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아무것도 먹지 않아도 배고픔이 느껴지지 않는 이유, 오른쪽 윗배 뻐근함은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하루종일 아무것도 먹지 않는데 배에서 꼬르륵 소리도 안나고 배고픔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오른쪽 윗배가 한번씩 뻐근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연관이 있을까요.

하루종일 아무것도 먹지 않는데 배에서 꼬르륵 소리도 안나고 배고픔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오른쪽 윗배가 한번씩 뻐근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연관이 있을까요.

지속적으로 속이 매스껍고 울렁거리며 음식만 먹으면 더 심해집니다 왜 그럴까요? ㅜㅜ 임신은 아니며 다이어트한다고 다이어트 보조제를 마시고 비위가 상했습니다.. 보조제를 안 마신 지는 2~3일 정도 된 거 같아요 비위가 상해서 그런 걸까요?ㅠ 배는 고픈데 뭘 먹으면 속이 부대껴요...

계속은 아니고 어제부터 가끔 오른쪽 완전 밑에 배가 아파요 맹장수술은 작년 쯤 했고요 뭘 먹어도 더 아프고 그런건 없는데 가끔 콕콕 쑤시고 그러는데 왜 이러는건가여ㅠㅠ

아이가 7살남아입니다 장염이라 죽이랑 약을먹었는데 배고프다고 하는데 뭐를 먹여야할까요?

배탈이 나서 병원에서 약을 타왔는데 원래 약을 먹으면 배가 이리 아픈가요?

초3남아 구역질, 구토 증상 3달 전부터 구역, 구토를 하다가 괜찮다가 반복 예전 부터 속이 가끔 안 좋아 백초를 먹고한적 있습니다. 이후(3달 전쯤) A형독감을 치료하였습니다. 일,이주 뒤에는 어지럼증 동반 구토중상이 발생. 이후 증상 발생시 학교도 며칠동안 여러번 못가고 좀 괜찮아 지고 반복하여 자주 가는 소아과에서 소견서와 함께 큰병원 가보라 해서 초음파,대변 검사등 진행, 소견 대장소장? 끝이 딱딱하고 A형 독감 후유증으로 보이며,2페이지 정도 설문 검사, 정신적인 문제는 아니라는소견. 요즘 어지럼증 없으나, 속이 안 좋거나, 구토등을 하며 병원에서 하얀 물약(장운동 보조), 유산균 처방 먹음. 계속 괜찮다가 다시 나빠지거나 해서, 새볔에 깨서 구토하고, 어제하교후 혼자서 7번이나 구토했고.스트레스인가 학원을 줄임 최근 병원서 배를 촉진,가스가 많이 차서 그럴 가능성. 정신적이든 소화기든 어떤 검사를 더 해야 할 까요? 학교,학원 선생님과 대화시 스트레스 같은 문제 가능성도.

초3남아 구역질, 구토 증상 관련. 3달 전부터 구역,구토 를 하다가 괜찮다가 반복하고 있습니다. 3달 이전 즈음 A형 독감을 치료하였고, 독감이전에도 속이 안 좋다고 하여, 가끔 백초를 먹이고 있었습니다. 일,이주 뒤에는 구토 증상이 발생하였습니다. 학교도 며칠동안 자주 못가고 좀 괜찮아 반복하여 자주 가는 소아과에서 검사해보라 해서 큰병원

힘든일이 있어 일요일날 엄청나게 울었는데 다음날인 월요일날 구토 어지러움 두통 의 증상이 심하게 있어 학교를 가지 못하고 병원을 가 이틀치 약을 탄 후 먹었는데 수요일 날 좀 괜찮더니 어제 저녁 또 그러더니 오늘 증상이 좀 심해졌어요 왜그럴까요? 구토를 하진 않지만 넘어올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안녕하세요. 최근 식사량이 확 줄어 질문 남깁니다. 현재 저는 20대이고 심각한 지방간이 있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이 있고 최근 불면증도 있고 병원에서 중풍 수치가 높게 나왔다고 합니다. 이러한 증상들과 식사량이 확 줄어든 것이 어떻게 연관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9남입니다. 이번주 토요일에 밥먹고 바로 운동하다가 위에 뭐가 콱 막혔는데(알약 추정) 그게 안빠지다가 아래로 공기압력 내보내기 계속 하고 밥 먹다보니 다음날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뭐가 막힌 느낌은 안드는데 내려간 자리에 염증이 크거나 천공 의심됩니다. 지금 죽을 먹어도 약간씩 아픈 감이 있고요. 액체로 된거 프로틴이나 그런것도 천천히 먹어야 하는 수준입니다. 명치쪽에서 계속 통증이 있고 자고 일어나면 뭔가 더 악화된 느낌입니다. 더 아프거든요. 원래 위가 아파본적이 없어서 당황스럽네요. 그런데 뭘 먹지 않을때는 숨을 크게 들이쉬고 내뱉는게 아니면 딱히 아프진않아요. 그제 의사선생님 만나서 이야기하니 천공이었으면 지금 이렇게 말하는것도 힘들 정도로 아플것이라면서 위 보호제를 포함해서 3일치 약만 처방해주셨습니다. 거의 일주일 되어가는데 방금 자고 일어나니 더 쓰리고 아픈것같아서 수면내시경을 받아봐야하나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왼쪽 상복부(갈비뼈아래) 위치를 기준으로 복부, 허리, 등 이렇게 통증이 있습니다. 평시에도 살살 불쾌한 느낌이 들며 아플때도 있습니다. 팔을 들거나 ,누워서 다리를 올리는 등 움직일때마다 통증이 살짝 심해집니다. 왼쪽으로 돌아누으면 통증이 가장 심합니다. 정자로 앞에보고 누으면 괜찮습니다. 위염일까요 췌창염일까요 위암일까요? ㅠ 아픈지 며칠되었습니다. 최소 6일 이상. 맥도날드 맥모닝 연속으로 며칠 먹고 그 이후 이런 증상이 시작되었급니다. 그 시잠부터 점점 심햐짐요ㅠㅠ 오늘은 커피 먹고 증상 더 심해짐요 ㅠㅠ

