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과 어깨가 결리고 뼈가 씸빡씸빡하며 아픈데, 무엇이 문제일까요?
팔에 특히 어깨 쪽으로 가 결리며 뼈가 씸빡 씸빡 하며 너무아파요 .

팔에 특히 어깨 쪽으로 가 결리며 뼈가 씸빡 씸빡 하며 너무아파요 .

안녕하세요, 60대이며 심박수가 조금 높아 콩코르 1.25mg 복용중입니다. 오늘 아침 갑자기 심박수가 120 가까이 되어 콩코르 2.5mg 먹고 누워 쉬었으나 맥이 떨어지지 않아 한알 더 복용했지만 효과가 없습니다. 지금은 105개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현재 해외 체류중이라 병원갈 형편도 안되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문의드립니다.

고혈압이나 당뇨로 입원하는 경우 어떤 게 있나요?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있는데, 저혈당 증세가 동반됩니다. 당을 섭취 해야되는데,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있어 어렵습니다. 해결방안을 알려주세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혈당이 일어나는 원인과 해결방안이 궁금합니다.

감기약을 계속 복용해도될까요 ?

팔을 바닥에 쎄게 짚었는데 가운데가 삐긋 관절 뼈가 아얏 햇거든요 .무슨 증상입니까

어떤 기운에 의해서 어깨에서 팔 쪽으로 관절이 결리는 느낌을 받은 후.오십견인가 이러고있었는데,바닥에 팔을 쎄게 짚었을때 팔 가운데가 또 약해지며 그런 느낌을 받은후 . 게속 어깨 손목도 손가락도 아픕니다. 정상적인 사람도 갑자기 그럴수있는건가요? 또 증상이라면 어떤 병일 까요?

아버지가 며칠전부터 기력없고 밥도 못 먹고 쓰러질거처럼해서 병원에 갔는데 당뇨 수치가 400 나오셨어요 근데 병원에서 바이러스 때문일수도 있다고 약을 항생제랑 위장약 줬는데 어제 하루 드시고 괜찮다가 오늘 점심에 밥 먹고 약 드셨는데 화장실 가서 볼일 보시고 두번째 또 신호가 와서 볼일 보러 갔는데 혈변을 보신거 같아요 약을 변경 해야하는건가요 ? 아니면 다른 곳에 문제가 생긴걸까요 ?

제가 당뇨병이 있는데,혈당도높고,콜레스테롤도 높아서 2번이나 입원한적이 있어요그리고 인슐린주사(트레시바16단위)로도 맞고있고,약도 아침,저녘으로 4알정도 먹고있어요 그래서 식단관리만 잘하면 약이든 주사든 뭘 1가지는 끊을수있대요 근데 제가 워낙 먹는걸 좋아하고 특히 인스턴트를 젤좋아하는데 어떻게 해야지 식단관리를 할수있을까요?너무 힘들어요..

틱장애관련문의입니다 4월중순 눈을 질끈 감는 깜박임틱 시작 후 3일뒤 머리흔들기까지 더해서 심해지나가 2달후 소강기후 증상이 없어졌나싶어 보니 3달째차에는 눈만 가끔 깜박거리는 증상만 남아 있어서 거의 주변사람들은 모를정도 입니다~궁금한게 아이가 틱이 지금 좋아지고 있는게 맞는거면 완젼한 소거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고 갑자기 또 심해질수 있나요?

당뇨 고혈압 고지혈이 있는 53세 남자입니다. 예전부터 신장이 안좋다는 얘기를 들어왔고 최근 크레아티닌이 6.9고 칼륨 농도도 올라갔으며 신장기능이 37프로라고 들었습니다. 몇일전부터 안간힘을 다해 건강관리중입니다. 진통제가 신장기능을 떨어뜨릴수 있다해서 빼냈고 오메가3 글루코사민 콘드로이친 엠에스엠 은 복용중이고 절박뇨가 있어 비뇨기과에서 약을 먹다보니 쏘팔메토도 먹고 있는데 치료제외에 기능성 영양제같은 것도 신장기능을 저하시키나요? 좋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가끔가다 손발에 힘이 없어지고, 덜덜 떨리고 기절할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음식(특히 단 음식)을 먹으면 괜찮아집니다. 그런 증상 이후 잠이 오면 혈당 스파이크라고 하는데, 심각한 문제인가요?? 잠이 올 때 그냥 자면 문제가 생기는지도 궁금합니다.

병원에서 혈압 쟀을때 혈압자체가 낮은 건 아니었는데.. 일단 기립성 저혈압도 있고 일상생활할때 큰 움직임이 있으면 피가 안도는 느낌이라 어지럽고 그런데.. 이건 빈혈인가요 아니면 혈압이 낮은건가요

손 발이 바늘로 쑤시는 것처럼 아프고 지금은 온몸이 벌래기어가는 것처럼 하고 바늘로 꼭꼭 쑤시고 따끔거리네요

어느날 바닥에 팔을 쎄게 짚었는데 가운데가 삐긋 .쒹 .삐죽삐죽 숑숑 삐긋 그런느낌이 들었습니다. 어떤증상에 가까울까요 ?

얼마전 팔을 바닥에 쎄게 짚었는데 가운데 부분에 뼈가 완전 약해진것처럼 삐긋 .쏙. 쓱 여하튼 골은것처럼 약해져서는 아팠어요. 정상적일땐 그럴순없지요? 골밀도 검사는 어떤방법으로 하나요 ?

평범한 사람도 뼈의 골밀도 가 빠져나가 약해진듯 얼마전에 책상에 팔을 쎄게 짚엇는데 가운데 부분이 뼈가 약해지며 삐긋 쏙 쓱 느낌 들면서 삐긋 골밀도가 없는것처럼 뼈가 관절이 그랫거든요 ? 평범한사람도 평범한 일상에서 그럴수가 있나요?

정상적인 사람도 뼈가 약해지는 때가 있습니까 책상에 팔을 쎄게 짚었는데 .팔가운데 쪽 . 뼈.관절 속이 뼈가 상당히 약해진듯 삐긋 삐긋 거리며 스악 하며 여하튼 골밀도가 없어진듯 아픈적이 있었어요 .정상적인 사람도 그럴때가 있을수 있습니까?

담배를 폈을때도 뼈가 삭아서 관절염이 올수있나요 ? 오십견증상처럼 어깨 기가 쓱 꼬이고 결리며 관절이 약해진다 이 느낌을 받은후. 몇개월 후 팔을 쎄게 책상같은곳에 짚었었는데 가운데 부분 관절들이 삭은것같이 약해져서 삐긋삐긋 됫거든요. 기분이 너무 안좋았습니다.정상인이 그럴수있는지와 혹시 담배 때문인지요 ? 몹시궁금합니다
