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내어 질문드려요.
폭식증인거같아요. 정상체중 정도로 유지하고 있는데 일 할때나 남들이 볼때는 평균~ 평균이하로 먹는데 집에 와서 혼자 일때는 눈 앞에 있는 모든 것을 먹어치우고 혼자 화장실에 들어가 토해버려요.. 꽤 오래 됐습니다. 체중 증량없이 고치고 싶어요.

폭식증인거같아요. 정상체중 정도로 유지하고 있는데 일 할때나 남들이 볼때는 평균~ 평균이하로 먹는데 집에 와서 혼자 일때는 눈 앞에 있는 모든 것을 먹어치우고 혼자 화장실에 들어가 토해버려요.. 꽤 오래 됐습니다. 체중 증량없이 고치고 싶어요.

늘 항상 낮엔 잘 생활하다가 자기 직전인 밤에 미친듯이 불안하고 불편합니다..가슴이 엄청답답하고 눈을 감고 몇시간을 있어도 두근거림에 못자고 누군가가 옆에 존재해야 겨우잠들거나 수면 유도제 도움을 받습니다..이것도 하나의 병 증상일까요?

평소에 갑자기 불안해지거나 걱정되거나 표현하기 힘든 감정이 자꾸 느껴지거나 의심이 지나쳐서 망상까지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감정을 조절하기 너무 힘들어요 자꾸 잘때마다 옆에서 누가 서있을거같고 집을 걸어올때 차들이 옆에 오면 해코지할거같고 제가 애착 형성이 되어있는 대상한테 불안하거나 걱정되는 감정을 가장 많이 느끼고 제 과거에 안좋은 일들이 너무 자주 떠오르는데 그럴때마다도 제 감정이 조절이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기억하고싶지않은것들이 기억나고 안좋은일이 일어날거같고 하루이틀이 아니에요 약물치료가 필요할까요 이런것들 때문에 심하면 한시간동안 눈 감고있어야 잠들고 그래요

너무 불안 증세가 심한데 병원 갈 상황이 못 되어서..여쭤봅니다

자나팜0.25기준으로 하루 초ㅣ대몇개까지 복용 가능할까요

대학생이고 부모님 모르게 진료받고 싶습니다. 수중에 돈이 많은 편이 아니라 비싼 검사 모두 제외하고 가장 기초적인 검사로만 진행하고 싶은데, 이 경우 초진 비용이 어느 정도일까요? 병원마다 차이가 있다는 건 알지만, 대략적인 폭이라도 알고싶습니다. 또, 정신과 진료 이력이 있으면 보험 가입이 안된다는 말이 사실인지도 궁금합니다.

유산 후 바우처가 30만원가량 남았는데요 유산 후 정신적 후유증이 너무 심해 정신의학과 방문하고 싶은데 이 경우 바우처 사용할 수 있나요?

처방 가능한가요?

늘 싫은소리못하고 삼키는성격 인대 언제부턴가 그럴때 확속에서 짜증이올라옴 그게마음대로 주체가안되고 가슴이답답하고 혈압이 솟구쳐버려요 한번 뻣친혈압이 쉽게 가라앉 질않아요ㅜ. 약을먹음 좋아질까요

비염이많이 힘해서 비염약을 먹고있는데요 평소에 수영을해서 비염이랑 피부트러블땜에 잠을 더 못자요 ㅠㅠ 그러다 극도의 스트레스로 불면증이 더 심해진타잉에 얼마전에 우연히 졸피뎀이라는 수면제를 먹었더니 조금 잘수있었어서 혹시 처방받을수 있을까요?

아이가 자폐성장애인데 과잉행동이 너무 심해서 제어가 안되서 아리파졸정1mg 처방받아 먹고있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하루 두번먹이라고했습니다 근데 약이 효과가 별로 없는데 하루 세번먹여도 되는건가요

이번 주 수요일에 맨 앞자리에 앉아 수업을 듣는데 선생님의 움직임에 제 다리가 잠깐 움찔거렸어요 이후에도 선생님이 조금만 움직여도 움찔거리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들은 바로는 전조감각충동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이게 맞을까요? 이번 주 목요일에 대학교 수업을 받으면서 옆에 있는 사람들로 인해 크게 스트레스를 받아 집중력이 저하된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가끔 숨이 안 쉬어지는 것 같았죠. 목요일부터 극심한 감기에 걸리더니 밤낮을 구분 안하고 잠을 청했습니다. 지금도 감기 증상이 있는데 꿀물 마시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그리고 잠을 자려고 할 때도 머리가 누가 망치로 때리는 것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도 누가 움직이기만 하면 반작용으로 움찔거릴 때가 많습니다. 대중교통을 등하교로 하루 네 번 갈아타는데 그로 인한 스트레스도 있었던걸까요..? 다음 학기는 기숙사 들어가려고 합니다.

정신과 진료 기록이 일반 대면 진료 기록처럼 진료 기록이 남나요?

이번 주 수요일에 맨 앞자리에 앉아 수업을 듣는데 선생님의 움직임에 제 다리가 잠깐 움찔거렸어요 이후에도 선생님이 조금만 움직여도 움찔거리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들은 바로는 전조감각충동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이게 맞을까요? 이번 주 목요일에 대학교 수업을 받으면서 옆에 있는 사람들로 인해 크게 스트레스를 받아 집중력이 저하된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가끔 숨이 안 쉬어지는 것 같았죠. 목요일부터 극심한 감기에 걸리더니 밤낮을 구분 안하고 잠을 청했습니다. 지금도 감기 증상이 있는데 꿀물 마시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그리고 잠을 자려고 할 때도 머리가 누가 망치로 때리는 것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도 누가 움직이기만 하면 반작용으로 움찔거릴 때가 많습니다. 대중교통을 등하교로 하루 네 번 갈아타는데 그로 인한 스트레스도 있었던걸까요..? 다음 학기는 기숙사 들어가려고 합니다.

렉사프로정, 부스타정, 인데놀정을 복용중인데요 회사에 있는게 힘들어서 복용중인데 평일 아침에만 복용해도 되나요? 매일 아침저녁으로 먹어야지 효과 있는건가요?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인지 입맛도 없고 팔이랑 다리 근육통에 미칠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 완화 약도 처방이 가능할까요

요새 잠을 너무 못자서 너무힘들어요 지금도 못자고 글 남기고 있네요 처방전 있을까요?

원래먹던약이 신경과약이 있는데 몸이 불편해 병원에 갈수없는관계로 다녔던병원진료후 약을 퀵으로 받을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상하게 매년 봄마다 우울증이 오는것 같은데 지금 아마 3-4년째 겪고있어요 심할때는 칼로 그은적도 있었고 어제도 그럴뻔 했지만 참았어요 밤되면 더 슬퍼지고 눈물나는데 어차피 잠깐 봄에만 이러는거 아니까 그냥 지내는데 약을 복용하는게 낫겠죠?

몇달전부터 며칠간격으로 갑자기 숨이 안쉬어지고 손이 저릿하고 마비되는 느낌이 들어요 한 10~20분 정도 지속되다가 또 괜찮아져요 공황장애같은건가 싶어서 검색해보니 이렇게 빠르게 괜찮아지진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숨이 좀 빠르게 쉬어진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좀 이상하게 쉬어지고 앞도 잘 안보이는것 같아 큰병일까 무서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