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과 등 통증 원인이 무엇인가요?
저는 37세 남성입니다. 심장 근처가 찌릿하거나 쪼이거나 답답한 느낌 나면서 약한 통증이 있을 때가 있는데 증상은 한달전부터 나타났고 매일은 아니고 가끔 통증이 있어습니다. 일주일에 1번 정도 많으면 2번. 그리고 위치는 명치에서 검지손가락 하나만큼 왼쪽 가슴으로 향한 곳에 통증이 있는거 같으면서도 같은 위치에 등쪽 통증인지 가슴쪽 통증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게 뭐때문에 그런건지 알려주세요.

저는 37세 남성입니다. 심장 근처가 찌릿하거나 쪼이거나 답답한 느낌 나면서 약한 통증이 있을 때가 있는데 증상은 한달전부터 나타났고 매일은 아니고 가끔 통증이 있어습니다. 일주일에 1번 정도 많으면 2번. 그리고 위치는 명치에서 검지손가락 하나만큼 왼쪽 가슴으로 향한 곳에 통증이 있는거 같으면서도 같은 위치에 등쪽 통증인지 가슴쪽 통증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게 뭐때문에 그런건지 알려주세요.

저번주 목요일 쯤 과식하고 소화가 잘 안되는데 어제는 좀 나아진것 같다가 오늘도 증상이 있어요 집에 있는 양배추환 먹으면 괜찮은 것 같은데 병원에 가야 하는건가요?

예전에 공복일때 갑자기 어지럽고 속쓰리고 식은땀이나면서 눈앞이 새까매져서 잠깐 쓰러졌던 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공복일때 속쓰리고 어지러운일이 좀 잦아졌어요 그때마다 앉아서 뭐라도 먹고 좀 쉬면 괜찮아 졌는데 요즘에는 밥먹어도 1시간정도 지나면 금방 다시 속이쓰리고 어지럽고 몸에 힘이 없어요 왜그런건가요? 이러다 갑자기 또 그럴까봐 무서워요

가스차고 배가 살살 아프고 묽은 변을 보는 것 같은데 장염 증상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가베스판연질 캡슐 이상태에서 먹어도 되나요?

소화기능장에서 장마비까지 가는 단계로 소화촉진약이랑 변비약 3일치 받고 어제까지 모두 복용했습니다 하루에 한번씩 건강한 변을 보긴햇는데 어제밤부터 배가 살살 아프더니 지금도 배가 살살아파오..오늘 변은 2번봣습니다 설사는 하지않았습니다 약은 다 먹은 상태인데 병원을 또 가봐야할까요?

명치통증이 있어서 파마레바미피드정, 티피엠정, 비스칸엔캡슐, 진트로이에프정을 3일 처방받았는데 식후 1~2시간 괜찮아지다가 서서히 명치가 조이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초음파검사를 했는데 지방간 조금이랑 용종 1mm짜리 몇개, 3mm짜리 하나 있는거 말곤 문제없었고 저것도 크게 신경안쓰고 1년마다 검사하면 된다고 하네요. 흑미현미밥 반공기, 계란찜, 연두부 90g, 바나나를 매끼니로 먹고 있는데 닭가슴살은 먹지말라고 하시고 백미밥이나 죽 먹는게 낫다고 하십니다 약은 똑같은거 다시 처방해줬는데 이번엔 복용하면 좀 나아질까요? 흑미현미밥은 소화가 좀 힘들엇을까요? 백미밥이랑 죽먹어야할까요? 시판죽 먹어도 되는지, 그 외에 뭘 얼마나 어떻게 먹어야 살이 안빠지고 유지될까요?

명치가 아파서 초음파검사했는데 지방간만 조금 있고 이상은 없답니다 그런데 3일정도 먹어도 다시 통증이 도지는 약을 다시 처방해줬고 닭가슴살 먹지 말랍니다 흑미현미밥이랑 계란찜, 연두부 바나나 정도만 먹고있었는데 어케 바꿔야할까요

변비인거 같은데 배가 꽉차있는거 같은데 항문쪽엔 직접적인 신호는 안와요 화장실에 앉아서 힘을 주면 치약 짜내듯 나오긴 하는데 딱딱한 변은 아니에요 가스때문이지 배가 부푸는거 같기도 해요