오늘 밥을 많이 한끼를 먹고 그 이후에 에너지 음료만 한 캔 먹었는데 아직도 속이 더부룩하고 메스꺼워요 토할거 같은 느낌이 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밥은 2시 쯤에 먹었습니다.

삶은 고기를 먹은 뒤부터 배가 심하게 꾸르륵 거리더니 가스가 차고 제가 변비였어서 배가 팽창하는게 느껴졌어요 한번 싼다음엔 괜찮아진줄 알았는데 아까전부터 진짜 물 처럼 변이 나오고 거품도 같이 나와요.. 속도 울렁거리고 헛구역질도 계속 하는 중이에요 안에서 배가 팽창하는 느낌으로 계속 너무 아파서 자꾸 어지럽고 이번에 허리 다쳐서 오래 앉아있는것도 힘든데 배도 아프니까 죽을 맛이에요.. 할머니가 삶은 고기를 주셨는데 상온에 오래 두신거 같더라고요..이게 배아픈 이유가 될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지금 10일 째 명치통증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응급실만 2번, 내과 2번 다녀왔고 응급 ct 상 문제 없음, 위내시경 결과 십이지장까지 깨끗합니다.. 헬리코박터균도 없고요ㅠ 근데 은은한 체끼가 계속되고, 매일 밤 8시반~9시 경만 되면 극심한 통증이 시작됩니다 각 병원에서 받은 약을 먹어도 전혀 소용이 없구요.. 죽만 먹어도 바로 체끼 올라오고, 혹시 음식 때문에 그런가 싶어 하루 금식 해보았는데 똑같이 통증이 있습니다ㅜ 헛구역질은 나오지만 토하진 않고, 설사도 없고요 따뜻한 팩 배에 대고 있으면 아주 잠시 통증이 경감되는 듯하다가도 다시 심해집니다. 아침에 눈 뜨면 멀쩡하게 싹 괜찮아지는데 또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다시 체끼가 올라와서 명치가 쥐어 짜듯이 아파요ㅠ 진짜 더이상 할 수 있는 검사도 없는 것 같은데 제발 도와주세요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 정신과약을 복용중인데 방광염이있어 항생제를 먹고 있어요 근데 배가 땡기고 오른쪽의 통증이 심하게아프고 쓰러지고 해요 이정도면 응급실 가야하나요?

오늘 내과를 갔는데 방광염이있고 간초음파찍어보자했는데 밥을 먹어서 며칠뒤에 찍기로하고 항생제를 받아먹었는데 머리가 아프면서 열이37.3도가 나와요 원인이 뭘까요?

몇년째 만성 설사인데 어케 고쳐야 하나요...ㅠ 병원 이리저리 많이 다녔는데 안고쳐지네요.. 증상은 밥 먹으면 5-10분내에 배에 가스차는 느낌 + 소화 안돼고 설사하고 나면 괜찮아집니다. 평소에 딱히 복통은 없는 편인데 뭐만 먹으면 바로 꾸룩꾸룩거려요..

혈액검사 결과로 간 수치 중 AST가 320대, ALT가 100대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혈액검사 이틀 전에 복부초음파를 2회 실시했었는데 거기선 약간의 지방간 말고는 별 다른 이상이 없다고 들었습니다. 혈액검사 다른 항목에서도 r-GTP가 13, 콜레스테롤도 정상에 TG도 64로 정상이라고 하더라구요. 생각해보니 제가 검사 이틀 전에 운동을 간만에 무리하게 해서 검사 당일에는 삼두, 어깨 쪽에 알이 심하게 배겼거든요. 혹시 운동을 과하게 한 것이 간 수치가 급증한 것에 영향을 준 것일지 궁금합니다.

한 3, 4일 전부터 두통이랑 어지러움에 가스도 막 차고 명치가 답답하고 속이 쓰리면서도 메스꺼워요 목에 자꾸 뭐가 걸려있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 해서 뭘 못 먹겠어요 토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토는 안 하고 상복부쪽이 살짝 빵빵해진 느낌이라 해야하나 복부팽만감이 들어요 이틀동안 변을 못 봐서 변비인 줄 알았는데 설사도 해요

혼합수유중인 신생아 27일차 여아입니다 조산아로 철분제복용중입니다 분유+모유 5:3비율정도로 먹고있어요 카키색변을 자주보다 모유를 더 많이먹을땐 황금색변을 보는데 어제밤에 본 대변에서 검은덩어리들이 보여서요 안좋은상태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