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잘 못자는데 내과에서 수면제 처방 가능한가요?
불면증이 심해서 미국에서 멜라토닌 사먹다가 다 떨어져서 수면제 처방 받으려고 해요. 정신건강의학과는 진료 보기가 부담스러워서 혹시 내과에 가면 수면제 처방이 쉽게 가능할까요?

불면증이 심해서 미국에서 멜라토닌 사먹다가 다 떨어져서 수면제 처방 받으려고 해요. 정신건강의학과는 진료 보기가 부담스러워서 혹시 내과에 가면 수면제 처방이 쉽게 가능할까요?

긴장되고 떨릴때 어떤약을 먹어야하나요..? 어떤과로 문의해야하나요?

정신과 다녔던 적이 있긴 한데 미성년자라서.. 약 처방 안되겠죠? ㅠㅠ

폐쇄병동 혹은 입원 거부 의사를 환자 본인이 밝힐수 있는가요? 진료만 한다고 해서 무조건 정상인으로 인식되나요? 약물 부작용 관련 정부지원이나 의사 책임 혹은 환자 선택권이 있나요? 종합심리검사는 의사의 참고자료에 불가하면 굳이 하는 이유가 있나요? 정신과 약물 대신에 주사처방도 요구할수도 있나요?

요즘 성인 adhd 인것 같아 막 검색해 보다가 인터넷에 있는 adhd간의 검사 35점 결과가 나와 병원을 방문해 볼려고 합니다. 하지만 병원 가는 것은 두렵습니다. 저의 증상을 나열해보자면 다리를 떱니다. 저도 조절 하고 싶지만 그냥 떨립니다. 해야할 일에 마무리가 항상 좋지 못합니다. 그래서 항상 전 승부처에 약하다고 생각한 이유가 일을 단계적으로 못하는 것이 큰거 같습니다. 그리고 뭔가 항상 불안합니다. 잠 잘때는 일을 못 끝내서 불안하고 살쪄서 불안하고 그냥 생각이 많습니다. 제일 중요한건 저가 해야할 일을 끝내야하는데 그러지 못해 저 스스로가 고통스럽고 그건 곧 불안으로 이어진달까?.. 비대면 adhd 진료를 볼 수 있을까요?

증상 1. 대인관계도 힘들다 막상 약속잡고 만날려면 힘들어요 2. 뭐라도 집중하는게 없으면 손주변 뜯기가 심해져서 피나도 계속 뜯어요 3. 회사 그만 다니고 그냥 본가로 내려가고 싶어요. 4. 잠을 잘 못자요 5. 뭘해야될지 모르겠고 기분이 너무 오르락내리락거려요 6. 이젠 취미생활 찾는 노력도 하기 싫어져요 7. 너무 공허해요 속이 답답해요

그냥 죽어버리고 싶어서요 되는일도 없고 뭐 하나 제대로 돌아가는것도 없고 의사선생님은 제 뇌가 생각으로 가득차서 문제라고했는데 생각을 멈출수가 없어요 뇌에있는 불순물을 다 빼버려야 평범한 인간마냥 살아있을 거 같습니다 인생이 왜 이렇게 갑갑하고 이상하죠 저는 왜 이렇게 한심하죠

잠을 잘 못 자고(밤 12시에 자야지 마음 먹어도 잠 드는 게 뭔가 무섭다고 해야하나, 두렵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대부분 새벽 2시쯤 잠) 그래서인지 다음 날 일할때도 영향을 미쳐서 답답합니다 가끔 욱하고 내가 다 참아야할 것만 같고(늘 착해야할 것만 같음, 착하다는 소리를 자주 들음) 배려랑 양보가 너무 당연해서 가끔 의견을 피력해야할 때도 제대로 그러지 못 할 때도 있어요 이런 제가 조금 미련하고 바보 같고 한켠으론 안쓰럽고 어느날은 저 지하 끝까지 내려가는 기분도 들고 우울할 때는 울고 싶어서 일부러 슬픈 영화, 영상 같은 걸 보는데 죽고 싶진 않아요 제 감정 상태가 어떤지도 요즘 잘 모르겠어요 왜 이런 거죠..? 가끔 제가 말을 너무 못 한다고 생각할 때도 있어요 자책도 많이하구요 정신과를 가야하는 게 맞는 건지 궁금합니다

