면제 처방을 받았었는데 2개월간 먹었더니 너무 독해서 다음날 하루종일 멍하고 힘들어서 안먹었대요. 약을 먹으면 변비가 생긴다며 힘들다 하십니다. 그래서 약을 먹을 생각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ㅠ 코로나 걸린 이후로 몸이 많이 안좋아져서 6개월간 쉬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사람들과 소통도 없고 몸에 기력이 없네요. 밥은 잘 먹습니다. 아빠가 나름대로 운동도 하려 하고 독서도 해보고 하는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엔 사회적으로 고립되기도 해서 힘든 것 같습니다. 계속 하는 말은 팔다리에 힘이 안들어가고 손이 떨려서 문자를 치거나 펜을 쥐는게 어렵다고 합니다. 문제는 아빠가 계속 집에서 무기력하게 있다보니 같이 있는 엄마 입장에서도 많이 지치고, 어찌해야할지 잘 모르겠다는 겁니다. 제 생각에는 전문적으로 병원에서 입원치료같은 걸 하며 케어를 받으면 좋을 것 같은데 병원이 낯설고 불편하니 그러고싶지 않은 듯 합니다..

내일이 위 수면내시경 하는날입니다 오늘 9시이후 금식인데 저녁 8시쯤 수면유도제 먹고 자도 다음날 내시경 하는데 문제 없을까요?

우울감이 한번 지속되면 쉽게 사그러들지가 않네요. 감정기복이 인생전체의 낙오로 퍼지면서 죽고 싶단 생각이들고, 그로인해 부부관계도 많이 틀어졌네요. 알콜의존도도 높아졌고요.. 아이가 곧 초등학교 입학이라, 약물치료로라도 시작해 보고싶은데 가능할까요?

숨이 너무 안쉬어져요 원래도 숨쉬기 힘들었는데 요즘들어 숨이 짧게 여러번씩 쉬게 되네요.. 어떻게 해야하죠..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는게 크게 느껴지는 느낌이 긴장하는 상황이 아닌데도 자주 그래요.. 평소에 괜찮다가 갑자기 그런적도 있고 심하면 어지럽고 토할거같은 느낌이 들어요 호흡도 가빠진다고 해야하나 갑자기 무의식적으로 숨을 안쉬거나 의식적으로 숨을 쉬어도 숨쉬는거 같은 느낌이 안 들면서 답답해져요 잠도 잘 못자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목요일부터 숨 쉬기가 좀 힘들고 쉬어도 쉰 거 같지가 않아서 숨 쉬기가 답답해요 저번 코감기 이후로 가래도 아직 좀 있고 헛구역질 가끔 나다가 그러는데 심장에 문제 있는 건가요... 잠도 못 자겠어요 ㅠㅠ 죽는 거 아니겠죠 ㅠ

원래도 무서웠는데 예보보니까 강풍이 불꺼같아서 더 무서워요ㅠㅠ 약 처방 받을 수 있을까요? 근데 비행거리가 너무 짧아서 이게 처방 받은들 나중에 효과나오면 어쩌나 싶고 또 저 혼자 아이 둘 데려가야하는데 너무 쳐지거나 졸리거나 하는 부작용 있을까 걱정됩니다

요즘 들어 자도 자도 계속 피곤하고 졸리고 가만히 있다가도 눈물이 나고 유튜브에서 유서읽기같은거만 찾아보게 되네요 모든게 다 무기력하고 왜 이러고 사나 싶은 생각만 드네요

제가 몇년전에 우울증 진단을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요즘도 상태가 조금 불안정해서 다시 정신과 방문을 앞두고 있는데 만약 우울증과 알콜의존증도 함께 있을시 두가지 사항이 병행치료가 가능한지 궁금하고 중증의 경우 입원하는 경우도 있나요 그리고 여기에서도 우울증 진료 후 약을 처방 받는게 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 일단 외출하는 것 부터 힘들어서요 요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