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동 불가 환자는 침상에서 관장 후 대변을 보나요?
허리인대가 다쳐서 거동이 안되고 누워서 대소변을 받고 있습니다. 허리에 힘을 못 주니 변을 못 누는 상황입니다. 저같이 몸을 잃으키지 못 하는 환자가 병원에서 관장하면 침상에 누워서 대변을 보나요? 변기에 앉을수 없는 상황입니다


AD
허리인대가 다쳐서 거동이 안되고 누워서 대소변을 받고 있습니다. 허리에 힘을 못 주니 변을 못 누는 상황입니다. 저같이 몸을 잃으키지 못 하는 환자가 병원에서 관장하면 침상에 누워서 대변을 보나요? 변기에 앉을수 없는 상황입니다

하루 두 끼 규칙적으로 먹어도 식도염에 안좋은가요

계속된 소화불량, 변비로 병원에서 마그밀/아기오과립을 처방받았습니다. 그런데 물을 아무리 많이 마셔도 저 두 가지는 효과가 전혀 없고, 쿠팡에서 구매한 푸룬주스를 반 컵 마시는 것만 화장실을 갈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푸룬주스를 마시면 항상 설사만 하고 고체 형태의 변을 못 본지 한 달이 넘었습니다. 푸룬주스를 계속 복용해도 될까요?

식도염 약 7일차에 총 14일치분인데 아직 차도가 크게 없는 거 같은데 맞나요? 증상은 처음부터 경미했습니다.

식도염 약 복용 7일차인데 아직도 증상 (침 삼킬 때 화한 느낌) 같은 거 남아있는데 정상인가요

속 안 좋고 몸살 기운 있을때 병원 어디가야해요?

3일만하면 방사선치료가 끝나는데요 음식들 조심해야할것들이있나요?

허리에 인대를 다쳐서 힘을 못주는 환자입니다. 겨우 힘을줘서 대변을 누려는데 대변이 항문 끝에 몰려서 크고 딱딱하니 대변을 못 누고 있어요. 항문 입구에서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하다 보니 크기만 커지고 해결이 안되고 있습니다. 약국에서 관장약이 도움이 될까요? 관장약으로 딱딱한 변이 바로 묽어질까요?

위괘양 전체적으로의염증지료가 가능한지여?

몸이 아파 패드 깔고 누워서 대변을 봅니다. 매번 실패해서 4일만에 변을 보려는데 항문입구에 크고 딱딱하게 막혀서 볼일을 못 보고 있습니다. 약국에서 좌약으로 해결이 될까요? 너무 힘드네요.

제가 자고 일어났다가 대소변이 너무 급해서 바로 갔거든요 근데 앉으니까 아랫배가 찢어질 듯이 아팠어요 근데 싸고 나니까 안 아파요 이런 적이 처음이라 대소변 참거나 너무 급하면 원래 이런가요?

기상하자 마자 설사가 마렵다면 이땐 수분 섭취가 먼저인가요 용변이 먼저인가요.

저희어머니가 사과를 공복에 먹은 뒤로 계속 소화가안되고 가스차고 소변이 자주 나왔어요. 위생천먹었는데 효과가 없어요.

일어나면 속이 울렁거리고 토가 나올 거 같고 앉아있으면 괜찮은데 일어나면 그래요 ㅠ

급성췌장염으로 통증없이 입원해서 퇴원했습니다. 퇴원한지 10일째입니다. 입원해서 퇴원전까지 크레온캡슐25000을 먹어도 변상태는 좋지는 않았는데, 퇴원후 식이요법으로 식사하고 크레온캡슐25000을 복용하곶10일이 지난 지금은 변상태가 굵기 등이 좋습니다. 소화도 잘되는거 같습니다. 물론 지금은 회복단계이구요. 궁금한것은 퇴원할 당일에 아침식사후 혈액검사한 결과가 아밀라제 115, 리파이제 202이었습니다. 많이 높았던 건가요?

급성췌장염으로 퇴원한지 9일째이구요 소화효소제 크레온캡슐 25000을 복용하고 있는데 소화가 어느정도 잘되는지 변도 잘보고 양호한것 같아요. 식이요법으로 저염, 저지방식으로 먹고 있습니다 아침은 통밀빵. 저지방, 저당 요거트, 점심과 저녁은 발아현미 햇반 210g정도와 야채 골고루, 닭가슴살등입니다. 그리고 식사중간중간에 간식으로 고구마, 삶은 계란흰자, 닭가슴살, 과일 조금 등을 먹고 있습니다. 제가 하루에 먹는 것은 양이 많은건 가요? 특히 발아현미 햇반 210g의 양은 많은가요. 퇴원 10일째인데 변은 굵기, 변색깔, 소화 상태는 양호합니다. 참고로 퇴원 당시에 식후 당시 피검사결과 아밀라제 수치115, 리파이제 수치202입니다.

급성췌장염으로 통증없이 입원해서 금식, 수액치료를 받고 퇴원했습니다. 약처방은 크레온캡슐25000을 받았으며 퇴원한지 10째 대변상태는 굵기, 색, 소화상태도 양호합니다. 하루세끼밥은 발아현미를 썩은 밥과 야채, 저염,저지방식 등으로 식사하고 있고 틈틈히 간식으로 고구마, 계란흰자, 두유, 과일 등을 조금씩 먹습니다. 입원할때나 퇴원후에도 통증은 원래부터 없었고 식후에도 통증없이 소화가 잘되는거 같네요 또한 식후에는 걷기, 스트레칭 등의 가벼운 운동을 합니다. 이렇게 식이요법으로 식사와 가벼운 운동 등으로 회복단계에서 관리하면 잘 하고 있는 건가요?

최근 일주일 전부터 식사하고 나면 바로 직후부터 복통이 있습니다. 일단 소화가 안되는 느낌과 약간의 울렁거림이 있고 다음에 설사할것 처럼 아랫배가 아파요. 꿀렁꿀렁한 느낌과 쓰린 느낌 조이는 복통이 있고, 심할때는 식은땀도 나요. 그래서 막상 화장실을 가면 설사는 하지 않습니다. 매일 변은 보고 있고 약간 변비 직전 형태인 것 같아요. 최대한 배가 아플것 같은 음식도 피하고 유산균도 먹고 있는데 별로 나아지진 않습니다. 장염일까요? 약은 어떤 성분의 약을 먹어야 할까요? 해외체류 중이라 한국 약은 못 구합니다.

위랑 배가 타는 듯이 아프고 설사가 나오는데 장염일까요? 지금 너무 아파서 약국애서 약이라도 사먹으려는데 어떤 약을 먹어야할까요 ㅠㅠ

일주일내내 37.2에서 37.5종도인 미열이나고 온 배가 아프고 속이안좋고 토할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