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 근육통의 원인과 빠른 회복 방법은?
항문외과 외래진료 받고 항문쪽에 근육통이 있다고는 했는데 그게 뭔가요,,,? 약도 받아왔긴한데 최대한 금방 나아질려면 어떤걸 해야 할까요???

항문외과 외래진료 받고 항문쪽에 근육통이 있다고는 했는데 그게 뭔가요,,,? 약도 받아왔긴한데 최대한 금방 나아질려면 어떤걸 해야 할까요???

명치에서 부터 배꼽 밑에 까지 통증이 있어서 핫팩으로 따뜻하게 찜질하고 있는데 호전되지가 않아서 도움이 필요합니다.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윗배가 팽만감이 있어서 1월 10일에 병원 진료 받았는데 선생님께서 촉진하시고 장염에 가스가 엄청 차있다고 하셨습니다 음식을 조절하고 자극적인거 피하라 하셔서 줄였습니다만 한달 넘게 아직도 가스가 찬 느낌입니다 2일 전 저지방우유를 500ml 정도 마셨는데 그 이후 더 아파오구요 설사는 없고 변 색도 괜찮고 변의가 자주 들어 하루 세번은 화장실가서 변을 보는 것 같습니다. 변 색은 그냥 평범하게 갈색이고 조금 얇은 느낌은 나는데 자주 변을 봐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 건강검진 시 위내시경을 하기로 했는데 가스 찬 느낌이 오래가다보니 걱정됩니다. 보통 이렇게 오래 가기도 하나요?

아버지가 잘못 움직이셔서 비대면으로 하려고 하는데 본인이 신청하셔야 하나요?

예전에는 깔끔하게 변을 다 싸면 잔변감도 없고 똥 끝이 뾰족하게 깔끔했는데 요즘은 화장실에서 볼일을 볼 때 특히 대변을 보고 물 내리기전에 보면 둥글게 일자로 길쭉한 모양인다 처음쪽이 아니라 끝에 쪽이 깔끔하게 뾰족하게 안나오고 아직 덜 싼것처럼 딱 끊어져있는 듯한 칼로 자른듯한 모양인데 왜 그런가요ㅜㅜ

항문외과에가서 외래진료 받으려고 하는데 혹시 변을 보고가야하나요,,?

60세 여성입니다. 식자 전후로 계속 배가 꼬르륵 한것이 병원 다녔어도 차도가 없어요.아랫배가 묵직하게 아프기도 합니다. 음식조절 해야만 괜찮을까요. 증상을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2/19) 배변 후 닦는 과정에서 하얀색 덩어리가 휴지에 묻어나와 문의드립니다. 최근 며칠간에도 비슷한 덩어리가 하루 1–2회 정도 소량 묻어난 적은 있었으나, 이번처럼 큰 덩어리는 처음이라 걱정되어 상담 요청드립니다. • 색/모양: 아이보리~흰색, 닭가슴살처럼 보이는 덩어리 • 질감: 냄새는 거의 없고, 누르면 부서지는 편입니다. • 동반 증상: 혈변은 없었고, 심한 복통이나 발열은 없습니다. • 배변 상태: 최근 변비가 있었고 배변량이 많지 않습니다. 변은 가끔 물에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 기타: 생리 예정일이 얼마 남지 않아 변비는 그 영향으로 생각했으나, 이런 형태의 덩어리는 평소 냉(질 분비물)과는 다른 양상으로 처음 경험했습니다. 가능한 원인과 필요한 검사/진료 방향(소화기내과 여부 포함) 안내 부탁드립니다. 필요하다면 사진도 첨부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한 4시간 전부터 속안좋고 설사랑 구토 하다가 30분전에 편의점에서 파는 배아제 정으로 된거 먹었는데 방금 토했으면 약 다시먹어야 할까요?

