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성 난소 증후군으로 생리 과다와 우울감이 있을 때 병원 진료가 필요한가요?
중학생때부터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 있어서 생리 주기가 항상 너무 불균형 합니다. 지금 25살이고 호르몬 주사, 치임약 다 먹어봤지만 부작용이 너무 심해서 치료 안한지도 오래됐고 계속 안하다가 1년만에 생리를 했는데 2주넘게 생리가 지속 되고 있어요 입는 오버나이트를 계속 입어야 할 정도로 생리 양이 줄지도 않구요. 평소 일할때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 편이고 과도한 업무양에 쉬는 날이 잘 없기도 해서 스트레스가 영향을 많이 주는 것 같기도 한데 병원 진료 받으러 가야하는 거겠죠? 우울감도 심하게 느끼고 있어서 너무 힘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