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허리통증과 디스크 통증 구별법은?
췌장암 허리통증과 허리디스크는 어떻게 구별하나요?

췌장암 허리통증과 허리디스크는 어떻게 구별하나요?

왼쪽 등이 아프고 소화가 잘 안되는데 췌장암일까요?

3일전부터 자고 일어나던가 밥먹을때 속이랑 식도쪽이 쓰리고 명치?윗배? 그부분이 쥐어짜듯이 아프고 너무 아파서 숨 쉬기 답답합니다 등도 근육통 온것 처럼 아픕니다 아픈게 계속 그러는게 아니라 아프다가 안아프다가 반복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머리가 어지럽고 아픕니다

머리가 어지러워서 종합 감기약인 파나돌을 먹었고, 그날 저녁 밥을 먹었는데 소화가 안되고 속이 더부룩해서 소화제인 bullrich를 먹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가스가 생겨서 속이 아프고, 계속 트름을 반복하니 위가 쓰리고 아픕니다. 이 상황에서 텀즈 제산제를 복용해도 될까요? 참고로 파나돌을 먹은지는 약 6시간, 소화제를 먹은지는 약 4시간이 지난 상태이고 현재는 공복입니다.

밤에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얹힌듯한 느낌이 들어요. 3일전부터 계속 그랬는데 얹힌듯했다 괜찮아졌다를 반복하네요. 특히 오늘을 방금 자려는데 가슴이 계속 답답하고 얹힌 느낌이 들고 순간적으로 엄청나게 불안감이 오고 심장도 엄청 뛰어서 너무 걱정되네요. 가슴 전체적으로 통증은 없고 왼쪽 가슴 바깥쪽에 통증이 있었고 왼쪽 팔 바깥쪽에 통증이 있었어요. 왼쪽 겨드랑이 아래쪽에도 통증이 있었고 턱에도 통증이 있었어요. 근데 이게 퍼져나가기보다는 통증이 따로따로 놀아서 뭔지 모르겠네요. 역류성 식도염이 유력하다는 판단을 내과에서 받았는데 뭘까요? 혹시 심장 문제는 아닌지 너무 걱정됩니다. 제가 고지혈증도 있어서요.

변을 좀 힘들게 봤습니다. 토끼똥을 누고 나서 누워서 배를 만져보는데 왼쪽 아랫배에 사선을 따라 딱딱하게 촉지되는 것이 있습니다. 똥이 차있는걸까요..? 아니면 안좋은 징후일까요?

배가 고프면 배가 아플수 있나요? 오늘 하루동안만 계속 공복상태에서 복통이 느껴지고 무언가 먹으면 다시 괜찮아졌다가 속이 비면 다시 아파져요 혹시 임신일수도 잇나요?🥺

응가ㅓㅓㅏㅑㅏ

신경성인지 장시간 버스나 기차를 타야하는 상황이나 긴 수업을 듣기전부터 배가 아프고 배변감이 있는데 또 막상 배만 아프고 너무 불편해요 약을 먹어야하나요?

배변증상이 안좋아요.거품같은 가스가 나왔는데 저는 변이새어나온줄알고 만졌어요. 근데 그냥 거품같은 가스였어요. 간헐적으로 이런 느낌있어요. 수치심도느껴지고 사람들있는데서 혹시라도 실수를 하면어쩌나하는 불안감이 있어요. 힘드네요

요즘 엄마가 기름진거나 밥 좀 저녁 늦게 먹으면 속 안좋다 하고 맨날 배아프다면서 화장실에 오래 있는데 암일수도 있나요? 너무 걱정돼요ㅜ 엄마 나이는 47이에요

3일정도 아침먹고 나면 더부룩 하면서 미슥거리면서 소화가 안되는데 문제가 뭔가요 ? 그리고 아침 밥 먹고 소화 안되면서 설사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뭔가요? 원인이 뭔가요 원래 상태로 돌아올라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방귀도자주뀌고,대변을수시로보게되고,잔변감이있어요.왜이런현상이,계속되는걸까요?

아빠가 어제 해산물을 먹고 왔는데 오늘 설사를 계속하고 미열이 있어요

얼마전 장염을 크게 앓고 3주정도 지났을때 갑자기 설사를 여러번해서 장염끼가 있다하셨고 약을 처방받아 먹는중에 나아지는 듯 해서 정장제만 복용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변의는 있는데 변이 시원하게 나오지 않아 불편해서 다시 약을 다 복용했는데 나아지는 것 같더니 오늘 설사를 시원하게 했는데 배꼽주변으로는 팽만감이 있네요. 라푸그린정 트리마정 알피움정 정장제 복용하는데 이 약을 다 복용해도 도움이 될까요?

속이 쓰리고 뜨겁고 자주 증상이 나타나요 무슨 질환 일까요??

심한 변비로 글리세린 관장을 했습니다 이후 복부통증만 있고 아무런 소식이 없습니다 이제 넣은지 24시간 되어 가는데 배에서 꾸르륵, 물소리가 너무 심합니다 해결법 없을까요?

왼쪽 윗배에 쎄한 통증이 있습니다. 과거에 과식과 불규칙적 식사, 잦은 새벽 야식 등으로 위산역류나 위염등이 있었긴 했고. 최근 그나마 덜하다가 오늘 좀 쎼한 느낌과 함께 통증이 있었습니다. 근 3주 정도 위고비 0.25mg 투약중이고 고혈압, 당뇨약과 허리 디스크로 인한 신경 안정제를 먹고 있으며 오늘 아침에 약 먹고 바로 누워서 잤던 기억이 있습니다. 식사는 좀 기름진것을 먹었고 2번에 걸쳐서 나눠 먹었는데 후반부에 먹는데 좀 쎄한 느낌과 함께 통증이 있습니다. 강도는 깊진 않지만 어? 싶은 정도 입니다.

변도 안나오고 배에 가스가차고 입맛도없고 토할거같고 배도아프고 몸이 힘들어요

항암치료 이후에 음식 냄새만 맡아도 입덧처럼 구역질이 나고, 식욕이 많이 떨어져서 체중이 계속 빠지고 있습니다. 이런 증상 때문에 힘들어서 그러는데, 올란자핀 2.5mg이나 5mg처럼 저용량으로 오심·식욕부진을 완화하는 처방을 비대면으로 받을 수 있을까요? 단기간만 시도해보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