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혈압인데 인데놀 먹어도 되나요?
여자 대학생이고 제가 저혈압인데요 기억으로는 60/96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근데 다음주에 한시간 정도 발표가 있는데 제가 발표만 하면 너무 떨려서 발표를 망쳐요 그래서 인데놀 10mg 처방 받았는데 먹어도 안 죽겠죠..?

여자 대학생이고 제가 저혈압인데요 기억으로는 60/96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근데 다음주에 한시간 정도 발표가 있는데 제가 발표만 하면 너무 떨려서 발표를 망쳐요 그래서 인데놀 10mg 처방 받았는데 먹어도 안 죽겠죠..?

기존 뉴프랑이랑 안정제(이름이기억안남) 처방받고있는데 여기서도 처방가능한가요?? 시골이라 병원도멀고 병원갈 시간이 안나서요

육아를 하면서 육아 우울증인가 그러기도 하고 잠은 자주 푹 깊게못자고 자다깨고 갑자기 숨이 확 막히면서 곧 내가 죽나?? 너무 괴롭고 힘들고 답답하고 숨쉬기가 힘들고 5~10분정도 이루워져요 살고싶은데 더 살고싶은데 숨이 힘들어요 그냥 이대로 가나 싶기도하고 그래요 지금 아이는 11개월인데 밤마다깨니까 그것때문에 스트레스 때문인지 궁금해요

요즘 근래들어서 우울감과 감정기복이 심해 힘들어서 비대면 진료를 받고 렉사프로 정 5mg 보령 주스파 정 5mg 아빌리파이 2mg 이렇게 아침약으로 2주분을 처방 받았습니다 이 약중에 졸리는 성분이 있어 근무시간에 지장이 갈까해서 취침이나 저녁으로 변경해도 별 이상없을 까요?? 그리고 지금은 괜찮아져서 약이 우울증세가 있을때만 먹어도 되는 지 아니면 꾸준히 먹고 그 다음에도 증상이 있으면 다시 처방받으 먹어야 되는 지 궁금합니다

매일 1시간마다 잠을 깨네요.

오늘 커피를 세잔 정도 마셨는데 원래 약 먹으면 목에 이물감이 없어지는데 계속 조여오고 두통이 오는데 비상약을 먹어야할까요 견딜수 있음 견뎌야할까요 코도 징하게 막히네요

불면증,우울증으로 불면증 현상이 나아지질 않아서 큐로켈 서방정 50mg을 추가로 처방받았습니다. 숙면을 할 수 있어 좋지만 내일 일찍일어나야하는 일정이 있어서 50mg 을 다 먹고 오래 못자면 다음날 좀 멍하더라구요. 50mg약을 반으로 쪼개서 복용해도 되나요?? 네이버에서는 쪼개서 복용하지말라고 되어있는데 어떤 분들은 반알로 처방받아 복용하는 사례를 보고 질문드립니다.

수면 장애로 수면제 복용중입니다 졸피뎀 유선 상담 후 처방 가능한가요?

약 처방받고 먹고 있는데 기억도 조금씩 떨어지고 점점더 멍을 때리고 불안하면서 환각 환청 및 죽고싶다는게 너무 들어요.

아침에 일어나는게 너무 힘들어요. 오랫동안 쉬어서 그런지 게을러졋고 다시 규칙적으로 생활하려니 몸이 안따라주네요. 무기력하기도 한데 몸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어떻게 되나요,

항우울제 파마파록세틴정이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나요?

항우울제가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나요?

정신과 관련된 약이라서 조금 걱정되네요. 혹시 학습능력이 저하되거나 먹으면 피로해지거나 하는 부작용이 있나요? 아직 따로 처방 받은 약은 없습니다.

제가 강박장애로 복용했던 약이있는데 트라린정 100mg입니다 바쁘다보니 병원을 못가는데 항정신성 의약품이라 안되죠?