몇일전부터 밥먹으면 트름도 안나오고 손도 차고 신물 올라오고 울렁거려 토나올거 같고 두근거리는데 이거 뭔가요ㅠ 삼일전에 수액 맞았는데ㅠㅠ

약 3시간전부터 속이 안좋더니 지금은 구토와 설사를 계속 하고 있어요 편의점에서 상비약이라도 사오려고 하는데 어떤종류 약이 좋을까요

선천적으로 척수수막류가 있었고 그로 인해 배변장애가 생겼습니다. 만성적 변비와 간헐적 설사가 늘 있었지만 일정 패턴이 있어 대비할 수 있었습니다. 일을 쉬게 된 약 5년 전부터 신체활동이 급격히 줄었고 운동이 여의치 않은 탓에 간헐적 단식을 선택했습니다. 아침 커피, 긴 공복, 저녁 늦게 단백질 위주의 첫 끼, 탄산음료와 음주를 동반한 야식으로 식습관이 굳어졌고 곧 심한 설사를 하게 됐습니다. 공복 상태, 식사 직후, 식사 도중에도 증상이 생겨 일상생활이 힘들 지경이 됐습니다. 여러 타입의 지사제를 먹어보았습니다만 로페라마이드 계열마저 잘 듣지 않습니다. 혈변이나 발열, 체중감소 등의 다른 증상도 없습니다. 알아본 바로는 장 운동 패턴과 민감도의 문제라 했고 소량의 자극 없는 식단으로 기상부터 취침까지 공복시간을 최대한 줄이며 조절 중입니다만 큰 변화가 없어 불안과 염려가 심합니다. 부디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움 부탁드립니다.

수시로 몸살기가 돌면서 소화가 안되는 느낌 복무가 팽만한 느낌이 매일 있습니다 . 한 달 정도 지속 되고 있습니다. 병원에 다녀오니 콜레스테롤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다고 하네요. 백혈구 수치도 높았다가 정상으로 하루만에 돌아왔고 정상이라 하네요. 일시적인거로 보고 관리를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다가 소변이 마려워 잠이 깨면 화장실 다녀오느라 푹 자지 못합니다. 보통 1시에 자면 7~8시에 살짝 잠이 깨고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 다녀오면 잠을 이어 자지 못 합니다.

3개월간 무월경으로 피임약 복용 후 1월 16일 가짜생리를 했습니다. (이후 복용×) 2월 4~9일 정도 생리전 증후군을 겪었습니다. 그러다 2월 10일 이후 통증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현재 팬티에는 냉이 거의 없지만 만졌을 때 덩어리 지고 눌렀다 뗐을 때 끈적진 상태입니다. 다낭성 난소 판정을 받았었는데. 1회 소퇴성 생리로 바로 생리가 정상 사이클로 돌아갈 확률이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2월 10 전후 배란기일 가능성. 아님 더 늦게 배란기로 들어갈 가능성. 또한 배란에 실패해도 그렇게 통증이 있을 수 있는지 궁금하고 흔한 경우인지도 궁금합니다.

일상에서 배에 가스가 꾸룩꾸룩 차고 방귀가 자주 나와요 (특히 야채, 복숭아 등 먹고난후..) 1-2년째 지속중입니다 무슨 약을 먹어야 할까요? 까스앤프리를 장기적으로 먹으면 도움이 될까요? 헬리코컷 부스터 광고하던데 그런게 나을까요?

쇄골 아랫쪽으로 가끔씩. 아파요

배가기분나쁘게살짝씩 아픈데 설사하고 묽은변보는데 잠잘시간이라 파모티딘 잘래딥 멀타자핀 먹었는데 추가로 부스코판진경제 먹어도 될까요?

중2 아이가 저녁식사후 구역감이 있다고 해서 한미양행 소하자임 한알 먹었는데 성인은 2알이라고 되어있어서 56키로 인데 2알 먹는걸까요?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한창 고생하다 이제 설사는 잘 안하고, 무른변을 하루에 한번 정도 보는데요. 이것도 로페라마이드를 하루에 한알 혹은 2일주기로 2알씩 먹어야 조절이 되어요. 신경을 곤두세우고 외출을 하다보니 바깥에서 미주신경성 실신도 3-4번 일어났어요. 저에게 무슨 치료법이 맞을까요

방귀가 5분에 한번꼴로 계속 나옵니다. 뭐가 문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