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통증과 소화불량이 췌장염이나 암 증상일 수 있나요?
왼쪽 날개뼈 아래. 허리보단 조금 위인 등어귀가 좀 뻐근하고 답답한 느낌이 듭니다. 요즘들어 소화기관이 좀 민감한 편으로 위고비 사용기간 중이었으며 현재 중단한지 4일쯤 되었습니다. 증상으론 잦은 복통이며 강도는 몸을 움츠리거나 활동이 불가할 정도는 아니고 약간 신경쓰이는 정도의 불편함이 길진 않게 잦게 나왔으며 변은 딱히 이상없이 쌈장색에서 갈색으로 균일하게 보고 있습니다. 또한 요즘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하고 짧게짧게 자는 식이 잦고 오늘은 특히 잠이 좀 부족한 상태이며 메스꺼움도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병마에 관한 걱정이나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췌장염이나 혹은 소화기관의 암 같은것은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