50개월 된 아이입니다 근 2년 동안 분리수면하고( 97개월 누나와 함께 잠) 잘 지냈는데 열흘정도 전 부터 새벽1시반 ~2시반 사이에 꼭 깨서 울면서 엄마를 찾습니다. 어르고 달래도 보고 혼도 내보았는데 물어보면 처음에는 무섭다고 하다가 이제는 모르겠다고합니다. 재우는 시간은 8시반에서 아홉시 사이로 거의 항상 일정한편이고 잠들기전까지는 옆에 있어줍니다. 아이랑 같이 자면 제가 잠을 너무 설쳐 수면부족으로 일상이 불가할 지경이라 분리해서 재우기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계속 새벽마다 전쟁을 치루니 아이가 오늘은 아침에 코피를 흘렸습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어디에가서 상담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계속 스트레스를 받아서인지 쪽잠자듯 잠을자며 수면제를 가끔 먹었습니다 스틸틸록스를 처방받고싶습니다

상담센터 다니면서 약을 꼭 처방받으라고 하셨어요 분노조절 약처방을 받고싶습니다

야즈 처방 복용중인데 오늘 공황장애(호흡곤란)이 와서 피임약 처방 전 따로 처방 받았던 자낙스 정을 급한데로 먹었습니다. 같이 복용하지 말라는 말이 있어서 혹시 괜찮을까요.

기존에 처방 받아 먹던 약이 아고틴, 인데놀, 자나팜인데 이런 약들은 비대면으로 처방 불가한가요?

곧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할일이 있는데 제가 미친듯이 떨고 공포증이 있어서요 인데놀이 효과가 있다하여 처방받고싶은데 비대면으로도 처방이 가능한가요? 정신 신경외과 쪽으로 진료를 받아야하나요..?

현 초3이며. 과외식으로 해야하는아이입니다 혼자하라고하면 못해요 현초3수준의 더하기는 잘하며. 빼기가 힘듭니다 깊은 생각이. 대답을 늦게하거나, 못하는경우 많아요 집중력이 현저희 낮아요

평생 증상을 지니고가야된다는데요 약을. 임의로 끊으면안되나요? 7세부터먹었고요 현고1입니다 행동과집중약먹다 행동약만 안먹은지 1년좀,안되요 별차이는 못느낍니다 교내. 생활 잘따라가고 학습도 어느정도합니다

중학교1학년때 Wee클래스로 부터 정신건강의학과를 추천받아 검사를 하여 경계성 우울증이 있다고 이야기를 듣고 그때부터 약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자해흉터 자살시도등을 이야기하여 추천을 받음) 그뒤로 약을 먹으면서 지내고 있지만 고등학교에 들어가고부터는 불명증이 생기면서 하루에 1시간 도 못자거나 심하면 일주일에 3시간~5시간밖에 못자고 있습니다. 또한 시간이 지날수로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고등학교 자퇴전까지 왕따&전따를 당하며 "살 좀 봐 돼지같아" "쌤들이 저애 우울증있다고 혜택주는 거잖아 정신병없는 우리가 참아야지"등의 이야기들로 인해서 무언가를 먹의면 몇분뒤에 바로 토를 하였고 트라우마로 인해 집을 잘 안나가게 되었습니다. (중학교 쌤들이 애들에게 우울증이 있다고 말을 함) 그뒤로 현재까지도 약을 복용하고 있지만.. 2봉지이상 먹지않으면 잠도못자고 불안함으로 인해 자해를 합니다. 더이상 먹토를 하거나 자해 불면증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싶지 않아요.. 어떻게해야 하나요..?

요새는 그나마 괜찮아졌지만 한달에 세네번 3-4일 길면 일주일 불규칙적으로 죽음을생각 하게되고 남들앞에서 무엇하나실수하면 계속 생각하게되면서 내잘못 내실수로 생각되어 한도끝도없이 작아져서 제가 싫은건 꽤 오래되었습니다 의욕도 많이떨어지고 제가 무얼 잘 할수있나 싶기도 하구요 다른사람말 하나하나에 의미부여를 해서 아침부터 자기전까지 생각하고 한참지난일도 다시 계속생각하게되어 불면도 생겨 수면보조제가 소용이없어 술에 좀 의지하는편인거 같습니다. 남들도 이정도는 견디고 살아가는거같은데 멘탈이 너무 약한거같아 시도때도없이 슬픈생각으로 눈물이 자주나네요 갑자기 옛날 생각이나 실수한건아닐까 싶을땐 열이오르고 안좋은생각을 지속적으로 하게됩니다

인간관계때문에 우울함이 심하게 와서요. 전부터 우울증은 있었는데 오늘따라 너무 심해서 내일 병원 가보는게 좋을까요

평소에 항상 무기력하고 공허한대. 평소기본은 심하지 않고. 가끔 이유없이 심해져서 활동하기가 어렵다가. 억지로 운동이라도 하면 좀 낫구요. 조금만 스트레스 받아도 새벽 3시 4시에 깨서 잠을 못자서 가끔 좀 힘들어요. 약처방을 받아야하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