정신적으로 힘듦을 참다가 1년전에 정신과약을 잠시 먹었었어요 공황 우울 강박 정신분열 종류였는데 약을 잠시 먹다가 그냥 참고 안 먹는 중이였는데 요새 가슴통증이 심하게 올때도 있고 통증때문에 자다가 깬적도 있고요 ㅠ 갑자기 숨이 차고 숨 쉬기가 힘들고 순식간에 온몸에 열이 올라오기도 하고 ㅠ 몇년전부터 사소한 단어들을 잊어버리기 시작했는데 요새는 방금 생각한 할일을 깜빡하고 오늘 퇴근후 집에 와서 두시간정도 쉬다가 잠시 담배피러 나갔다가 들어오는데 현관 비번이 도무지 기억이 안나더라고요.. 앞에 서서 아무리 기억해봐도 그냥 기억이 아예 없어진것처럼 비번에 대해서 아무 기억도 안나고 키패드를 아무리 들여다봐도 평소에 어떻게 눌렀는지도 기억이 안나서 한참을 서있다가 부모님한테 문 열어달라고 했네요ㅠ 그러고 부모님께 비번 들었는데 ‘아 맞다’라는 생각도 안들고 생소하게 느껴지네요 치매와 관련된건지 정신적문제때문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병원을 다시가서 약 먹는게 나을까요?

현재 불안장애, 신체화증상장애 진단받고 약 먹고있습니다. 현재 저를 괴롭히는 주된 증상으로는 구역, 소화불량, 불쾌감, 오한, 초조, 수면장애(주간 입면불안, 아침 일찍 기상) 등이 있습니다. 불쾌감이나 오한은 마치 감기 몸살같은 느낌이지만 조금더 불쾌하고 찝찝한 느낌입니다. 증상이 심해진건 약 3주전 부터 시작되었던것 같고 현재 익셀 캅셀 25mg복용중에 있습니다. (약 8개월간 꾸준히 복용중) 약물은 저녁에 복용하고 있으며 복용 후에 이러한 느낌이 생기고 다음날 낮 2시 이후가 지나면서 괜찮아집니다. 운동을 꾸준히하고 스트레스도 관리해서 좋아진다 생각했는데 갑자기 약을 처음 먹었을때와 비슷한 느낌의 부작용이 느껴지고 있어 약물 부작용을 강력하게 의심하고있습니다. 현재 다니던 병원에서는 아침에 복용시간 변경해보라고 해서 오늘 저녁 안먹고있는데 위에서 말한 증상의 느낌이 없습니다. 혹시 복용중 부작용 발생이 있을수 있나요? 세로토닌 증후군이 아닌가 걱정되기도 합니다.

대인 관계부터 시작해서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받다보니 사람을 만나려 하지 않고 집에만 있는다거나 혼자서 놀더라구요 기억력도 감퇴한 것 같고 특히 머리가 전체가 제일 아픕니다 일주일에 4~5번 울고 좋지 않은 생각까지 하더라구요 ㅠ 약을 처방 받아야 할까요

지금 계속 비대면 처방불가 약이라고 취소처리만 뜨는데 대체 무엇이 그런건가요 선생님.

-7년간 조울증 약먹다 한달 전 임의단약 (뚝 끊음) -약물 부작용이 심했음(비만, 여드름, 과수면) -그리고 중요한건 조증이 와서 맘대로 단약 -그리고 현재까지 한달간 조증상태 -심해지고있음(주위에서 꽤 느낄정도로) -병식이 사라지고 있다고 느낌. 무서움 -약물 부작용 때문에 약 먹기싫음 -현재는 수면제만 먹는 중 일찍일어나도 잠이 안와서 -약먹기싫어요 근데 먹어야되나요

안녕하세요.500자 제한이라 이런저런 긴 글을 쓰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여 아쉽네요..저는 2년전까지만 해도 남들이 부러워하는 마른 몸매를 가졌었으며 체중도 47kg-48kg 왔다갔다 했었습니다.같이 일하던 상사로부터 받은 일적인 스트레스가 점점 쌓여가며 갑자기 폭식을 하게 되고,귀찮음이 많아져 몸매관리에는 신경조차 쓰지않아 역대 최고몸무게인 70kg를 달성했습니다.그러고도 역시 문제삼지 못하다가 결국 직장을 바꾸고 3개월전부터 비만클리닉에서 약을 처방받으며 다이어트를 시작했구요, 그결과 11kg감량에 성공하여 58.9kg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거울에 비친 제 모습과 말랐던 시절의 과거 사진을 볼 때 마다 가슴이 너무 아프고 눈물부터 나요.우울해지고요 폭식을 하던 제모습에 후회도 많이 돼요. 생각이 많아져서 그런지 밤에 잠이오질 않아요. 겨우 3시간 눈붙이고 출퇴근한지가 거의 한달이 넘어갑니다. 음식이 넘어가지않아요.먹게되면 후회가 올라와서 속이 메스꺼워요. 어쩌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