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약을 처방 받을만 한가요?
학업 스트레스랑 다른 여러가지 이유들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피부도 안 좋아지고 그걸로 또 스트레스 받고 악순환의 반복을 겪어서 몸도 마음도 망가지는 것 같고 가끔은 안 좋은 생각도 나는데 약을 처방 받을만 한가요?

학업 스트레스랑 다른 여러가지 이유들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피부도 안 좋아지고 그걸로 또 스트레스 받고 악순환의 반복을 겪어서 몸도 마음도 망가지는 것 같고 가끔은 안 좋은 생각도 나는데 약을 처방 받을만 한가요?

수면제 끊어보려고 대체약물을 처방받았는데 먹으면 약간 피곤한느낌은 있지만 잠에 들기 힘들어요 피곤한데 잠도들지않고 오히려 무기력해져서 더 힘들고 하루종일 일하고 그피로에 약의피로까지 더해진 느낌입니다

무조건 성인 ADHD인데 갈시간이 없네요 ㅜ 처방받을 방법 없을까요?

졸민정도 처방 가능한가요?

이별후 엄청 슬퍼하다가 밥도 요즘 못먹겠고 먹으면 바로 구토하는데 왜그러는걸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공황증세 우울증으로인해 웰부트린이라는 부프로피온 성분의 도파민을 상승시켜주는 각성?제를 하루 150 복용중인데요 반면 펜터민같은 식욕억제제는 먹었을때 더욱더 각성되고 흥분되고 그러는데 그렇다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다이어트목적으로 복용하는 식욕억제제가 상대적으로더 강하고 흥분발작의위험도가 높을까요?

지금병원에서 처방받아 먹고있는 수면제가있는데 병원이멀고 시간이안되서 혹시 그것도 가능한가요?

ㄱㅊ은가요??한 대략 6시간 지났는데

가스몬정이랑 같이 처방해주세요

25살 남성입니다. 말주변도 없고 제가 정말 뭐가 힘든건지 정확히 모르겠어서 간략하게 생활을 말씀드리자면, 일상생활이 불가능할정도의 도박과 감정기복을 일삼고 있습니다. 가정환경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어릴적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아버지가 어머님을 보증세운 후 집을 담보로 걸고 도주를 했었습니다.11살때 일인데, 그로부터 16살까지 솔직히 큰 상처였습니다. 그러다가 16살때 어떻게 수소문 끝에 아버지와 연락이 닿았고, 17살때 다시 한번 만난 후 밥을 먹고 1년동안 아버지 번호가 바뀌어 연락이 끊겼다가 먼저 연락이 와서 필요할때만 찾냐고 난리쳤던 기억이 있네요. 자꾸만 자해 하는것도 도박을 찾는것도 삶이 무기력한것도 매번 갑자기 찾아오는 즐거움과 우울함도.. 여자친구에 대한 의심과 소유욕도 심한거같고 노출이 살짝이라도 있는 옷에 과민반응을 하고 마음속으론 지금이 조선시대도 아니고..이러는데 자꾸만 이것저것 티내는게 싫네요 이제 지치고..정상적인 연애도 해보고 남들처럼 평범해지고싶네요..

비행기를 타면 식은땀 및 약간의 오한 증상과 위가 쪼그라드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긴장을 합니다. 비행 전 날엔 불면증이 생길 정도로 수면에 지장을 주고요. 위 증상 때문에 해외여행이 거의 불가능한 상태인데 이번에 회사에서 해외 출장으로 비행기를 탑승할 일이 생셨습니다. 혹시 관련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처방이 있을까요?

Q&A 개방병동은 24시간 보호자가 있어야하나요? 폐쇄병동은2주 의무인가요? 코로나 검사 이틀간은 일인실에서 핸드폰 사용이 가능한가요? 의사의 말이 곧 법이라 잘못보이면 평생 폐쇄병동에서 살수도 있나요? 간식 챙겨가기에 살찌나요? 폐쇄병동은 재활프로그램이 개방병동보다 제한적인가요? 자해 발언으로 바로 개방 병동말고 폐쇄병동으로 가나요? 폐쇄병동 pdf나 doc같은 관리 기준 규정 혹은 방식관련 자료는 어디서 찾을수 있을까요?

입원 관련해서 병명 진단서, 의사진단서, 병명 계산서, 병무용 진단서가 목적이나 기관마다 제출하는 방식등이 다를수 있나요? 병명 진단서와 병무용 진단서는 같은 의미 인가요? 입원확인서의 입원확인 기한5일은 개방병동 포함인가요?

수면유도제를 처방받고 싶은데요 직접 진료말고 비대면으로는 안되나요?ㅠㅠ

우울증으로 약을 먹다가 그냥 괜찮은 것 같아서 안먹었는데 요즘 다시 너무 힘들어요 근데 병원에 가서 다시 진료 보기 민망하고 제가 이 문제를 평생 이길 수 없을 꺼라는 생각에 무서워요 그래서 그냥 견디고 있어요 항상 우울 한거는 아니니깐.... 그리고 가끔 밤마다 호흡하기도 힘든데 이거는 불안한 마음때문일까요 아니면 그냥 호흡기쪽의 문제 일까요........

답변부탁드려요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고 번아웃처럼 축 늘어져요 이러면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이러는 제가 한심하고 그거때문에 자살 충동이 들고 자해를 해요 어떡하죠

그냥 하루종일 제 할일을 미루고미루고 결국엔 코앞에서 불안하게 다하거나 못하고요 기분이 너무 안좋아요 이유도 없는데 행복이란 감정을 못느끼는거같아요 그냥 제기분도모르겠고 저를 모르겠어요 그냥 너무 힘들어요 너무 많은생각을하다 지금 거의 지쳐서 마음속으로 계속 아무생각도안할려고 속으로 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 거려요 그냥 죽을거같아요 그리고 뭐가무서운지 모르겠는데 요즘 다 너무 불안하고 무서워요 살려주세요

요즘 암 걸릴까봐 너무 무섭고 두려워요 … ㅠㅠㅠ 최근에 20대 암도 많다보니까 ㅠㅠ 이런 걱정 때문에 하루종일 스트레스 받아요

현재 고등학교 1학년이고 중학교 1학년 때 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그 충격인지 무엇인지 원인 모를 심장 떨림이 생겼습니다. 정말 사소한 자극이 있으면 갑자기 심장이 뛰는 게 느껴지고, 정신이 몽롱해지며 눈이 안 보일 정도로 뿌옇게 변합니다. 심장의학과에 가서 검사도 받아 보고 모든 검사를 받아 봤는데, 심장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심장 의학과 선생님도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고 하시는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 증상으로는 갑자기 몇몇 시선이 느껴지면 저를 경멸한다, 뭣같다는 표정으로 쳐다보는 것 같고요. 제가 잘못한 건 없지만 저랑 다툰 친구의 친구가 제 이름을 부르며 말을 걸어오면 경계심부터 들고 아무도 믿지 못하겠습니다. 학교에서는 밝은 척 웃고 다니지만 집에만 오면 무기력하고, 급격한 우울감이 찾아오는데 이것도 정신병이라고 할 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