야간근무자로 밤 8시에 일어나 오후 1시에 잡니다. ALT 82가 나와 출퇴근길 빠른 걷기와 식단 조절을 시작했고, 하루 두 끼를 먹습니다. 기상 직후 공복으로 시작해 근무 중 오전 1시에는 흑미잡곡밥 반 그릇, 단백질 반찬, 생양배추채, 블루베리, 바나나, 견과류 등을 도시락으로 먹습니다. 퇴근 후에는 닭가슴살과 생양배추채를 먹습니다. 닷새 전부터 명치가 더부룩하고 사흘 전부터 눌리는 느낌도 있어 내과에 갔으나, 청진과 복부 촉진상 큰 압통은 없어 파마레바미피드정, 티피엠정, 비스칸엔캡슐, 진트로이에프정을 3일치 처방받았습니다. 식후엔 괜찮다가 1~2시간 뒤 다시 명치 눌림이 생기고, 심하진 않지만 등이 쑤시듯 아픕니다. 그제 설사 한 번 후 정상변이고, 잘 때는 괜찮습니다. 다만 잠에서 깬 뒤 몇 분 지나면 통증이 심해지다가 30분 정도 지나거나 밥을 먹으면 완화됩니다. 약 복용 3일차를 끝냈는데도 명치 눌림이 계속돼 큰 병 가능성이 걱정됩니다. 추가 검사가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야간근무자로 밤 8시에 일어나 오후 1시에 잡니다. 간 수치 ALT 82가 나와 출퇴근길 빠른 걷기와 식단 조절을 시작했고, 하루 두 끼를 먹습니다. 기상 후 공복 상태로 근무 중 오전 1시에 흑미잡곡밥 반 그릇, 단백질 반찬, 생양배추채, 블루베리, 바나나, 견과류 등을 먹고, 퇴근 후 오전 9시 30분1시 사이 닭가슴살 1팩과 생양배추채를 먹었습니다. 3주간 90kg에서 83.6kg까지 줄어 너무 빠른 감량이 걱정됩니다. 나흘닷새 전부터 명치가 더부룩하고 사흘 전부터 눌리는 느낌이 있어 내과에 갔으나 복부 압통은 크지 않아 약을 3일치 처방받았습니다. 식후엔 괜찮다가 1~2시간 뒤 다시 눌리는 느낌이 있고, 통증은 심하지 않으며 수면 중엔 괜찮습니다. 트림이 있고 방귀는 적습니다. 약 복용 3일 정도로 잘 안 나을 수도 있는지, 큰 병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며칠째 명치 눌리는 느낌인데 괜찮은걸까요? 야간근무자고 밤 8시에 일어나 오후 1시에 자고 있습니다 간 수치가 82가 나와 출근길, 퇴근길을 빠른 걷기로 걷고 식단도 조절하여 하루에 두끼, 기상직후 공복으로 시작하여 근무 중에 오전 1시엔 흑미잡곡밥 반그릇, 단백질반찬(장조림이나 불고기, 계란찜등), 생양배추채, 블루베리, 바나나, 견과류 등을 도시락으로 섭취하고 퇴근후엔 오전 9시 30분~1시에 닭가슴살 1팩, 생양배추채를 먹는 식단으로 3주정도 진행. 3주가 지났는데 90kg에서 83.6kg까지 내려가 너무 빨리 빠지는 거 아닌가... 나흘~닷새전부터 명치가 조금 더부룩한 느낌이 나면서 사흘 전부터는 눌리는 느낌도 같이 들어 내과에 갔더니 눕혀서 청진기로 대보고, 손으로 배를 눌러도 크게 아픈 곳은 없어 약복용하고 보자면서 파마레바미피드정, 티피엠정, 비스칸엔캡슐, 진트로이에프정을 3일치 처방했습니다. 밥을 먹고난 후엔 괜찮아지는데, 1~2시간정도 지나면 다시 눌림.

평소에도 복부팽만이 자주 있는 편인데, 출산하고 나서는 설사를 너무 자주해요 술을 마시면 술 종류랑 상관없이 한잔만 마셔도 바로 설사를 하구요(다음날이 아닌 음주 직후) 운동 직후에도 배가 차가워지면서 설사를 해요

산낙지 먹고 배가 너무 아픈데 이거 왜그럴까? 대변은 방금 너무 잘봤는데 위도 아니고 아랫배도 아니고 배 중간에 통증이 심해..

2일전 부터 흉통이 약해졌다 강해졌다 지속되고있는데 2주전쯤에 피검사했을때 심근경색 정상이고 심전도도 정상이였고 트름하면 나아져서 역류성 식도염 같긴한데 지금 농구하고오니까 더 아파져서 불안해

2틀전부터 흉통이 지속적으로 있는데 지금 운동하니까 더 심해져 숨이 차긴차고 방사통 같은건 없긴한데 트림하면 나아져서 심장 쪽인지 역류성 식도염인지 모르겠어

배가. 아침부터 바늘로콕콕 찌르는것. 같이 좀 아프네요

근육통과 치통이 심해서 치과에서 항생제/진통제, 외과에서 진통제/근육 이완제 처방받고 복용중이에요. 근데 뭘 먹으면 과식이 아닌데도 과식한거마냥 속이 더부룩하면서 불편하고 소화가 되면 공복처럼 속이 쓰려요. 외과에서 진료받을때 얘기해서 소화제(?) 처방 부탁했는데 아침 약에만 한알 들어가있더라고요. 속 더부룩한데 추가로 먹을 수 있는 약을 처방받아도 될까요? 약국 소화제는 그닥 효과가 없는것 같아요. 글구 처방받은 진통제랑 근육이완제를 먹어도 오른쪽 승모근 부분이 아픈데. 오른팔을 많이 쓰는편이고 당분간 계속 써야되서 바르는 소염진통제라던지 다른거 통증을 줄이는 방법이 있을까요?

계속 토하는게 반복되요. 음식 먹으면 속이 안 좋고 답답한 느낌이 들 때가 많아요. 근데 특이하게 가래를 토할 때도 있어요.

토 했을 때 무슨 약 먹는게 좋을까요?

위염인데 순대를 먹어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